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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지마와 리리나는 정부통지를 폐기하고 리리나는 재연산을, 네지마는 타카사키를 선택하려 한다. 그리고 타카사키와 네지마는 데이트를 하게되는데, 타카사키는 자신이 거짓말을 할것이라고, 정부통지를 받아들일것이라고 하는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거짓말인지를 잘 모르겠다. 이야기가 진행되면 알게되겠지 싶고.. 이치조와 우연한 기회로 만나게되고, 네지마에게 진실을 알아내려 수작을 부리고, 네지마를 조롱하는 이치조. 이 만남을 계기로 후생노동성에도 네지마와 리리나의 관계, 그리고 타카사키와의 관계도 역시 들킬까.. |
| 사랑과 거짓말 7권은 주인공이 심리적으로 혼란스러워하는 내용이 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원래 7권정도면 본격적으로 문제가 심화 되는 내용이긴하나 스토리 진행이 되는데 7권부터 스토리가 멈추는듯한 느낌을 받는 시작점입니다 8권도 마찬가지로 스토리가 멈추는듯한 느낌인데 언제 스토리가 시원하게 제대로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스토리 진행 됐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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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07권 입니다. 국가가 개개인의 성격, 능력 등을 파악해서 결혼 상대를 통지해주는 일명 유카리 법을 시행하는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유카리 자신이 짝사랑하던 미사키와 정부 통지를 받은 리리나 사이에서 어떤 것이 진짜 감정인지 고민하는 내용이죠. 할렘형 러브코미디 보다는 제목처럼 국가에서 연산을 해서 얻은 최적의 정부 통지 상대와 자신이 짝사랑하던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는 조금더 진지한 내용입니다. 괜찮은 그림체와 독특한 전개로 뒤가 더 궁금해지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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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7권입니다ㅋㅋ 생각보다 권수가 기네요 ㅠㅠㅠ 언제쯤 완결이 날지?? ㅠㅠ 근미래. 정부가 강제로 결혼상대를 결정해주는 시대. 사랑보다는 유전자를 우선으로 한 시대에서 사랑을 꿈꾸는 아이들의 이야기에요. 정부가 맺어준 사람을 내가 사랑하지 않는다면?? 가끔 이런 상상을 해보긴 하지만 일어날 수 없는 일이겠죠ㅋㅋ 용두사미로 끝나지 말아야 할텐데요 ㅠㅠ 마무리가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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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거짓말 7권입니다. 유전자 레벨로 분석해서 자기랑 딱 맞는 짝을 정해주는 시대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좋아하는 여자동급생이 있지만 자신에게 내려온 정부에서 통지한 상대는 전혀 다른 사람이었고 그걸 거부하기 위해서 이래저래 하는 그런 이야기인데요. 이런 이야기이다보니까 사람들간으 인간관계도 그렇고 꼬이고 꼬이는 게 흥미로운 그런 만화입니다. 과연 이 이야기의 끝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참 궁금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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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등장인물들 간의 관계가 꼬여간다는 인상을 받는 사랑과 거짓말 7권입니다. 지난 권의 끝부분이 다음 이야기를 너무 보고 싶도록 만드는 장면에서 끝나는 바람에 이번 권을 무척 기다렸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정식발매가 되어 무척 기뻤습니다. 이번 권의 중심 키워드는 등장인물들의 성장과 그 사이에서 오는 갈등이 아닐까 합니다. 시리즈의 이이기가 전반적으로 인물간의 관계의 갈등인데 이번 권에서는 특히 그런 면모를 많이 보여주고 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특히 남자 주인공의 모습이 점점 확고해지는 상황에서 히로인들의 행동들에서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모른다는 부분이 드러나면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게 만들고 잇습니다. 최근 본 이런 장르의 만화 중에서는 사랑과 거짓말 시리즈가 가장 재미있게 읽고 있고 다음 이야기가 가장 궁금한 작품입니다. 지금과 같은 이야기의 긴장감을 잘 유지하면서 앞으로도 이야기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며 마무리가 어떤 방향으로 결정이 되던 등장인물들 중에서 불행한 인물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모든 등장인물들이 매력적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