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미든은 처음 나올 때부터 밉상이더니 끝까지 민폐 개릭터로 남는군요. 샤흐란과 갓 오브 블랙필드와의 불편한 관계도 계속 이어집니다. 샤흐란은 강찬의 능력을 알면서도 계속 개기니 뚝심 하나는 알아줘야겠습니다. 국제빌딩 테러진압과정은 손에 땀이 날 정도로 흥미진진했습니다. 테러를 주도한 아비부를 잡고보니 아프카니스탄부터 몽골, 리비아까지 여러 일에 손을 댄 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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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블랙필드 20권입니다. 제가 이작품을 알게된 건 어떤 사람이 명작 추천이라며 쓴 글에서 이 작품을 보게 된 것입니다. 제가 판타지 아북은 여기서만 구매하고 있어서 없어서 못보고 있었는데 어느날 이작품이 이북으로 딱 업로드가 돼서 이렇게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요. 그 소문만큼이나 흥미로운 이야기가 맞네요. 한번 보게 되면 손을 놓지 못하고 보게 되는 매력이 있는 책이긴 합니다. 이제 정말 몇권 남지 않았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