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첨에 이 만화를 좋아하게 된 것은 친구 만화광녀석 때문이었다. 자기가 보고 제일 감동 스러웠고, 또 코스프레에서도 이만화의 캐릭들을 따와서 여러가지로 많이 한다길래 그냥 무작정 보고 보자는 생각으로 읽은 만화책.. 확실히 언제나 나에게 그렇듯 이것도 생각보다는 굉장히 표현할수 없을 정도로 재미있었던것 같다. 중국역사가 악녀 달기에 의해 조종받고 있는것도. 또 그런것을 표현하기 위해 좀더 재미있게 나타내기 위하여 신선들이 사는 곳을 하늘위에 돌맹이처럼 올려논것도 참 재미있었던것 같다. 지금은 완결이 나왔는데.. 내가 가장 이해가 안되는것은 왜 마지막에 달기가 태공망을 살려준것을까?? 태공망이 산 것은 너무 기뻤지만 난 도저히 그부분에 대해 이해 할 수 없다. 앞으로도 영원히 미스테리로 남을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