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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빠졌씀다 요즘 이작품에 흠뻑 빠져서 아주 미친듯이보고있음다 장편 작품들은 정말 큰맘먹지않음 시작을 안하는데 하도 리뷰가 여기저기 대박이라 읽기시작했눈뎅..(???▽???)? 작가님 필력이 흐흐 술술아주~♡ 제취향에는?(*'∀`*)?♡ 다른작품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쑴다 다작해주세요 작가님 푹빠졌씀다 요즘 이작품에 흠뻑 빠져서 아주 미친듯이보고있음다 장편 작품들은 정말 큰맘먹지않음 시작을 안하는데 하도 리뷰가 여기저기 대박이라 읽기시작했눈뎅..(???▽???)? 작가님 필력이 흐흐 술술아주~♡ 제취향에는?(*'∀`*)?♡ 다른작품도 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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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블랙필드 외전 3권입니다. 갓 오브 블랙필드 라는 작품의 외전입니다. 본편전의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분량은 3권인데 이게 그 마지막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본편에선 강찬이 고등학생이 되며 일어나는 일을 그리고 있기 때문에 그 전이라는 말은 강찬이 전장을 누비는 그런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군요. 어쨌든 역시 본편이 재밌으니 외전도 재미있네요.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본편도 계속 기대해봐야겠습니다. |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숨도 못쉬고 읽었습니다. 다예와 제라르의 인연등 여러 에피소드가 나옵니다. 라노크, 샤흐란등 강찬이 모르는 곳에서 여러 첩보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샤흐란이 강찬을 못잡아먹어서 안달하는게 역시 짜증나는 인간입니다. 본편에서 강찬에게 당하니 그나마 낫지싶습니다. 본편에 비해 외전이 짧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외전의 외전 격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