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로 십전제때 천우진이 밥상 다 채려놓고 숟가락으로 떠먹여주기까지해서 명맥이은 구주천가인데 온유하 하는 짓거리보면 십전제때도 꼴불견이였는데 파멸왕에선 한술 더 뜨고 있네요. 그래놓고 또 지 새끼는 소중한지 천우경이 천이강 강호로 내보낸다니까 불안해하는거 진짜 역겹네요. 남의 자식은 이용해처먹고 살인 멸구하려고 용천 떨면서.... 진짜 욕나오네요.
막말로 십전제때 천우진이 밥상 다 채려놓고 숟가락으로 떠먹여주기까지해서 명맥이은 구주천가인데 온유하 하는 짓거리보면 십전제때도 꼴불견이였는데 파멸왕에선 한술 더 뜨고 있네요. 그래놓고 또 지 새끼는 소중한지 천우경이 천이강 강호로 내보낸다니까 불안해하는거 진짜 역겹네요. 남의 자식은 이용해처먹고 살인 멸구하려고 용천 떨면서.... 진짜 욕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