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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미피시리즈 세트 미피야 반가워! 귀여운 일러스트에 반해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아이도 미피가 아주 마음에 드는 모양이에요. 책 크기도 작아서 작은 손으로 직접 펼쳐보기 쉽고요. 단 종이가 잘 찢어질것 같아서 어린 아이에게는 보여주면 안될 것 같아요. 기재기 줄자도 같이 들어있고 넘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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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저는 딕 브루너의 미피 시리즈의 미피가 귀엽긴 하지만, 아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아가월드 영사 때문에 미피에 대한 안 좋은 인상이 무려 9년간 있었는데, 예스24굿즈로 받은 미피 캐릭터가 그려진 컵 하나 들고 온 세상 다 가진 듯 행복해하는 초롱양을 보니 순식간에 사그라들었네요.^^;
책은 어른 손보다는 다소 작은 사이즈라서 초롱양 두 손에 쥐기 딱 좋은 앙증맞은 사이즈에요~
한 페이지에 4줄씩, 너무 짧지도 너무 길지도 않은 딱 유아 눈높이에 맞는 문장 길이감 덕분에 처음 미피시리즈를 만나는 초롱양이지만 그래도 꽤 집중해서 듣더라구요~ 다른 유아그림책에 비해서 책이 좀 긴 편이지만, 한 페이지당 문장이 짧아서 그런지 책을 다 읽을 때까지 딴짓 하지 않고 잘 들어주는 초롱양~ 아무래도 miffy라는 캐릭터의 힘을 무시할 수는 없는 듯 싶어서 조만간 미피시리즈 2권 세트도 구입할까 생각 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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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좋아하는 미미야, 반가워! 총 5권으로 구성이 되어있어요 안녕, 미피 / 미피의 집 / 미피의 꿈나라 / 미피와 놀이공원 / 미피가 아파요 손에 쉽게 쥘수 있는 책이어서 좋구요 내용도 간단하더라고요 5살이 읽기에는 조금 쉽다 생각할 수도 있지만 어려운 단어들이 많지 않아서 요즘 한글 관심있어하는 유니가 읽기에는 좋아요 엄마랑 하나씩 제목을 읽어보고 글자를 따라서 읽어보고 있어요 아는 글자가 있으면 엄청 알은체를 하더라고요ㅎㅎ 길지 않은 책이어서 같이 앉아서 천천히 읽기 좋더라고요 5권이고 하드케이스안에 쏙 들어가 있어서 놀러갈때에 들고가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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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어릴적 동화를 어린 딸과 같이 할 수 있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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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건 제가 너무 보고 싶어서 구매한 아이책! 미피시리즈에요. 저 어렸을때도 미피 애니메이션을 보고 자랐는데, 아이책으로 출시되어서 왠지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더라구요. 그때는 그냥 애니메이션으로만 봤던 미피 이야기를 커서 아이랑 함께 읽어보니, 하나하나 감성적인 이야기로 가득하네요. 총 5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책장이 살짝 얇아서 잘 찢어지겠...지만.. 그래도 조심조심 아이랑 함께 읽어볼만한 소소하지만 감성적이 에피소드 이야기네요. 보드북으로 나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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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권으로 다시 출간된 미피 시리즈의 두번째 세트 상품을 구매했다. 모두 5권이고 세트 1은 미피야 반가워, 세트 2는 미피야 사랑해라고 제목이 붙었다. 내 욕심으로 구매해서 보여준 책인데 처음엔 별 관심이 없던 꼬맹이 조카들도 지금은 오히려 조카들이 더 좋아하는 책이 되었다. 책을 들고와서 계속 읽어달라고 조른다. 같은 책을 또 볼때도 있고 다른 책을 번갈아 볼때도 있고. 조카들이 너무 좋아해서 사준 보람을 느끼는 책 중의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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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 시리즈가 30권으로 완간되었다. 처음 비룡소에서 새로 나왔을때 5권씩 구성된 세트 1, 세트 2를 구매했다.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구매할 예정이다. 개인적으로는 미피를 좋아해서 봉제 인형이랑 도자기 인형도 갖고 있었는데 지금은 다 조카들 장난감이 된지 오래다. 미피 시리즈는 내가 좋아해서 사준 책들인데 지금은 조카들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다. 내용이 생각보다 단순한데도 아이들은 또 읽어달라고 반복요청하는 책이다. 미피 시리즈는 1955년 처음 출간되었는데 왜 60년이 넘도록 인기가 있는지 알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