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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입양하고 싶은 분들 또는 강아지를 처음 키우시는 분들이 반드시 알아야할 내용들. 강아지에 대해서 많이 안다고 생각하는 분들에게도 새롭고, 몰랐던 알찬 내용으로 가득하다. 저자의 강아지에 대한 시선은 이제는 단순한 애완견이 아닌 가족의 일원인 나의 강아지가 '정말 행복할까'를 견주로서 생각하게 하고 돌아보게 한다. 우리가 인간의 기준으로 강아지를 대하는 것은 아닌지 혹은 군림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어떤것이 해롭고 어떻게 살펴야 하는지 저자의 깊고 따뜻한 시선이 느껴지는 유용한 책이다. 세상의 모든 견주들이 읽어서 이런 좋은 바이러스가 전달되길 바라고 이세상의 모든 강아지 고양이들이 학대받지 않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기를 바래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