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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제대로 설득려면 로고스와 파토스를 동시에 갖춰야 한다.
점점 권위주의는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다. 당신이 리더이건, 팔로워이건 중요한 것은 당위나 강압이 아니라, 제대로된 설득이다.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 는 이 제대로된 설득에 관한 책이다. 먼저 저자는 고전 속의 아리스토텔레스로부터 시작한다. 우매한 군중들을 설득하는 방법으로 그는 에토스, 로고스, 파토스를 그 유명한 '수사학' 에서 언급하였다.
첫 번째 에토스는 말하는 사람에 대한 명성, 신뢰감등을 말한다. 두 번째 파토스는 정서적인 호소와 공감을 말하는데 수사를 사용한 감성적인 설득을 말한다. 세 번째 로고스는 논리적인 뒷받침이 된 말들을 말한다. 즉 논거와 주장이 합리적으로 제시되는 방법을 통해 이성적으로 설득하는 것이다.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 에서는 명성에 대한 언급은 하지 못한다. 다만 우리가 훈련할 수 있는 로고스적 측면과 파토스적 측면에 대하여 이야기한다.
먼저 논리적으로 설득하는 측면에서 설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논거와 주장이며, 전제를 강하게 만드는 스토리를 내세워야 하며, 설득력을 배가시키는 스킬로서 적절히 통계의 힘을 빌어야 하고, 마지막으로 김연아가 바덴바덴에서 성공한 효과적인 구성의 프리젠테이션에 대하여 조목조목 열거한다.
즉 논리적으로 설득하라고 우리를 설/득/ 한다.
다음으로 파토스적 측면에서 공감가는 스토리를 풀어내야 한다. 도산 안창호와 유명한 마틴 루터 킹 연설 속의 반복 효과, 반복과 뒤틀림의 수사가 빛나도록 문학적 수사와 대조를 적절히 활용하고, 트위터 식의 촌철살인 하는 한마디를 뽑아내보라고 하며, 오프라 윈프리와 같은 리얼이 주는 감동에 대하여, 그리고 역사와 문화를 활용하여 오바마와 같이 청중과 관객 그리고 상대방의 공감을 이끌어 내라고 한다.
이렇듯 공감시켜서 설득하면, 진실로 함께 무엇인가 도모할 수 있을 것 같다.
일단 그 방법론을 아는 것이 중요할 것이고, 그 다음 진짜 중요한 것은 이 방법론들을 몸소 몸에 익히는 것이리라. 아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은 얼마나 더 어렵겠는가? 실로 타인을 내편으로 설득하는 것은 멀고도 험한 길이다.
아, 절대 빼놓을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 그 전에 중요한 경청의 기술도 습득하라. 완벽한 파토스를 이룰 수 있다.
항상 자신의 팀을 이끌어야 하는 팀장을 위시한 조직의 리더급들, 이제는 상사도 설득하여야 한다~! 부하인 당신, 프리젠테이션으로 오늘도 밤 늦게 잠에 든다면, 이제는 이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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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에게 YES를 얻어내는 11가지 비밀을 말해 주는 책이다. 이 시대는 이제 학연, 지연, 혈연을 가지고 우격다짐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다. 또한 훌륭한 재능만 있다고 해서 큰 성공을 걷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내 재능을 가지고 상대를 설득하고 상대방에게 공감을 받아내고 호응을 얻어내야 한다. 논리를 가지고 설득을 해야지 동정심이나 우격다짐으로는 절대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이라면 더욱더 실감하는 내용일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더라도 남들 앞에서 자기주장을 확실하게 펼치면서 자신감을 보여주어야 이 아이디어를 믿어주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준다. 이제는 수직관계가 아닌 수평관계가 많이 이루지고 있는 관계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설득과 소통이다. 설득을 잘 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아햐고 상대의 말을 경청해야만 한다. 그래야 내가 하고자하는 말을 좀 더 설득력 있게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생각의 전환을 가져올 수 있었다. 내 말을 들어주지 않는 상대방을 이해하지 못하고 섭섭해 할 것이 아니라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상대를 설득하고 거기서 공감을 얻어내야 진정으로 내 이야기를 이해하고 잘 들어줄 수 있다는 것이다. 사회에 진출하는 새내기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어떤날은 회사에 출근해 하루종일 프리젠테이션만 만들고 퇴근하는 날이 많다. 그러나 정작 만든 프리젠테이션이 아무것도 아닌 그냥 보고서로 전략해 버리는 경우가 종종있다. 이럴때면 정말 서운하고 내가 멀 했나 싶을 때도 많다. 여지껏 여기서 부족했던 것은 상대의 설득이 부족했다는 것을 알았다. 책을 통해 미리 대비하고 공부한다면 진정한 마음으로 상대를 설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설득에서는 그저 동정이나 우격다짐이 아닌 정확한 논리를 가지고 상대를 설득하되 거기에 진정으로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담겨져 있을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이런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이상하지만 그래도 상대가 나를 이해하고 공감하게 만들 수 있는 좋은 노하우를 공부하게 만들어 주는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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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직업들이 존재한다. 이 시간에도 자신의 직장에서 맡은 일을 통해서 뭔가 보람을 찾으려 노력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과 함께 큰 박수를 보낸다. 그런데 우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직장에서 하는 일과 함께 사회생활 또는 직장생활을 하면서 서로 부대끼면서 살 수밖에 없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생활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그렇다면 이런 사회생활을 하면서 일어나는 수많은 가정들을 생각해보면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다. 그 중에서 상대방에게 좋은 대답과 함께 존경을 얻어내야 하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사람 사이의 관계란 것이 서로 주고받는 관계라고도 한다. 따라서 내 자신이 먼저 배려하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좋은 모습이 가장 필요하기도 하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이 존재하는 것이 사회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바로 이러한 경우에 상대방을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는 비밀을 알 수만 있다면 더욱 더 멋진 사회생활을 하는데 유익하리라 생각해본다. 바로 그러한 비밀의 내용을 아주 자세하게 해설해주고 있어 정말 좋은 정보와 함께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물론 처음부처 모든 것을 알 수는 없지만 나름대로 그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에 항상 옆에 두고, 시간이 있을 때마다 가까이 하는 시간을 통해서 나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리라는 각오를 하였다. 내 자신 중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이다. 학생들에게 글쓰기나 발표할 기회를 주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솔직히 학교 현장에서도 많은 제한 때문에 쉽지가 않다. 한 학급당 인원이 40명 안팎이기 때문에 그런 기회가 많이 오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시간만큼은 ‘사고작전용지(思考作戰用紙)’라는 종이를 통해서 자신만의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하게 하고, 그 내용을 발표하게 하고, 한 주제를 주고 전 학생이 앞 교탁에 나와서 발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물론 가끔 하는 제약은 있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서 학생들이 남 앞에서 다수의 관중(40명의 반 학생)에게 발표하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횟수가 늘수록 자신 있게 임하는 것을 보고 있다. 이런 훈련들이 쌓이게 되면 분명코 좋은 사회생활을 하는데 적응을 잘 해 나가리라 확신하기 때문이다. 이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정말 많은 공부를 하게 만들었다. 특히 논리와 설득이라는 제대로 하는 기술을 통해 우리에게 상대방의 동의를 얻어내는 11가지 비밀과 함께 김연아와 스티브 잡스, 오바마와 오프라 윈프라 등 유명 인물들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기술 등을 확실하게 익혀서 학생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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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한 말들이, 무수한 글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다. 그러나, 정작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고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말과 글은 드물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사람들을 설득하고 그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야만 하는 상황에 빈번히 노출되면서 '설득'과 '공감'의 능력은 내게 더 절실해 졌다.
이 책은 '논리' 정연한 말과 글의 전개와 '감성'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접합해 사람들을 설득하라고 말한다. 맞는 이야기 이다. 이 둘 중 하나가 부족하면 이야기를 듣는, 글을 읽는 사람들은 '맞는 말이긴 한데, 감동이 없다'는둥... '감동적이긴 한데, 내용이 없다'는 둥 불만을 토로한다. 이 책에서는 논리력을 키우는 방법과 진실로 감성을 자극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설득과 공감이 절실한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야야 할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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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에 초판발행된 따끈따근한 신간입니다!! 상대방에게yes를 얻어내는11가지 비밀이 들어있습니다.
오바마와 오프라윈프리, 손석희, 유재석, 김연아 등 다양한 인물들이 사용하는 화법에 담긴 설득하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 이 문구처럼 논리적인 글이라면 사람들을 잘 설득할 수 있을 것이고 정말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가 있다면 사람들을 쉽게 설득하고 공감시킬 수 있을 것인데, 솔직히 그 방법에 대해 모르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프레젠테이션이 막막하고 상대방을 어떻게 설득시킬지 모르겠고 할 때 논리를 세우는 방법과 스토리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무작정 글을 쓰고 말을 한다고 해서 그 실력이 느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그에 대한 적절한 방법과 기술을 익혀야 가능할 것입니다. 설득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한 스마트한 솔루션이 들어있습니다. 타고나지 않아도 이해와 연습으로 논리력과 수사력을 갖출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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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논리적으로 조목조목 이야기하는데에 약해서 이런 설득을 위한 책들을 즐겨(?) 읽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머리가 덜 풀린듯 싶습니다. 책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것 같습니다. 예시와 함께 상세한 설명 그리고 개선책을 내놓는 전개입니다. 그런데 그 예시가 참 흥미있는 것들이어서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았던것 같네요. 섹션은 크게 두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Section 1. 설득하는 로고스 Section 2. 공감하는 파토스 로고스와 파토스라는 용어가 좀 새로웠는데 바로 첫번째 내용에서 설명이 나오더군요. 아리스토텔레스가 수사학에서 다룬 내용에 따르면 설득의 3요소는 에토스,파토스,로고스라고 하며 각각의 설명은 아래와 같습니다. 에토스(Ethos) : 말하는 사람에 대한 신뢰감, 명성 파토스(Pathos) : 정서적인 호소와 공감 로고스(Logos) : 논리적인 뒷받침 저에게는 논리적인 뒷받침이 늘 부족했는데.. 그래서 그런지 섹션 1 설득하는 로고스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내용이 괜찮아서 아무래도 책을 한번 더 정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섹션1을 중심으로요 ^^ 간만에 좋은 책을 만났네요. 어려운 상대방과의 대화가 부담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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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아가면 많은 설득을 당하고, 또는 하고 살아간다. 그것이 의식적이든, 그렇지 않든..
그리고 그 방법은 매우 다양하다.
이 책은 바로 그 방법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설득'과 '공감'
어떻게 보면 양립할 수 없는 존재일 듯 하지만, 분명 둘이 함께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
어설프게 한다면 이도저도 아니겠지만, 이 둘은 상대방에게 나의 의사를 전달하는데 확실한 방법이다.
'설득'이 좀 더 공격적이라면, '공감'은 수비적이다.
이 둘이 함께 했을 때, 백전백승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설득의 5가지 방법과 공감의 6가지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논리적으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함께 공감하라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각각의 방법에 대해서는 책을 보면 모두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설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주장하고자 하는 내용에 대한 '진정성'이다.
아무리 나의 주장이 옳다고 할지라도 그것을 주장하는 근거의 내용이 틀리다면 결국 틀린 것이다.
그렇기에 그 증거로 확실한 논리를 만들고, 그에 근거한 정확한 통계치를 제공하라는 것이다.
그리고, 상대방의 주장에 대해서는 그 근거인 전제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을 한다면 설득할 수 있다.
또 하나의 방법인 공감은 어떻게 보면 쉽지 않은 부분이다.
논리는 많은 지식의 축적을 통해 쌓을 수 있지만, 공감은 지식의 축적과는 그리 큰 상관관계가 없다.
오히려, 상대방에 대한 많은 지식이 있을 때 그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아무리 감동적이고, 좋은 내용일지라도 상대방의 상황에 적합하지 않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다.
그렇기에 상대방을 설득함에 있어 논리적으로 할지, 감동적으로 할지 명확하게 계획하여야 한다.
위에서 말한바와 같이 이 책의 11가지 설득에 관한 좋은 기술을 단지 '방법'일 뿐이다.
아무리 좋은 칼이라도 그 칼을 쥔 사람의 의도에 따라 좋은 칼이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모든 설득의 자리가 A,B 와 같은 식으로 획일적이지 않다.
아니, 단 한 번도 같은 형태가 없었다. 동일인물에 대해서도 그렇다.
그 상황에 대한 명확한 이해가 전제되었을 때, 우리는 어떤 방법을 사용할지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아쉽게도 이러한 상황은 경험만이 우리에게 답을 줄 수 있다.
그래도 이 책을 통해 설득의 다양한 방법에 대해 알 수 있음은 매우 큰 수확이다.
이제, 언제, 어느 장소에서 사용할지는 본인 스스로의 경험에 따라 달렸다.
윈-윈을 추구하는 사회라고 하지만, 냉정한 승부의 세계에 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당신은 승자가 될 것인가, 패자가 될 것인가.
칼은 당신의 손에 쥐어졌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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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에 따르면 설득의 3요소는 파고스 로고스 에토스이다.. 여기서 에토스는 그사람의 신뢰감 명성등을 이야기한다... 즉 내가 이책에 대하여 말하는것보다 이책을 쓴 저자가 말하는것이 더 설득력있겠죠? 원래 아리스토텔레스는 에토스 파고스 로고스를 60% 30% 10% 로 나눴다고 합니다 옛날이라 신뢰감이나 명성에 중점을 두었지만 이책은 현재를 시점으로 파고스와 로고스에 50:50을 준다고 합니다 파토스는 무엇인가? 정서적인 호소와 공감을 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6가지를 가르쳐 주고있습니다 1.반복효과 2.반복과비틀림의 수사 3.트위터식 헤드라인 4.오프라 윈프리의 진행의 비밀 5.토피카의 활용 6.오바마 연설이 주는 울림 이렇게 여섯가지이다... 다 말해주고 싶지만..... 역시 저는 저것중에 제일 마음에 드는것은 오프라 윈프리의 진행의 비밀이다... 즉 리얼(REAL)사실을 말함으로써 설득을 하는것이다... 무슨뜻이냐.. 오프라 윈프리쇼에 어떤 여성이 나와 자신이 강간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때 오프라 윈프리도 자신도 그런것을 겪었고 그 사람이 바로 사촌오빠라는 것도 밝혔습니다.. 자칫하면 방송을 못하게 되는 요소지만 그녀는 그것을 신경쓰지 않고 사실을 말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낸것이지요... 맞습니다.... 거짓을 말하는 사람보다 우리는 진실을 말하는 사람에게 더 설득당합니다... 그 진실로써 우리를 설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고스란 합리적인 말들로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는 설득의 법칙이 5가지 있습니다 1.설득에 있어 가장 중요한 논거와 주장 2.전제를 강하게 만드는 스토리를 내세워라 3.통계의 힘 4.스마트하게 반론하라 5.효과적인 구성으로 설득하라 여기서는 효과적인 구성으로 설즉하라 즉 김연아 프레젠테이션을 예를 들고있습니다 우리평창에 동계 올림픽 개최를 위해 김연아를 비롯 많은 분들이 노력을 했죠... 그중에 김연아의 프레젠테이션은 치밀한 구성으로 그 효과가 높습니다 구성의 종류는 1.기-승-전-결 2.서론-본론결론 3.스티브잡스식 3막 구성 4.인과적 분석이 있다... 우리가 아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또한 치밀한 구성으로 효과가 높습니다 그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연습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우리들의 영원한 숙적인 프레젠테이션... 우리가 해야할 일은 설득... 이 책의 앞장은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뒤로갈수록 이해가 되기 시작하며 연습을 한다면 누구나 가능한 방법입니다... 설득... 그것은 마음을 움직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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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게이츠와 오프라 윈프리처럼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 -이시한 지음
아무것도 가진 것 없어도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으로 자신의 비전과 구체적 계획을 설명하면 사람들에게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게 바로 고대 그리스의 아카데미아에서 부로 배웠던 수사이며, 설득력이 중요한 출세도구였다. 타고나지 않더라도 이해와 연습으로 이러한 논리와 수사력을 갖추어 이 시대를 준비하는 젊은이들에게 그리고 그들에게 좋은 공감이 되고픈 책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는 크게 논리로 설득하는 로고스와 스토리로 공감하는 파토스의 두 파트로 나뉘어진다. 설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인 논리와 설득을 통해 우리에게 상대방의 동의를 얻어내는 11가지 기술을 전한다. 아리스토텔레스, 빌 게이츠, 북극곰, 손석희, 김연아, 도산 안창호와 마틴 루터킹, 오프라윈프리, 마지막으로 오바마의 연설까지 유명한 이들을 논리와 스토리의 예로 삼아놓아 흥미롭게 읽혀진다.
설명과 주장의 차이는 무엇일까? 가장 중요한 차이는 판단하는 사람의 권한이 설명은 듣는 사람에게 있는 반면, 주장은 말하는 사람에게 있다는 것이다. 효과적인 설득은 합리적이고 논증(근거+주장)이 합리적이어야 하는데, 이는 결과적으로 '어떻게 하면 논거와 주장을 효과적으로 연결할까 에 대한 탐구'라고 할 수 있다. 베토벤 바이러스의 강마에 캐릭터는 오케스트라 단원들에게 언제나 폭언을 퍼붓는데 그 세기와 강도는 보는이마저 질리게 한다. 화만 내지말고 말로 자세한 설명을 요구하는 단원들의 요청에도 강한 독설을 뿜어낸다. 그러나 그의 말을 들어보면 독설어린 화법에도 분명히 합리적인 논증만을 말하므로 다른 단원들이 그에게 반박할 수 없게 만든다. 논증은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힘이다. 그 설득의 힘은 오바마처럼 다른 사람들의 리더가 되어 사람을 움직이는 힘이 되기도 한다.
논거와 주장의 프로세스 정리 어떤 사람은 사람의 말이나 글에 설득력이 있으려면 '이름'이 있거나, '내용이 재미있거나 감동적'이고, '내용이 합리적'이어야 한다. 이름만 보고 설득력을 가지는 것은 기왕에 이름을 얻은 사람들이나 가능하니까. 일반적인 우리는 내용에 감성을 넣거나 논리성을 넣어 설득력을 구성해야 한다.
통계의 힘을 늘리는 프로세스 정리 통계를 이용해 설득력을 높일 때는 여러 문제점 들이 있지만 문제가 많을 수 있다는 것은 반대편에서 보자면 설득력을 높일 때 이용할 허점도 많다는 것이다. 다음과 같은 스킬로 이 부분을 접근할 수 있다. ①통계에 대한 정보를 의도적으로 비공개한다. 대상인원 수나 조사기관 등에 대해 말해서 신뢰성 문제가 불거지느니 아예 거론하지 않고 통계적 수치만 인용하는 것이 나을 때가 있다. ②통계 수치를 보여주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비와 양이 그것이다. 느낌으로 유리한 것을 보여 주는 것이 방법이다.
[논리로 설득하고 스토리로 공감하라]에서는 위 처럼 각 단락마다 핵심 포인트가 정리되어 있다. 빌게이츠와 오프라 윈프리처럼, 그들처럼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인 프레젠테이션의 기술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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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책제목처럼 크게 두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논리로 설명하는 로고스, 스토리로 공감을 이끌어 내는 파토스. 먼저 논리에 대해 설명하는 글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다. 이제껏 회의를 하거나 논의를 할 때 남의 말을 경청하고 그 말의 논거와 주장을 생각한 적이 있었던가 생각해보니 부끄러울 정도로 내 말을 하기에 급급했다. 다른 사람과 토론을 할 때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써가면서 얘기하는 사람을 가끔 만나기는 했으나 솔직히 참 유난스럽다는 생각을 했다. 또 내가 주장하는 바를 얘기할 때 전략이나 전술이 있었던가 생각하니 참 미련하게도 내가 생각하는 바를 두서없이 설명하고 남들이 이해해주지 않으면 서운해해왔던 것 같다. 우리는 학교에서 논리와 토론에 대해 배운다. 그러나 그 배운 논리와 토론은 그저 가감없이 외우고 받아들여왔지 배운것을 사용하여 좀더 내 말에 설득력을 세우려는 노력을 해왔던가? 물론 사회생활을 해왔기에 나름대로 남들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이해시키는 일은 많이 해왔다. 노력을 안했다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내 주장을 관철시키기 위해 남의 말을 듣고 논거와 주장을 이해하는 노력은 하지 않았던 것 같다. 저자는 실제 손석희의 시선집중이라는 라디오프로의 내용을 인용하여 남의 말을 듣고 이해하는 것이 내 주장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실제 손석희씨는 스마트한 반론을 위해 인터뷰할 때 사람들의 말을 메모한다는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회의중에 상대방의 논거와 주장을 메모하고 반론을 펼치기위해 어떻게 해야할 지를 생각하는 훈련을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저자는 공감하는 스토리를 구성하는 것이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설명하고 있다. 내 경우는 진실을 기반으로 다른 사람을 설득하려고 해도 어설프게 이야기 함으로써 상대방이 곡해하는 일이 가끔 있었다. 의도는 그렇지 않았으나 실제 다른 사람의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한 것이다. 그러다보니 이야기할 때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신경쓰다가 정말로 해야할 얘기를 못한 적도 많았다. 당연히 진정성이 기본이 되어야 하지만 진정성을 갖고 이야기하더라도 생각지도 못한 말한마디나 말투에 상대방이 마음을 상해 더이상 대화가 진행되지 않을 경우에는 그 다음에 그 상대방을 보게 되더라도 껄끄러운 마음이 남아 회피하게 된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되짚어 생각해보니 대화를 하는 자세에 문제가 있을 때가 있었던것 같다. 내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대화를 시작한 건데 상대방이 반론을 제시하면 점점 상대방의 이야기를 듣지 않고 내 주장을 강하게 이야기하면서 대화가 끝나버린 적도 있었다. 그리고 상대방도 내맘 같으려니 하는 생각에 디테일하게 설명하지 않고 뭉뚱그려서 설명하여 공감을 얻는 데 실패한 적도 많았던 것 같다. 이제부터라도 진정성을 기반으로 설사 반대의견일지라도 상대방의 의견을 충실히 듣고 내 의견을 디테일하게 설명하는 연습을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개인적으로 토론이라는 것이 너무 어렵게 느껴진다. 특히나 반대하는 상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면서 원하는 바를 얻는 기술을 습득하는 것은 그저 요원할 뿐이다. 사람들과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 할 때 어떤 말을 해야할 지, 언제 말을 해야할 지 판단하기가 참 어렵다. 우울하지만 앞으로도 결코 쉬워질 것 같지는 않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토론의 기술이라는 것이 거창하고 어렵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미 알고는 있는 내용인데 훈련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상대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토론시간에 메모하여 상대의 의견을 분석하는 일이나 진정성을 기반으로 디테일하게 설명하는 연습을 해봐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