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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측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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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쯤 전부터  미래예측에 대한 책을 여러권 읽었다. 읽은 책들중에는  미래엔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여 이런 저런 일을 하게 될것 이라는 상식적인 (?) 내용도 있었다 그런 책에 비하면 이 책은 좀더 앞뒤 상황을 연결하여  미래엔 이러저러한 일이 벌어질것이라고 설명하여 좀더 신뢰가 생긴다. 게다가 저자 박영숙씨의 경력 또한 같은 여성으로서 감탄스러울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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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쯤 전부터  미래예측에 대한 책을 여러권 읽었다. 읽은 책들중에는

 미래엔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여 이런 저런 일을 하게 될것 이라는 상식적인 (?) 내용도 있었다

그런 책에 비하면 이 책은 좀더 앞뒤 상황을 연결하여  미래엔 이러저러한 일이 벌어질것이라고

설명하여 좀더 신뢰가 생긴다. 게다가 저자 박영숙씨의 경력 또한 같은 여성으로서 감탄스러울 정도이다.

그녀가 한국인 이라는게 자랑스러울 정도였다.

 

저자는 모두 5개의 단원으로 나누어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였다.

1.사회의 대변화 / 2.생활의 혁명/ 3.교육의 뉴 패러다임 /

4.산업에 혁신의 물결 / 5.환경보전의 거대 강풍 /등이다.

 

책의 앞부분에서 <..세계 권력의 중심이 아시아로 옮겨온다고 말한다. 무엇보다 가장 단순한 이유는 바로

<인구>라고 한다.아시아 시장의 급부상은 아시아 인구의 구매력이 글로벌 마켓을 형성하면서 일어난다고 한다. 

미래예측에서 인구가 감소한 국가의 경제가 성장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그 나라에서 새롭게 엄청난

 에너지 자원이개발된 경우를 제외 하고는 인구감소는 경제력 감소로 이어졌다고 한다.

 인구감소는 구매력 감소, 시장감소, 공장이나 생산력 감소, 일자리 감소, 시장감소

공장이나 생산력 감소, 일자리 해외이동으로 이어져 악순환이 반복된다고 하였다.

 

내가 이책에서 관심있게 읽은것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미래에 부상하게

되는 직업들, 사라지게 될 직업, 그리고 끝까지 살아남을 직업들도 관심 있었다. 신세대는

기부문화에 남다른 의지가 있다는 대목도 흥미있게 읽었다. 특히 지구촌 문제 해결에 대한 교육이 성행하면서

신세대들은 기후변화의 대안, 지속 가능한 삶, 장애인을 돕는 일, 불우이웃 돕기,

재해재난에 관한 두려움, 글로벌화로 인한 지구촌의 문제에 더욱 신경을쓰게 되었단다.

이는 이런것들이 교육 과정에서 강조 되거나 유학, 어학연수를 다녀온 학생들이 다른 국가의

삶이나 행태를 배워오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또 한가지는 <둥근집, 둥근 마음, 네모난집, 네모난 마음> 이라는 소제목 아래 쓰인 글이다.

<..미래 석학들은 대한민국의 네모난 아파트 문화가 20년 이상 지속되어 한국인의 마음이 모두 네모가 되었고

그것이 군중 행동으로 표출되면서 사회가 더욱 혼란해지고  있으며 이대로 고치지 않고 10년이지나면

대한민국은 평지풍파를 맞을것이라고 분석한다. - 본분 P 146> 정말 무서운 말이다.

2300년 한ㄱ구의 인구 5만명 이라는말보다 더 무서운 말이다. 요즘 뉴스를 보면 어느정도는 이해가 가는

말이기도 해서 더 두렵다. 세상이 살벌해진 원인이 네모난 아파트에 살기 때문이라니

무슨 말을 해야할지..누구부터 어디서 부터 손을써야 하는건지..

 

2015년은 의료관광의 전성 시대가 될것이라고 하였다 주요고객은 미국, 캐나다, 영국, 유럽국가 사람들로

 이들 국가의 의료비용이 너무 비싸기 때문이라고 한다. 게다가 해외에서 은퇴하려는 베이비붐 세대를 위한

 멕시코, 남미,필리핀등의 고급 노인 시설에서는 이미 미국과 유럽의 베비비붐 세대가 생활하고 있단다.

 

미래에는 시공간 초월 학습이 이루어 진다고 한다. 또한 과학기술 발전의 활용이 교육 내용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게 된다고 한다. 로봇, 센서,교과서 칩등 새로운 기술을 배우는데 더 많은 시간을 활용 한다고 하였다.

 실제로 미국의 초등학교에서는 계산기 사용법, 아이폰 사용법, 트위터나 페이스북, 소셜 네트워크 사용법,

포토샵이나 다양한 새로운 어플 사용법 등에 더 많은 시간을 활용 한단다.

 

나는 이 부분을 읽다가 우리나라의 많은 문화센터나 평생 교육 기관등에서 우리의 전통

음악등을 가르치는 한편으로, <스마트폰 >을 제대로 사용할줄 알도록 교육시키면 어떨까 하고

잠깐 생각해 보았다. 바로 얼마전 스마트폰을 새로 구입한 시누 남편이 새벽에 알람이 울리는데

작동법을 몰라서 며칠을 새벽마다 쩔쩔 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얘기를 들으면서 나도

 웃었는데 주변에서 스마트폰 작동법이 어렵다는 사람들이 많아서 말이다.스마트폰 외에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대한 교육도 함께하면 더 좋겠다고 생각해 본다

 

우리의 자손이나 손자들이 결혼하지 않는 풍속에 물들어 가기 때문에 아퓨으로는 경조사에 부조해도

돌려받지 못하는 세상이 될것이라고 한다. 고령화가 되면 사람들은 혼자죽는 두려움에 누군가와 함께 살고

 싶어 한단다. 작은 평수의 아파트로 몰리고 현제자매, 고모 이모 삼촌이 사라져 차례나 성묘 귀향길 풍속이

 급격히 사라지게 된다고 한다. 1인가구가 늘면 집에 들어가도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 집을 소유하지 않고 

 유목민이 되어 떠돌아 다닌단다.

 

세상이 빛의 속도로 변화 한다고 한다. 그런 시대에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미래예측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대외 무역 의존도가 70% 정도나 되기에 미래 사회변화에 심각한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미래의 글로벌 지구인들이 무엇을 구매할 것인지를 알려면 미래예측에

대한 연구를 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 나라가 수출 1조 달러를 달성 하였다고 기뻐하였는데

이젠 미래예측에 대한 공부를 온 국민이 열심히 하여야 할것 같다. 그 공부를 위하여

무엇보다 미래예측에 대한 책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l*****1 201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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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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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이 나은 사람중에 또 이렇게 걸출한 인물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활발한 학술활동 뿐만 아니라, 각국 대사관들과 밀접한 관려늘 가진 경험들이 그분을 실제적인 세계의 모습에 눈을 뜨게 만들었는가 보다. 그렇게 깨달은 지식을 머리속에만 간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각종 국제기구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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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한국이 나은 사람중에 또 이렇게 걸출한 인물이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활발한 학술활동 뿐만 아니라, 각국 대사관들과 밀접한 관려늘 가진 경험들이 그분을 실제적인 세계의 모습에 눈을 뜨게 만들었는가 보다. 그렇게 깨달은 지식을 머리속에만 간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각종 국제기구에의 활발한 참여와 우리나라에서의 활동으로 상당한 사회적 봉사와 영향력 행사를 하고 있는 저자의 저서이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 말이 있지만, 요즘 같은 세상에는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이 이기게 된다. 오늘 하루를 어제와 다름없이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은, 불행하게도 꾸준히 노력하는 그 수고의 산물이 어느날 갑자기 필요없는 것이 되었다는 것을 느끼게 될 수 있다. 오늘날의 사회에서 타이프를 잘 치는 사람이나 주산실력이 훌륭한 사람이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

 

앞으로는 이보다 더욱 격력한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 혹은 오늘보다 못하지 않은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미래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수가 없는 것이다. 미래예측은 막연하게 추측을 하는 것으로 얻어지지 않는다. 모든 미래의 단초는 오늘이라는 시간대에 이미 숨어 있다. 지금 우리들이 말하고 있는 것들중 어떤 것이 실현되지 않을 가능성이 많고, 어떤 것이 미래에 중요한 대세를 이룰것인지를 알아내는 혜안을 가지는 것이 중요한 것은 말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 책에는 사회, 사람의 삶, 세계의 역학관계, 기술, 환경, 산업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미래에 대한 예측들이 조목조목 잘 정리되어 있다. 그리 두텁지 않는 책에 실로 다양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크고 두터운 책을 쓰기 위해서는 많은 학식이 필요하겠지만, 많은 내용들을 분량이 작은 책에 담기 위해서는 그 많은 내용을 쉽고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높은 수준의 능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읽는 사람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 미래의 모양에 대해서 머리속에 그림이 그려지게 만드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이 예시하는 방향성은 옳다고 느끼지만, 이 책이 제시하는 내용의 구체성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한다면 다른 많은 미럐예측서들 중에서 자신이 궁금해 하는 분야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책을 추가로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요즘 서점은 미래에 대한 예측서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그런 다른 책들 중에서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으로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인식을 높이게 한다는 점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을 만하다.

 

s***g 2011.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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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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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변한다. 현재보다 나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다. 미래가 좋게 변하든 안좋게 변하든 간에 미래에 다다를때 현재시점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부분들을 알고 있었다는 점은 그때에 가서 많은 차이를 나타나게 한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지 않던가 비록 예측하는 부분이 맞지 않더라도 항상 현실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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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변한다. 현재보다 나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다. 미래가 좋게 변하든 안좋게 변하든 간에 미래에 다다를때 현재시점에서 미래를 예측하는 부분들을 알고 있었다는 점은 그때에 가서 많은 차이를 나타나게 한다. 유비무환이라고 하지 않던가 비록 예측하는 부분이 맞지 않더라도 항상 현실을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다.

 

저자는 미래예측기구 및 회의의 한국대표를 맞고 있으면서 미래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과 연구들을 접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에 대한 가능성부분을 이 책에 담아놓았다. 이 책의 대부분은 우리나라를 중심으로 미래를 예측하기 보다는 작은 연구부터 미래예측회의, 연구등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 흐름이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광범위하게 보여주고 우리나라가 갈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5개의 부분 사회, 생활, 교육, 산업, 환경보전에 있어서의 미래변화를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우선 사회에서는 미래에 도달하게 되면 인터넷과 관련된 시스템의 구축이 많이 확장됨을 주로 꼽았다. 현재도 일어나고 있는 SNS시스템을 예로 들면서 1인권력이 미래를 어느정도 지배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예전처럼 정보를 특정집단에서 생산하는 데에서 이제는 자신의 목소리를 과감하게 보여주는 매체가 등장하면서 정보를 얻는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산하는 데까지 이르렀고 그런 점들은 개인에게만 집중된 것이 아니라 사회의 변화에도 영향을 끼쳐서 권력의 이동이 작은 부분부터 일어나게 되고 소통이라는 쌍방향 대화가 구축되는 사회가 될 것이라는 것이다.

 

생활에서는 출산문제를 주요관점으로 두고 있는데 저출산문제는 전세계적인 문제로 자리잡고 있다. 이런 저출산문제가 미래에 가서는 인구의 감소를 나타나게 되어 산업, 경제뿐만아니라 사람의 생존문제에까지 결부되어 혼란상태가 가중되고 인간의 정마저 깨어져버린 상태가 될 수 있음을 지적한다. 특히 생활부분에서는 현재보다 않좋은 상황을 주로 말하고 있으며 그 대안이 시급히 마련되어야함을 말하고 있다.

 

교육에서는 기존의 교육이 가지고 있는 제한성을 뛰어넘는 개방성을 중점적으로 말하고 있다. 즉 공간과 시간에 제약을 두었던 점을 벗어난 새로운 교육의 패러다임이 생성될 것이라는 점을 말한다. 교육의 변화로 새로운 산업이 발전하게 되고 기존과 같이 지식의 보유는 쇠퇴를 의미할 수 있음을 지적한다. 좀 더 발달된 지식의 생성과 공유는 새로운 인간의 창조와 더불어 세상의 변화를 가져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을 예측하고 있다.

 

산업에서는 로봇과 식량문제해결방안 그리고 새로운 직종에 대한 부분을 주로 삼았다. 미래에 가면 로봇의 활성화로 단순노동분야에서는 사람의 역할이 로봇으로 대신하게 되고 그러면서 사람은 그 분야에서 직장을 잃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생존에 필수적인 식량문제를 기술적인 부분으로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는 부분을 강조한다. 특히 고기를 연구실에서 생산해내는 세상이 이제 얼마남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그렇게 되면 동물사육으로 손실되는 대지의 파괴와 물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새로운 기술의 개발이 먹는 부분에 있어서도 많은 영향력을 보여주면서 미래에 부족할 식량문제를 보전해줄 거라고 예측하고 있다. 새로운 직종에서는 단순 제조업은 거의 사라지고 연관업종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측하였다. 즉 기후변화나 고령사회 그리고 새로운 삶의 변화에 따른 맞춤 직종이 새롭게 탄생될 것이라고 예측한다.

 

환경보전에서는 산업의 발전을 위해 소비한 석유에너지를 대체할 에너지를 어떻게 만드는 가에 초첨을 맞추고 있는데 주로 해양생물인 알지를 이용해서 그 부분을 극복해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알지는 에너지 생산뿐만 아니라 오염물질의 제거하는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으로 현재 연구중이 단계에 있으며 실용화되기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소요되기에 그 적용시기가 미래에 맞춰져 있다고 말해도 무방할 것이다. 그동안 각국이 산업화로 소비해온 석유에너지가 이제는 어느정도 고갈의 위험까지 다다르게 되면서 대체에너지 개발에 모두 신경을 쓰고 있으며 석유에너지의 소비로 인해 발생된 오염물질로 지구의 환경이 악화되고 그에 따라 사람의 생활이 어려운 상태에 까지 이를 수 있음을 간과하지 않을 수 없기에 미래에는 이런 부분들을 제거하려는 기술이나 보전방향이 마련되어야 함을 말해주고 있다.

 

지금까지 본 미래예측을 공통적으로 본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의 1%가 미래라고 불리우는 현재에 도달했을 때 90%이상이 된다면 그것은 현재로부터 미래라고 불리우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말하는 것은 현재의 기술이나 연구가 실생활이나 사회의 변화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날이 바로 미래의 시작이라고 봐도 될 것이라는 점이다. 많은 기술과 의견과 연구가 지금도 일어나고 있으며 그러한 연구들은 미래에 이르러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민이나 어려움들을 헤쳐나가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 이라고 생각된다. 우리도 조금씩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이고 대비해야할 시점에 와 있는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j*****2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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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에 대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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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년의 농경시대를 접고 지구촌은 정보화시대를 맞이했다.   불과 50년 사이, 인류는 그동안 걸어온 발자취보다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했다.   그렇다. 하루하루 엄청난 정보가 쏟아지고 , 소멸한다. 이와중에 우리는 현재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한번쯤 반문해봐야한다.   기회비용이라는 말이 있다. 많은 정보와 지식을 경험해보면 좋겠지만 우리가 가진 시간은 한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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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년의 농경시대를 접고 지구촌은 정보화시대를 맞이했다.

 

불과 50년 사이, 인류는 그동안 걸어온 발자취보다 더 많은 정보와 지식을 습득했다.

 

그렇다.

하루하루 엄청난 정보가 쏟아지고 , 소멸한다.

이와중에 우리는 현재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한번쯤 반문해봐야한다.

 

기회비용이라는 말이 있다.

많은 정보와 지식을 경험해보면 좋겠지만 우리가 가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준비와 그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해야 한다.

 

이책은 앞으로 우리에게 펼쳐질 미래에 대해 Out line을 잡아준다.

 

그래고 20년 후에도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지금부터 준비해야한다는것을 일깨워준다.

 

준비된자가 되고 싶다면 이책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준비 해야하는지 스스로 찾아 보길 권한다.

s********9 2012.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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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하게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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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보고서 박영숙 지음   저자는 다음의 분야에서 미래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하여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물론 개인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깨달음을 선사한다.   1. 사회의 변화 미래사회는 IT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정부가 탄생하게 되는데 이는 현재 국가와 달리 모든 의사결정이 국민 의사가 신속히 직접적으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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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보고서

영숙 지음

 

저자는 다음의 분야에서 미래 사회가 어떻게 변화하는지에 대하여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물론 개인들이 어떻게 변화하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하여 깨달음을 선사한다.

 

1. 사회의 변화

미래사회는 IT를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정부가 탄생하게 되는데 이는 현재 국가와 달리 모든 의사결정이 국민 의사가 신속히 직접적으로 반영되게 된다. 또한 IT의 발달로 국가의 존망, 도시의 소멸, 새로운 사회의 계층이 생기게 된다. 신개념의 사회로 변화하는 반면 기본적인 식생활에 대한 부족으로 신개념의 농업국의 탄생이 절실해지게 되는 현상이 발생하게 된다.

 

2. 생활의 혁명

미래사회는 생활의 측면에서도 지금과는 다른 생활 패턴이 일어나게 되는데 먼저 가정의 변화이다. 결혼을 통한 가족 형성, 자손 증가의 단순한 개념에서 더욱 훌륭한 자손을 위한 새로운 연애, 결혼의 형태가 발생하게 되고 로봇을 통한 생활의 변화가 불가피하다. 또한 지금도 문제가 되는 저출산의 문제는 국가의 존재를 위협하게 될 것이다.

 

3. 교육의 뉴패러다임

미래사회는 교육의 방향도 바뀌데 되는데 태블릿을 활용하는 교육이 활성화 되며 교육포털은 큰 사업성을 지닌 사업으로 발전할 것이다. 인문학보다는 이공계가 더욱 우수한 학문으로 발전할 것이며 현존하는 직종의 80%는 사라질 것이라고 예측한다.

 

4. 산업의 혁신

미래사회는 산업의 각 분야에서도 지금과는 다른 모델로 성장할 것이다. 에너지, 식량, 물 등의 고갈되는 인류의 필수 자원을 대체하는 사업이 미래를 이끌 것이며 이런 분야에 투자하는 국가의 전망 또한 밝다고 할 수 있다.

 

5. 환경보전

미래사회는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제시될 것이다. 이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탄생시킬 것이다. 미세조류를 활용한 공기정화, 석유를 대체하는 에너지 등의 개발은 지구온난화의 문제 해결을 위한 필수 불가결한 방법이 된다.

 

많은 미래예측보고서가 나오고 있다. 누구든 인정한다. 사회는 변화고 있고 미래는 현재 생각하지 못한 방향으로 진화되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그러나 현실은 어떠한가? 그것을 예측하고 준비하려 하는가? 현 시점에 안주하려 하고 변화를 불편해 하고 두려워한다. 교육의 단순한 예를 들어봐도 우리는 전혀 미래를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은 철저히 냉대받으면서 좋은 대학을 위한 단순한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가끔 주위 사람과 이야기 하면 다른 사람은 어떤 학원을 보내는데 나는 이 것이라도 안 시키면 불안해서 학원을 보낸다고 한다. 미래에 대한 투자이기 보다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기 위한 최대한의 방안이라는 생각이 든다.

얼마 전 나는 딸 아이에게 약속을 했다. 중학교 졸업까지 공부하는 학원은 절대 보내지 않겠다고… 대신 스스로 운동하고 공부해야 한다. 특히 내가 강조하는 것은 운동이다. 운동을 통한 자신감을 얻고 이를 통해 맑고 건전한 정신을 갖는 것을 바란다.

 

지금 시점에 미래에 나는 무엇을 먹고 살아야 하는가? 아이 교육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 등의 고민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실천을 하지 않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한 가지라고 미래를 위한 투자를 하기를 기원한다.

 

m****6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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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기대되는 미래 이야기 [미래예측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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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또는 연초만 되면 항상 자주 나오는게 미래학 책인 것 같다. 유명 경제연구소에서 나오는 책이나 미래학에 관련된 서적이 주목을 받는 것은 ‘새해에는 지금과 다르게 변하겠지.’라는 희망과 앞으로 변화된 삶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주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보다는 많이 아는 학자들의 책을 보면서 변화에 적응하는 준비자세를 취하는게 목적이 아닐까 싶다.
"앞으로 기대되는 미래 이야기 [미래예측 보고서]" 내용보기

연말 또는 연초만 되면 항상 자주 나오는게 미래학 책인 것 같다. 유명 경제연구소에서 나오는 책이나 미래학에 관련된 서적이 주목을 받는 것은 새해에는 지금과 다르게 변하겠지.’라는 희망과 앞으로 변화된 삶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주기 때문이라고 본다. 나보다는 많이 아는 학자들의 책을 보면서 변화에 적응하는 준비자세를 취하는게 목적이 아닐까 싶다.

 

 

[미래예측보고서]도 그런 기대감에서 읽어보았던 것 같다. 세상은 정말 많이 변했다. 예를 들어 예전에는 통화기능만 되면 불편함 없이 썼던 휴대폰도 이제는 수많은 어플과 SNS서비스 등이 없다면 괜히 시대에 뒤떨어지고 불안해지는 느낌이 드는 것은 나만 그런 것이 아닐 것 같다. 이런 변화에서 내가 어떻게 적응해 가야할까? 책을 읽기 전에 이런 고민들로 가득했던 것 같다.

 

 

책은 크게 5가지의 주제로 나누어 설명을 한다. 1부 사회의 대변화가 몰려온다에서는 세계와 한국의 전반적인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SNS의 도입으로 인하여 변화되는 정치, 중산층, 상류층 대신 새로운 창조층이라는 계층이 나온다는 것은 신기한 것 같다. 2부 생활의 혁명이 일어난다 에서는 앞으로 우리가 겪게 될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한다. 2040년에는 모두 3명의 배우자와 함께 산다는 충격적인 예측도 있고, 의료관광의 전성시대가 나올 것이라고 한다. 3부 교육의 뉴 패러다임이 도래한다 에서는 교육의 변화환경에 대해 이야기 하는데 종의 교과서가 가고 태블릿이 온다고 한다. 미래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교육일 수 있겠지만, 그래도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지식을 활용하는 머리일 것 같다.

 

 

4부 산업에 혁신의 물결이 밀려든다에서는 여러 기술적인 변화를 이야기 하는데 재미있다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길수 있고, 고기를 배양육으로 만들어 먹는다는 이야기, 해수농업이나 라이프 디자이너가 뜬다는 이야기는 재미있다. 앞으로 기술이 어떻게 세상을 바꿀지 기대된다. 5부환경보전의 거대강풍이 휘몰아친다 에서는 CO2를 먹는 미세조류나 방사성 오염물잘울 먹는 미세조류로 환경을 보전하는 이야기가 있다. 석유를 대체할 최적의 에너지 알지도 흥미로웠다.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해서는 더더욱 환경을 보존하며 같이 살아갈 기술이 필수일 것 같다.

 

 

내가 모르는 이야기들도 많고 4부나 5부에 나오는 과학기술은 조금 나한테 어려워서 이해하기 쉽지 않았던 것 같다. 지금도 많이 발전되고 변화되었지만, 앞으로의 세계는 더 변화될 것이기에 대응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더 창조적으로 살아가야 하지 않을까 싶다. 내 위치에서 항상 자기계발하고 창의적으로 살아가야지 앞으로의 미래사회에 대응할 수 있을 것 같다.



b*******7 2012.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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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미래가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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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한국인이서 한국의 미래에 대해 말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열어보니 거의 미국과 유럽 이야기. 인도도 있고 호주도 있고 여러가지 사람들의 여러 이론이 나오지만, 주된 이야기는 서구에서는 이렇게 미래를 예측하다는 내용이 주류이다. 한국이 미래 예측에 뒤쳐져서일수도 있고, 또는 저자가 자신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기 보다는 다른사람들의 보고서를 정리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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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한국인이서 한국의 미래에 대해 말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책을 열어보니 거의 미국과 유럽 이야기.

인도도 있고 호주도 있고 여러가지 사람들의 여러 이론이 나오지만, 주된 이야기는 서구에서는 이렇게 미래를 예측하다는 내용이 주류이다. 한국이 미래 예측에 뒤쳐져서일수도 있고, 또는 저자가 자신이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기 보다는 다른사람들의 보고서를 정리하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서 말하는 미래는, 정말 놀랍다.

초반에 이야기하는 세가지의 시나리오인 꿈의 도시, 사라지는 도시, 생존 가능한 도시 가운데 한국의 미래는 무엇이 될까?

첫째, 꿈의 도시의 경우는 ' 전자 센서가 모든 곳에 스며들고 인간과 기계의 인터페이스가 일어나며(인터페이스가 일어난다는 것은 무슨 뜻? 인터페이스는 전환이 일어난다는 의미로 이해하기는 했다.), 인간의 마음과 근육이 바이오 공학으로 연결되어 결국 인간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하 세상이 온다' 고 제시한다.

둘째, 사라지는 도시가 된다면, 기간 산업이 사라짐에 따라 도시 자체에서의 일자리가 줄어들고 그 결과 인구도 줄어들면서 결국 도시 자체가 해체된다는 시나리오가 만들어진다.

셋째, 생존 가능한 도시의 경우,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에너지 생산 도시로 전화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재활용되고 리사이클링 되는 도시이다.

언젠가 올 미래. 그 언젠가가 2030년이라니,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다가, 10년전에 지금의 세상을 생각할 수 있었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갑자기 무서워졌다. 앞으로 20년 뒤면 지금은 생각할 수 없는 미래가 펼쳐질 것이고, 지금의 젊은 나는 그때는 중년을 지나 노년으로 접어들텐데, 변화하는 미래에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서 이런 책을 읽어보고 몸과 머리에 대해 더 생각하고 활용해야 하는 것이겠지.

 

가능한 미래 가운데, 너무도 믿기지 않는 것은, 3D 프린터 라는 개념이다.

모든 제품을 물건으로 구입하는 것이 아니라 , 3D 의 프린터로 출력해서 음식도 먹고, 가구도 설치하고 등등의 개념이다.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 말이 프린터지, 결국 원자 결합을 이용한 물질전송 내지는 물질 구성을 해야 하는데, 물질 구성기가 집집마다 놓여진다고? 우주선에서 클릭하면 음식이 만들어지는 소설에 나오는 그런 미래가 정말 우리 앞에 놓여있는거야?

거창한 도시규모의 변화, 정치의 소멸 등등의 변화보다 이런 기술적인 변화가 더 놀라운 것은, 나의 상상력이 얼마나 현재에 갖혀있는지, 미래라는 개념에 대해 얼마나 막연했는지를 깨닫게 해주기 때문일 것이다.

 

 

j***a 201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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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측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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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래 예측 보고서   박 영 숙 지음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다. 옛날엔 정말 그랬다. 그러나 이젠 사람들이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를 염려하고 있다. 심지어 며칠 뒤의 날씨를 예측하여 그 날씨를 통해 돈을 벌기도 한다. 그렇다면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던 옛날이 행복할까, 아님 미래를 예측하며 살아가는 지금이 행복할까?     (사)유엔 미래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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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래 예측 보고서

 

박 영 숙 지음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것이 사람이다. 옛날엔 정말 그랬다. 그러나 이젠 사람들이 미래를 예측하고 미래를 염려하고 있다. 심지어 며칠 뒤의 날씨를 예측하여 그 날씨를 통해 돈을 벌기도 한다. 그렇다면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던 옛날이 행복할까, 아님 미래를 예측하며 살아가는 지금이 행복할까?

    (사)유엔 미래포럼, 세계 미래회의 등 세계 미래 예측기구 18여개의 한국 대표를 지내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 ‘10년 후 내가 살아갈 미래를 알려 준다!’고 말하고 있다. 서론에서 저자는 “미래예측은 한 사람의 천재가 하는 것이 아니다. 각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서 다양한 분석을 토대로 미래를 예측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 각국의 전문가들이 함께 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수많은 정보의 시대, 이러한 정보의 시대에서 진정한 정보, 자신에게 혹은 공동체에 유익이 되는 정보를 찾아내고 골라내는 일도 미래엔 생겨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미래예측 보고서 1~5까지로, 사회의 대변화가 몰려온다, 생활의 혁명이 일어난다, 교육의 뉴패러다임이 도래한다, 산업에 혁신의 물결이 밀려든다, 환경보전의 거대 강풍이 휘몰아친다. 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부분에서 변화와 변혁이 일어나게 될 것이라 말하고 있다. 이로 인해 10년 뒤 사라지게 될 직업들과 새롭게 떠오르게 될 직업들을 설명하고 있는 부분에서는 번역기 등의 개발로 인해 통역사들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내용에 있어서 약간의 공감도 있었지만 이미 오래전 밝혀진 것 같은 내용으로 조금은 식상해 보이기도 했다. 무엇보다 2305년 한국의 인구가 5만 명에 불과하게 될 것이며(p112), 이 지구상에서 한국이라는 나라가 사라지게 될 것이라는 내용은, 현재의 출산율에 대한 추세를 통해 분석된 내용이기는 하겠지만 정말 끔찍한 내용이 아닐 수 없었다. 미래엔 나라의 인구가 경쟁력이 될 까, 아니면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까? 지금처럼 똑똑한 몇몇 사람들에 의해 세계가 움직여가는 시대일까? 아니면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노력하며 협력하는 세상이 될까? 이러한 측면에서는 개인의 상상력에만 맡겨야 하는 내용이 조금은 아쉬운 점이었다.

    교육의 뉴패러다임 부분에서 멀지않은 2015년엔 15세에 대학에 들어가게 될 것을 말하고 있는데(p141), “2015년이 되면 대부분의 학교는 세컨드라이프나 놀리지 가든 등의 새로운 가상현실로의 이주가 시작된다고 한다.”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 앞으로 4년, 사이버대학이나 대학원이 운영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라고 생각되기는 한다. 그런데 우리보다 후진국이라고 생각하는 말레이시아 정부가 글로벌 이슈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대학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엔, 획일적으로 줄을 세우고자하는 우리나라의 대학과 학교 교육 정책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다. 다양성 가운데 통합성과 융합성이 필요한 시대가 미래의 시대가 아닐까? 그렇다면 당연히 교육은 다양성을 존중하고 개발하여주며, 그 다양성을 융합하고 통합할 수 있는 인격과 정서를 함양해 주는 교육이 진행되어야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역시나 미래엔 환경의 문제가 크게 대두되며, 오염된 환경을 정화시키기 위한 노력과 그런 산업들이 발전하게 될 것임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CO2를 먹어 없애주는 고마운 미세조류에 관한 내용은(P223), 지금까지 산업발전만을 위해 달려온 사람들이 삶을 영위하고 있는 삶의 터전인 지구의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발전시켜 나가야 함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이젠 미래를 예측하며 살아가는 시대가 되었다. 물론, 우리가 예측하는 만큼 100% 맞느냐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예측하지 못했던 그런 시대보다는 훨씬 나아진 것은 사실이다. 혼자만 지식을 독점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지식을 서로 공유하므로 더 방대한 효과를 나타내는 시대. 그리고 급속도로 발전된 네트워크를 통해 그 공유함이 더 수월하고 빠르게 진행되는 시대가 되었다. 로봇이 일을 하고 사람들은 삶을 즐기는 시대, 방대한 컴퓨터를 통해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 가는 시대, 이런 미래의 시대가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더욱 유익함이 될까, 아니면 또 다른 후유증을 유발하게 될까도 염려 된다.

    아직 경험하지 못한 시대. 앞으로 경험하게 될 미래, 그래서 더욱 기대도 되고, 기대가 되는 만큼 철저히 준비도 해야 함을 느끼게도 되었다. 준비 없이 맞이하게 될 미래는 또 다른 어려움과 공포가 될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러나 미래를 예측하는 저자와 같은 사람들의 준비와 함께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의 철저한 준비를 통해 우리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임을 기대해 보면서 이 책을 덮었다.

h********2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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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보고서] 박영숙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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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워낙 빨리 변하고 있어서 시대를 따라잡기도 멀미가 날 정도이다. 발전 속도를 가장 빠르게 보여주는 것 중에 휴대전화를 들 수 있겠다. 벽돌만 한 카폰에서 시작해서 바형, 폴더형, 슬라이드형 등의 형태 변화와 함께 터치폰, 스마트폰까지 변천해 왔고, 휴대전화 안에 카메라, mp3 플레이어, 동영상 재생, 문서 뷰어, 사전, 일정 관리, 달력, 알람, 온갖 게임 등 못 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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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워낙 빨리 변하고 있어서 시대를 따라잡기도 멀미가 날 정도이다. 발전 속도를 가장 빠르게 보여주는 것 중에 휴대전화를 들 수 있겠다. 벽돌만 한 카폰에서 시작해서 바형, 폴더형, 슬라이드형 등의 형태 변화와 함께 터치폰, 스마트폰까지 변천해 왔고, 휴대전화 안에 카메라, mp3 플레이어, 동영상 재생, 문서 뷰어, 사전, 일정 관리, 달력, 알람, 온갖 게임 등 못 하는 것이 없을 정도이다. 앞으로 더 첨가할 만한 기능으로 무엇이 있을지 잘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빠르게 발전을 거듭했다. 이제 지하철을 타면 많은 사람들이 휴대전화를 들고 무엇인가를 하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만큼 과학 기술의 발달은 사람들의 생활에 큰 영향을 준다.

<미래예측보고서> (2011, 박영숙 지음, 경향미디어 펴냄)는 '유엔미래보고서 저자가 말하는 미래 대변화'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표지에는 뫼비우스의 띠가 중첩된 것처럼 보이는 구조물 위에 '10년 후 내가 살아갈 미래를 알려준다'라는 설명을 달아 놓았다.

 

이 책의 저자는 사회복지학 박사 출신으로 연세대학교와 대구사이버대학교에서 미래 예측 관련 학과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세계 미래예측기구 18여 개의 한국 대표를 지내고 있으며, 한국수양부모협회를 운영하면서 부모 없는 아이 114명을 키웠다고 한다. '김천세계기후변화종합상황실'이라는 국제기구를 유치하였고, 정부와 방송, 국내외 기업에서 미래 예측 특강을 하고 있다. 그야말로 이론과 현실에서 모두 미래 예측을 실천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하다.

저자는 <미래예측보고서>를 '사회의 대변화가 몰려온다'라는 장으로 시작하고 있는데, 지구 전체를 아우르는 지구촌 모바일 국가로부터 시작해서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큼직하게 다루고 있다. 가까운 미래에는 중국과 인도가 어마어마한 인구를 기반으로 해서 세계 권력의 중심으로 자리하게 되면서 우리나라도 어부지리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출산율 감소로 인한 인구 저하,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지방 도시 붕괴, 지구 온난화로 인한 해안 도시 위험 등 다양한 위험 요소들이 내재되어 있기 때문에 앞날에 대해 장담할 수 없다.

2장부터는 생활, 교육, 산업, 환경보전이라는 구체적인 항목으로 들어가서 각각의 세부 항목들을 설명한다. 성형수술을 받으러 외국에서 우리나라로 오고 있으니 의료관광은 이미 시작되었고, 종이 교과서 대신 태블릿을 쓰는 장면은 가수 싸이가 등장하는 선전으로 이미 낯이 익다. IT와 BT(바이오 테크놀로지)에 이어 NT(나노 테크놀로지)가 주목을 받은 것은 예전부터인데, 그사이 많은 진전이 이루어져 앞으로 10년 후에는 상용화도 가능할 것으로 생각된다. 고기를 조직배양으로 만들어 먹는 것, 바닷물을 이용해서 농사를 짓는 것, 가상 서버인 클라우드를 둘러싼 전쟁 등은 이미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고, 양산하는 데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이 책에서 눈에 띄는 것은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빠르게 생장하면서 바이오 연료를 생산할 수 있는 미세조류(algae)에 대한 소개였다.

 

10년 후는 상대적으로 가까운 미래이기 때문에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일들이 결실을 맺거나, 지금 시작된 경향이 유행을 이루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그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에, 지금 보았을 때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되는 것들이 빠르게 도태될 우려가 있다. 그래서 집 구매나 직업 정하기 같은 개인의 일부터 시작해서 인구 정책, 도시 정책, 지구 온난화 정책 같은 나라 차원의 일과 전 지구적 행동까지 많은 일에 미래 예측을 이용할 필요가 있겠다.

이 책은 멀게만 느껴졌던 미래가 현실로부터 비롯됨을 깨닫게 했으며, 그래서 현재의 올바른 선택이 중요함을 새삼스럽게 돌아보게 했다. 앞으로의 미래가 이 예측대로 진행될지 지켜볼 일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y*****9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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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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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10년 후에는 어떻게 될까? 유엔미래보고서란 책을 과거에 읽었다. 매우 흥미로웠다. 하지만 남는 것이 없었다. 그리고 이제 그 때 그 책이 저자가 또 미래예측보고서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런데 내용은 좀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내용들이었다. 한 마디로 개정판이라는 느낌이 든다. 같은 주제로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는 저자이기 때문에, 아니면 이 책의 저장의 같은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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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10년 후에는 어떻게 될까?

유엔미래보고서란 책을 과거에 읽었다. 매우 흥미로웠다. 하지만 남는 것이 없었다. 그리고 이제 그 때 그 책이 저자가 또 미래예측보고서라는 책을 출간했다. 그런데 내용은 좀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내용들이었다.

한 마디로 개정판이라는 느낌이 든다. 같은 주제로 여러 권의 책을 출간하는 저자이기 때문에, 아니면 이 책의 저장의 같은 주제의 책을 읽었기 때문일까? 이유는 알 수 없었다.

분명한 것은 과거의 역사를 공부하는 것보다는 미래를 공부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는 생각이 항상 옳다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어쨌든 놀라운 것은 이 책을 통해 나는 미래가 변화가 심한 세상이라는 사실에는 동의하게 되었고,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

흥미로운 내용들은 많았다.

특히 유엔이 사라지고 지구 정부가 탄생한다는 내용이다. 유엔에는 무력권이 없기에 무용지물이며, 지구촌의 분쟁과 환경 오염을 규제하기 위해서도 글로벌 정부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생활의 혁명에는 다소 거부감이 생기는 내용들도 있었다. 2040년에는 세 명의 배우자와 함께 산다고 한다. 나는 반대다. 일단...

종이 교과서 대신 태블릿이 온다고 한다. 나는 태블릿을 더 좋아 한다. 그리고 미래사회에서 최대의 돈벌이는 교육포털이라고 한다. 그리고 환경 보전의 거대 강풍이 휘몰아친다고 한다.

로봇에게 빼앗기게 되는 일곱 가지 일자리도 매우 흥미롭다. 다만 이 때가 되려면 약간은 더 오래 걸릴 것 같다. 약사가 첫 번째 빼앗기는 직업이다. 작년에 운영해 봤는 데, 35만 건의 투약이 모든 정확했다고 한다. 두 번째는 변호사와 변호사보조원이다. 소프트 웨어로 다 한다는 것이다. 세 번 째가 운전기사다. 구글은 작년 가을, 자동화된 자동차는 안전성을 높이고 사람들의 통근시간을 줄여 줄 것이라고 발표했다. 네 번째는 우주 비행사다.

계산원도 물론 로보트가 대신 할 것이라고 한다. 군인도 로보트가 대체 한다. ? 정말 그렇다면 가상으로 게임을 해서 이긴 나라가 전쟁 승리 국가가 된다는 말인가? 베이비시터는 로봇이 좋은 것 같다. 재해재난 구조원은 정말 로봇이 하면 딱 좋을 것 같다. 그런데 과연 인간의 의지를 능가 할 지 의문이다.

스포츠 기자와 리포터 역시 로보트가 대신할 것으로 추측한다. 어느 정도 수긍이 간다.

미래 예측 단지 예측일 뿐 그대로 될 확률은 아무도 모른다는 사실은 명심해야 겠다.

YES마니아 : 로얄 b******3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