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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아보면 우선 두께와 사이즈에 놀란다. 다른 책보다 두터운 쪽수와 크기가 이 책의 장점이라고 볼수 있는데 우선 한 페이지당 글밥도 다른 책들을 압도한다. 그만큼 저자가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다는 것과 그만큼 상세하다는 점이다. 다른 토지서적도 읽어 봤지만 이 책만큼 실전경험이 녹아 있는 책들을 보지 못했다. 사실 책에 활자화 하기에는 비하인드 스토리 같은 그런 깨알팁들도 제시하고 있어 고개가 끄덕여 졌다. 토지투자의 바이블로서 강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