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푹빠졌씀다 요즘 이작품에 흠뻑 빠져서 아주 미친듯이보고있음다 연재500화넘는 작품들은 정말 큰맘먹지않음 시작을 안하는데 하도 리뷰가 여기저기 대박이라 읽기시작했눈뎅..(???▽???)? 작가님 필력이 흐흐 술술아주~♡ 제취향에는?(*'∀`*)?♡ 다른작품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쑴다 다작해주세요 작가님 푹빠졌씀다 요즘 이작품에 흠뻑 빠져서 아주 미친듯이보고있음다 연재500화넘는 작품들은 정말 큰맘먹지않음 시작을 안하는데 하도 리뷰가 여기저기 대박이라 읽기시작했눈뎅..(???▽???)? 작가님 필력이 흐흐 술술아주~♡ 제취향에는?(*'∀`*)?♡ 다른작품도 찾아서 읽어봐야겠쑴다 다작해주세요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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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블랙필드 외전 2권입니다. 재미있는 판타지 작품을 찾아다니다가 평점이 높은 걸 보고 관심을 가지게 된 작품입니다. 이리저리 평을 찾아보니 이거 보느라 잠을 못잤다는 둥 극찬들이 많아서 한꺼번에 싹 다 질러서 보게 된 작품인데요. 지금 이 외전 시리즈는 본편의 프리퀄정도 되는 작품이라 보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본편보기 전에 먼저 봐도 괜찮다고들 하더군요. 어쨌든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네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
| 죽으라고 보낸 길에 살아 온 것도 모자라 부족민까지 구출해온 강찬에게 박수를..... 정보총국도 식겁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놈의 블랙헤드가 뭔지 샤흐란의 뒷공작도 나옵니다. 그동안 강찬은 공을 세워 외인부대 특수팀 구대장이 됩니다. 다예루와의 인연도 나오는데 강찬이 훈장을 엿 바꿔먹듯 합니다. 스미든은 예나 지금이나 어쩔 수가 없는 모습을 보이고도 강찬에게 살아난 게 신기할 지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