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라드의 비밀 때문에 강찬은 강수를 둡니다. 정말로 배신인가 싶어 놀랐습니다. 그런데 강철규에게는 암시를 줘놓고 강찬의 현재 부모님에게 아무런 언급이 없는 건 의외였습니다. 어머니의 몸이 약한걸 알면서 그렇게까지 강수를 두었나싶습니다. 평소 어머니를 생각하는 강찬과는 어울리지 않는 결정이였다고 봅니다. 그래도 배후를 캐내는 과정은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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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블랙필드 23권입니다. 요즘 이북보는 데 맛을 들려서 여기저기 재미난 작품들 찾아다니는 게 취미가 될 정도인데요. 어느날 이 작품이 올라와있어서 보다가 어딘가 낯이 익어서 봤더니 누군가가 추천했던 작품이더군요. 그래서 평을 찾아보니 엄청 평이 좋은 작품이더군요. 그래서 보게 됐는데 벌써 마지막 한권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쉬운점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정말 괜찮은 작품임엔 틀림이 없군요. 마지막권도 한번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