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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블랙필드 2권입니다. 재미있는 판타지를 찾아다니다가 보게 된 작품입니다. 사실 제가 현대물은 잘 안좋아했었는데요. 요즘 나오는 현대 판타지물을 읽어보니까 이게 썩 괜찮더군요. 그래서 거부감이 없는 상태에서 이이야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발매된지는 조금 되었지만 상당히 괜찮은 평가를 받는 작품이더군요. 전장에서 갓오브블랙필드라고 불리던 사내가 환생을 하게 되어 펼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점점 스케일이 넓어지는게 흥미진진하군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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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소개를 읽고 단순히 전장에서 죽은 병사가 왕따 고등학생한테 넘어가서 일진 때려잡고, 깡패 때려잡는 정도의 내용이라 판단하고 별 생각없이 읽었는데 처음 1권 중반까지는 그러한 내용이지만 프랑스 대사를 만남으로서 내용은 점점 깊어만 간다. 현재 4권까지 읽은 입장에서 작성하자면, 스토리나 인물관계등은 치밀하게 잘 짜놓은거 같다. 또한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지게 하는 매력도 있다. 완결이 24권이니 뒷 내용을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앞으로가 기대되기도 한다. 다만 제일 아쉬운 부분은... 전투씬을 정말 표현 못한다.... 푹푹푹 픽픽픽 .................. 어우 ..... 진짜 ... 전투신 하나만큼은 ....... |
| 1권에서처럼 일진들과 깡패들의 싸움으로 나아가는 줄 알았는데 샤흐란과 스미든을 만나면서 거대한 서막이 시작됩니다. 이때만 해도 스케일이 커질지 예상을 못했는데 말입니다. 프랑스 대사 라노크와의 만남도 개정판이 더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김미영과 미쉘과의 관계는 좀 오글거리긴 하지만 나중에 강찬이 계속되는 싸움에 힘이 되주는 역할이라 그런지 자주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