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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 내다 보이는 장래의 상황으로 꿈이 실현된 최종상태. 비전은 반드시 장기적 목표와 실천을 수반한다. 비전가: 멀리보고 남들보다 먼저 행동하며 자신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 1. 비전가는 이미지로 생각한다.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고, 사고 실험을 한다. 상상은 실제행동과 동일한 뇌영역을 활성화 시킨다. 상상은 정신적 재현물이다. 상상하는 것은 비교적 쉬울 수 있으나 그것을 오래 붙잡아 두는데는 기술이 필요하다. 상상이란 행동하는 것이고 관찰하는 것이다. 2. 비전가의 선택법에는 본능과 직관이 큰 부분을 차지한다. 인간은 일초에 수백만 정보를 수용하지만(감각기관으로부터의 정보, 신경전달호르몬 정보….)우리 의식이 인지하는 것은 고작 40여개에 불과하다. 뭔가 불안한데 이유를 모르겠어… 이것은 의식은 인지하지 못했지만, 무한 능력의 잠재의식이 반응한 결과이지 않을까. 잠재의식은 항상 보이지 않는 패턴(무질서 속에 숨은 패턴)을 주시하고 있다. 진화의 어느 시점부터 의식적 사고를 통해서 ‘결정’을 내리기 시작했다. 무의식이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놔두어야 한다. 잠재의식은 의식을 이긴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감정이다. 직관은 감성지능에 달렸다. 직관에, 무의식에 의지한 결정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비판하는 사례는 많다. 직관이 양날의 검인 것은 맞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전가들은 모두 직관에 크게 의지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비전가는 직관과 함께 통찰력(지혜)을 겸비한 인물이다. 비전가는 패턴을 본다. 보이지 않는 고릴라(인지심리실험)처럼 보이지 않는 패턴을 본다. 비전가는 직관으로 패턴을 찾아낸다. 특히 몰입의 시기에, 의식에서 벗어난 시점에서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를 잡아내곤 한다. 3. 비전가와 몽상가를 구분하는 것은 용기와 헌신이다. 비전가는 자신의 믿음에 대한 용기를 잃지 않으며, 헌신적으로 몰두했다. 그렇게 비전을 이룬다. 비전가를 그렇게 몰두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은 도파민. 행복감. 그들은 미래에 시선을 고정했다. 디즈니가 말했다. 단순한 진리, 강한자가 살아남는다. 상상과 믿음의 힘을 말한 것이 아닐까 한다. 4. 비전가들은 사람을 끌어당긴다. 영향력 있는 노드 즉 커넥터를 가지고 있다. 답은 감성지능이다. 무미건조한 논리와 감성적 직관의 균형상태. 비전으로 사람을 끌어당겨라. 5. 비전가는 극도의 압박상태에서도 평정심을 유지하여 명료한 사고를 할 수 있다. 6. 비전가들은 운이 좋다. 행운은 노력에 대한 답이다. 7. 비전가는 미래를 예측하는 대신 창조한다. 누구도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 단순히 예측자체에 목적을 두지 않는다. 미래를 형성하기 위해 예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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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지향적인 삶이다. 어쩌면 그런 사람들이 있었고, 그들을 추적해 보니 그들은 비전가였다. 그리고 그들의 삶과 태도는 이러하였다.
일반적인 추적방법에 길들여 있는 우리지만, 과연 그것이 답인지는 모르겠다. 추적 된 발자취와 그림자를 통하여 나도 똑같은 폭으로 그 길을 따라가면 그렇게 될 수도 모른다는 희망으로 다가온다.
책을 퀵하게 넘기면서, 소제목으로 그들의 삶을 추적해 본다.
비전이란? 내다보이는 장래의 상화으로 꿈이 실현된 최종 상태를 말한다. 비전은 반드시 장기적인 목표와 실천을 수반한다.
비전가란? 멀리 보고 남들보다 먼저 행동하며 자신의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사람을 일컫는다.
꿈꾸는 자는 미래를 들여다보며 희망을 본다. 꿈꾸지 않는 자는 단지 미래만 볼 뿐이다. D. 엘더
글의 내용보다는 글의 헤드 메세지가 더 강렬하다. 그들의 방식을 이해하기에 더 용이하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 발명하지 않고 발견한다. 패턴을 발견하지 못하면 불안하다. 더 의미 있는 패턴을 찾아서 언제 어디서나 생생하게 그림을 그린다. 상상한다는 것은 행동하는 것이다. 관찰하는 것이다. 무질서 속에 숨은 패턴 잠재의식이 패턴을 발견한다. 비전가는 패턴을 찾아내는 사람이다. 비전가와 몽상가의 차이는 용기다. 미래를 예측하는 대신 창조한다. 그냥 어쩌다 미래를 만나서는 안 된다.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창조해야 한다. 로저 스미스 그들도 실패했었다. 비전을 방해하는 닻 내림 효과 무언가의 가치를 모를 때 우리는 최초로 알게 되는 가격을 벤치마크로 삼아 거기서부터 출발한다. 이것을 닻 내림 효과라고 부른다. 애써 발명하려 하지 말고 발견하라. 이미지로 생각하라. 직관을 사용하라.
책을 나열해 본다. 그리고 공통 키워드를 뽑아 본다.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와 키워드로 구성해 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다. 그래서 과연 비전가가 만들어 질 수 있을까?라는 것을 도출하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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