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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각작가님의 십전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될수있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주인공이 거의 초능력자수준으로 강하고재생능력도 있어서 거의 무적입니다 그래서 긴장감이 별로없어요 이제까지 읽은것이 궁금해서 완결까지는 읽겠지만 주연이든 조연이든 누군가 등장할때마다 사족처럼 반복되는 등장인물설명 너무 중복되는 표현많고 식상해요 죽는 장면이 너무 많이 나오는 무협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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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천우경으로 살아가고 있는 쌍둥이 형 천우진은 구주천가의 삼대 가문 중 반역을 획책 중인 모가를 치기 위해 성동격서의 계책으로 모가를 향해 가는 중 함정에 빠집니다. 천우경을 기다리고 있는 무적의 혈마병단 5단.. 밤이 아닌 낮시간의 불리함에 위기를 맞기도 하지만 꿋꿋하게 밤까지 기다려 모두 전멸시키는데 하지만 무림의 정의를 수호한다는 관철악을 만나게 되고 그와 피할수 없는 대결을 하려는 찰나 7권이 끝나네요. 중반부를 지나면서 조금 늘어지게 느껴집니다. |
| 우각 작가님 십전제 7권 리뷰입니다. 처음부터 느낀 건데 일반적인 무협지의 세계관에서 좀 비틀어져서 작가님 색이 강하게 묻어나는 설정들이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작가님 다른 작품들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연작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아예 주인공의 가문이 무림제일가를 넘어서 가장 강하고 부유한 어떤 자신들만의 국가를 이루고 있는 느낌이 흥미로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