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찬과 강철규의 활약이 두드러진 18권입니다. 같이 전투를 치루며 강철규에 대한 강찬의 마음도 어느 정도 풀린 게 보입니다. 강찬의 활약으로 우리 나라는 일본, 중국 등의 나라와 유리한 협약을 체결합니다. 현실에서라면 일본과의 해저터널을 반대하고 싶기도 합니다. 일본이 언제 마음을 바꿔 해저터널을 침략의 도구로 삼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휴가를 나온 제라르와 만나게 된 오광택이 제라르를 도석을 공격한 인간으로 확신하다는 해프닝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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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블랙필드 18권입니다. 작년에 이북리더기인 크레마 그랑데를 얻게 되었습니다. 운이 좋게도 말이죠. 그러면서 이북을 폭발적으로 보게 되었는데요. 물론 제가 판타지 장르를 좋아하기 때문에 99퍼센트 그쪽 장르 책입니다. 한국 판타지 소설은 솔직히 오랫동안 손을 안대다보니 볼만한 작품들이 많더군요. 이작품도 그 중에 하나인데요. 갓 오브 블랙필드라 불리던 강찬의 이야기입니다. 흥미진진합니다. 이제 몇권 안남았는데 계속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