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각 작가님 십전제 10권 리뷰입니다. 전개면 주인공 설정이 시원시원해서 고구마가 없는 게 최고의 장점인 거 같습니다. 잔혹하고 무자비한 주인공이 보고 싶으면 다시 읽어볼 거 같아요. 한가지 흠이 있다면 확실히 옛날에 나온 작품이라 지금 읽음 불편한 부분이 꽤 있고, 주인공 대사 중 너무 많이 반복되는 게 있어서 좀 거슬립니다. 말버릇이 아니라 웃음 소리가 그런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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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드디어 구주천가의 비밀이 밝혀지는 완결권입니다. 구주천가는 사실 마해의 시조 천마를 가두는 거대한 진이였고 무덤이었네요. 이 무덤에 있는 시조 천마의 유해를 다시 발굴해 가기 위해 마해는 침공해 왔습니다. 다시 되살아난 사검영이 108명의 잔당에 마령신주의 원혼을 이전시켜 구유마전단을 만들어 천우진을 공격했었지만 되살아난 천마조차 천우진에게는 적수가 되지 못합니다. 사검영은 끝까지 허무하게 가네요. 반복적인 서술과 속도감 떨어지는 전개로 중간중간 흐름이 끊어졌지만 독보적인 천우진의 캐릭터 하나로 끝까지 완독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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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각작가님의 십전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될수있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끝이 너무 어이없게다 죽으며 끝나요 거기다 우경이는 멀쩡하게 살아있는 모습 기대했는데 먼가 떡밥회수가 제대로 안된 느낌 외전이라도 더 있어야되는건 아닌지?? 우진이는 결국 죽진않은건가본데 그래서 천마도 살아남고 다음 편 떡밥뿌리고 일부러 이렇게 끝난거같단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