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라면 막연히 두려움을 갖고 있는 분들,특히 영어를 말하거나 쓸때 막연히 두려움을 가진 분들이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은 책입니다. 물론 책 제목의 사고는 흔히 말하는 그 사고가 아니라 생각한다는 의미여서 이릳ㆍㄴ 시작부터 웃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단순한 문법책보다는 무겁거나 딱딱하지 않아 쉽게 접근할 수 있고 놓칠뻔 했던 문법들도 다른 시각으로 알게 될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됩니다.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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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영어를 잘하고 싶은 욕심으로 많은 책들을 사보곤 했지만 큰 효과없이 작심삼일 공부였던 제게 이 책은 읽는 내내 매우 신선하게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왜 이전에는 공부를 했던 만큼, 책을 읽었던 만큼 영어 공부에 효과가 있지 않았을까 했던 제 의문도 하나씩 풀리는 느낌입니다. 특히 이책에서 제시하는 영어공부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청킹)이 저에겐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재미있는 삽화와 예시 들도 실제 저의 이야기처럼 친근하게 술술 잘 읽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