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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철악과 만나 대판 싸울 것 같다가 그냥 도망가는 천우진... 어쨌거나 모가에 도착하고 빈집털이를 합니다. 잔존 병력을 모두 쓸어버리고 모가에 다시 되돌아오는 병력까지 모두 몰살시킨 천우진은 바야흐로 구주천가의 배신자들을 모두 처단하고 한 몸에 지지를 받아 후계자의 자리를 굳힙니다. 하지만 마해는 구주천가를 멸망시키기 위해 전력을 다해 쳐들어오고 있습니다. 과연 어떤식으로 마해와 결단을 낼지 흥미진진합니다. |
| 우각 작가님 십전제 8권 리뷰입니다. 작가님 다른 책도 캐릭터들이 굉장히 쉽게 죽거나 한번에 시원하게 많이 죽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 책도 그런거 같아요. 오히려 주인공 성격이 성격이라 그런지 그런 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서 나중에는 오히려 덤덤해집니다. 가끔 불살주의를 표방하거나 주인공이 정말 끝까지 살인은 하지 않으려 하고 거기서 갈등을 주는 작품이 있는데 그런 거 보면 십전제 재탕 땡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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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각작가님의 십전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될수있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후반부인데 긴장감이 별로없어요 사실 1권읽고 바로 10권읽어도 대충이해될정도로 그냥 집안싸움하는 내용 비슷한 장면만 계속되고있어요 왜읽고있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끝은 봐야될거같아서 읽네요 우각 작가님 나름 유명한것같은데 조금 추천에 비하면 필력이 약하신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