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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각작가님의 십전제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될수있으며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처음에는 전개가 팍팩 진행될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주변인물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주인공은 뒤에서 계략만 부리고ㅎㅎ 좀 느려요 이제 반읽었는데 아직까지 뚜렷하게 진행되는 이야기가 없어요 흑막세력이 강한것만 부각되고 고수들이 몇명 등장하고 슬슬 돈이 아까워지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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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배신을 획책하고 있던 모가가 드디어 반란의 기치를 듭니다. 이에 따라 구주천가의 가신들은 모가를 진압하기 위해 출정하는데 하지만 천우진은 성동격서의 계책으로 빈집이 되어버린 모가의 본가로 떠납니다. 그리고 그 와중에 마주치게 된 마령병단은 천우진이 낮에 약해진다는 약점을 알아내어 대규모 파상 공세를 펼치지만, 천우진은 그것을 견뎌 시간이 흘러 밤이 도래함으로 모두 전멸하게 되네요. 천우진에 대한 미사여구의 남발이 반복적이어서 흐름이 끊기는 일이 빈번해 스킵하거나 그런 부분은 흐린눈으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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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각 작가님 십전제 5권 리뷰입니다. 아무리 먼치킨이라지만 남주 능력은 좀 이해 안 가는 부분이 있긴 한데 먼치킨 물이라 그런 거라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역시 무슨 평생 지하에서 갇혀산 애가 정치 모략 사람 심계 그런 부분을 책 좀 봤다고 완벽하게 다 알고 대응하는 장면들이 멋있긴 한데.. 멋있긴 한데.. 하면서 튕기긴 하네요. 그냥 그렇다니 그렇구나 하면서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