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주와 여주 뿐만 아니라 셰어하우스 사람들의 이야기도 다양하게 나오고 있어서 넘 재미있다. 여주는 너무 착하고 그래서 더 외로워 보이는 모습과 그런 여주를 챙겨주고싶어하는 남주...근데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나기는 하당 ㅎㅎㅎ 그래도 넘 재미있음^^ |
| 작가님이 이 작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그렸는데 잘되어서 지금 완결까지 왔었다고 하더라구요ㅠㅠ 그전까지는 너무 힘든 직업이라고 느꼈었다는데 이 작품은 충분히 잘 될 수 밖에 없는 그런 작품이에요ㅠㅠ 너무 재밌고 리코가 성장해가는 과정 마츠나가씨와 셰어하우스 사람들의 따뜻함 진짜 힐링됩니다 |
|
거실의 마츠나가 씨는 1-2권만 읽어도 알 수 있듯이 초반 설정이 탄탄하기에 충분히 훌륭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바로 캐릭터들이 뜬금포로 나오는 경우가 없고 하나하나 입체적이면서 개성이 있어 매력적이다. 그런데 이런 작품이 대여가 1,000원이라면 아주 혜자롭다고 할 수 있다. 앞으로 11권이라는 긴 호흡동안 얼마나 즐거운 이야기를 펼쳐질지 기대가 크게 된다. |
|
미코는 마츠나가씨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게 되네요.급어색해진 마츠나가씨는 자신의 나이 때문인지 미코를 마치 딸 같은 심정으로 본다고 그러니깐 미코의 보호자 정도로 생각을 합니다. 하긴 무려 10살 차이니깐 (마츠나가씨는 27살이고 미코는 17살) 연애 대상으로 생각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고 생각되기는해요. 그렇지만 미코는 여전히 마츠나가씨를 좋아하게되고,마츠나가씨는 그런 미코에게 두근거리는 감정을 갖게 되지만 애써 그 마음을 외면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앞으로의 전개가 기대됩니다. |
|
그림체가 예쁜 건 맞는데 내용이 이상해보였다 10살이나 어린 여자 아이가 고백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배를 만져준다는 설정도 과했고 여자 아이가 물에 넘어져서 옷이 젖으면 차로 이동했으니 바로 집에 가면 될 것 같은데 남자는 위에는 아예 벗고 아래는 속옷만 입고 자신의 옷을 건네준다는 설정도 이상했다 통금시간 에피소드도 뭔가 과한 느낌이 강하게 들었고. 낙제를 경험했기 때문에 확실하게 책임지겠다는 하숙집 식구들은 좋았지만 |
|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셰어하우스에 살게된 미코의 이야기 거실의 마츠나가씨 입니다. 같은 셰어하우스 입주자 마츠나가를 의식하다가 점점 좋아하는 이야기인데요, 아무래도 마츠나가씨는 성인이고 미코는 고등학생이라 이야기가 빨리 진전되지 않고 좀 더디게 가는 느낌이네요. 이럴거면 그냥 성인 대 성인으로 나오든가 둘 다 고등학생으로 설정하지 그점이 좀 아쉽습니다. |
| Keiko Iwashita 글그림 거실의 마츠나가 씨 02권 을 보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여주인공 미코는 부모님과 떨어져 셰어하우스에 살게 된 여고생입니다. 남주는 여주와 나이차가 있고요. 셰어하우스에서 공동생활을 하며 가까워지네요. 그림체 좋고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
| 이와시타 케이코의 거실의 마츠나가 씨 2권입니다. 작가의 전작 숨막힐 정도의 사랑을 줄게 1권이 신선하고 재밌어서 작가의 전작 이 작품도 이북으로나마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주인공 남자가 여자보다 한참 연상이 아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
|
1권 본지가 오래라 잊고 있었는데 둘이 나이 차이가 많았네요 ㅋㅋㅋ 10살이라니 중간에 마츠나가가 몇 살 때는 자기는 뭐였고 줄줄이 나오는데 좀 정서가 안맞긴 한 것 같아요. 미이코 친구도 무슨 교복 파워가 있다는 얘기를 하지만.. 다른 친구 얘기도 맞는 말이고 ㅋㅋㅋ 그런데 후기를 보니 로맨스적으로 앞으로 더 진행될 예정인 것 같긴 해요. 이번엔 성적 이슈도 있고 어머니까지 출동이라 미이코가 곤란했는데 자기도 자기 마음은 어쩔 수 없으니 더 곤란하겠어요 |
|
출간된 지 오래되어 그런가요? 아니면 원래 그런지...삼면이 좀 누렇게 변색된 듯. 암튼, 여주가 남주가 있는 셰어하우스에 입주하게 되면서 첫만남을 갖네요. 여주와 남주를 제외하고 다른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도 풍성합니다. 만화는 호감을 주는 작화가 중요한데, 일단 거슬리는 것 없이 괜찮네요. 표지가 다른 만화책에 비해, 훨씬 얇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