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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블랙필드 4권입니다. 작년에 운좋게 경품에 당첨이 되면서 이북리더기를 저렴하게 얻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북을 뭘 읽을까 생각하다보니까 역시 제가 좋아하는 건 판타지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작년부터 재미있는 작품들을 찾아다녔습니다. 상당히 많은 작품들이 있었지만 이작품은 사실 제 기준으로 판타지라 하기엔 좀 애매한 작품이긴 한데요. 워낙 재미있다는 말이 많아서 한번 보게 되었는데요. 그 말대로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 학교에서 일진들 해결하랴 기획사에 신경쓰랴.. 고등학생인데 학교보다는 사회생활을 더 열심히 하는 강찬입니다. 거기다 대륙횡단철도를 한반도에 들여오기 위해 정부 관계자까지 나서서 강찬에게 협조를 구합니다. 라노크와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는데 유니콘 프로젝트를 저지하기 위한 테러리스트들에게 기습을 받기도 합니다. 몇 번을 다시 봐도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