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찬이 국내에서 일어난 사건을 해결하는 것도 재밌지만, 해외파견 나가서 벌이는 작전이 더 재밌는거 같습니다. 5권 마지막 부분에서 6권 처음 부분에서 일어나는 몽골 작전이 굉장히 재밌습니다. 몽골작전 해결하고 50억도 아니고 500억을 받다니 부러움. 그 와중에 깨알같은 부동산 사기도 당하고... 유니콘 프로젝트 발표장 테러 정보를 어떻게 해결할지 흥미진진합니다. |
|
갓 오브 블랙필드 6권입니다. 처음에 제목만 봤을때는 무슨 작품인지 몰랐습니다. 그냥 무슨 판타지물인줄 알았어요. 뭐 실제로 판타지물은 맞습니다.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그래도 현실세계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니까 제가 보던 판타지랑은 좀 다르기는 했죠. 어쨌든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한국과 다른 나라와 엮이는 이야기라던가 전투 등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많군요. 이번권도 재미있었어요. 다음권도 기대가 많이 됩니다. |
|
예전에 개정판 나오기 전에 봤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보고 싶은데 도무지 샀던 책을 못찾아서 개정판으로 다시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솔직히 뭐가 달라졌는지는 너무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잘 모르겠고 그냥 주인공 시원시원하게 활동하는거 좋아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이게 말이 되나로 시작하지만 실현성은 어차피 마이너스 2000퍼센트이니 판타지는 원래 현실에서 따지는거 아니랬어요 그러니 작가님이 하는데로 걍 그런가보다 하면서 보고 있어요. 그러니 주인공이 워낙 캐릭터가 좋아서 그런가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