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 유라시아 철도와 차세대 에너지 발전시설을 짓는 것을 견제하고 전쟁을 계획하는 이들의 음모로 황기현 원장과 송창욱 청장이 폭탄테러로 숨지고 맙니다. 소설에서도 나라를 위하는 사람과 자기 이익 만을 우선시하는 이들이 나오는데 어찌 그리 현실과 판박인지 답답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강찬의 활약이 반갑고 시원하게 느껴지는게 아닌가 합니다. 라노크마저 함정에 빠진 상황에 강찬의 과감한 결단력이 통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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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블랙필드 19권입니다. 전장에서 적들이 두려움을 담아서 갓 오브 블랙필드라고까지 부르던 사나이 강찬이 고등학생 몸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는 작품입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이렇게 보게 되었는데요. 직접 보게 되니까 왜 유명한가 알겠더군요. 작품의 짜임새가 참 좋다고 생각하는 작품입니다. 손을 놓치 못하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다음권도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