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음이 치유됨과 동시에 배도 고파지는 캠핑 만화, 유루캠 5권입니다. 5권은 애니메이션에 포함되지 않은 등장인물들이 각자 방학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러니 저처럼 뒤늦게 애니로 입문하신 분들은 놓치지 말고 꼭 구매해서 보시길 바랍니다. |
| 자연 속에서 캠핑을 즐기며, 주인공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을 경험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번 권에서는 새로운 캠핑지와 함께 도전적인 상황들이 등장하지만, 그 속에서도 서로를 도우며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캠핑을 통해 느끼는 소소한 행복과 여유가 강조되며, 그림과 글이 어우러져 자연의 평온함과 함께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잘 전달된다. 따뜻하고 치유적인 분위기가 독자에게 큰 위안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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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루캠△ 05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각자 연말연시를 보내는 모습들이 나오는데 힐링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 캠핑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을 모으기도 하고 혼자 솔로 캠핑을 떠나기도 하고 각자의 일상을 볼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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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프, 램프, 강아지용 텐트, 캠핑의자 등이 있지만 아주 기본 적인 것이거나 하여 이것을 통해 자세히 배우거나 할 수는 없으며 다양한 종류가 나오는 것도 아니라 이런 것도 있구 나 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보는 것으로 추천한다. 또한 고지대 캠핑 시 주의점도 나온다. 산에서 캠핑 시 자신 이 캠핑할 지역의 고지에 따라 준비할 것이 달라져야 한다 는 것을 보여주기도 한다.이로 인해 이것을 간과한 에나, 아 오이, 치아키 3명은 위험할 뻔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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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힐링물을 좋아해서 여러 작품 찾아보다가 애니로 먼저 접해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힐링돼요. 애니로 봐서 다 알고있는 내용이지만 다시 봐도 너무 재밌어요. 이거 보고 겨울 캠핑에 대한 로망 생겼어요ㅎㅎ 여러 캠핑 지식도 알려줘서 힐링물 좋아하시거나 캠핑에 관심 있으신 분들한테 추천해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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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AFRO 작가님의 유루캠△ 5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각자의 연말을 즐기는 야클멤버들과 그 외 명예 멤버들의 에피소드였습니다. 캠핑 도중에 만났던 사람과 다시 재회하게되는건 판타지일수도 있지만 그래서 낭만적이네요. 시마린에게 호지차를 준 사람을 다시 만나게 된 부분이 좋아서 저도 차를 끓여서 마시면서 나머지를 읽었네요. 장어덮밥을 먹는 부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나중에 일본여행을 오랜기간동안 가게되면 한번 들러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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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캠핑 자체가 아낀다해도 돈이 많이들어가는 취미이기 때문에 벌이가 없는 학생들이 하기는 쉽지 않을텐데 그래서인지 방학인데 다들 아르바이트를 열심히 하느라 바쁘네요. 아마 전에 캠핑 용품점이나 잡지를 보고 사고 싶어진 것들이 많았기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린은 또 혼자 캠핑을 가다가 이전에 고갯길에서 만났던 사람을 심부름 차 들른 차 가게에서 만나게 됩니다. |
|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AFRO(あfろ) 작가의 만화, <유루캠△> 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5권에서는 등장인물들의 다양한 새해맞이 모습이 나옵니다... 배달이나 잡화점, 서점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캠핑 계획을 짜는 모습이 귀엽습니다... 학생 때 저도 아르바이트를 좀 했지만 쓰는 데 인색해서 돈보다 더 중요한 건 놓쳤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가끔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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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다양한 새해맞이 모습들이 좋았던 5권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좋았던 것은 시마 린의 솔로캠프였습니다. 조용하고 고독을 좋아하는 시마 린의 성격처럼 차분하게 혼자 여행을 하면서 해넘이 국수도 먹고, 온천하고, 또 우연한 사고로 나데시코와 재회 하는 장면 등이 좋았습니다. 특히 이번 5권에서는 시마 린이 캠핑장에서 붉은 토리이를 바라보는 장면이 정말 좋았습니다. 배경은 추운 겨울이었지만, 붉은 색의 강렬함 때문에 따뜻함이 느껴지는 장면이었습니다. 5권에서 보여준 등장인물 각자의 모습도 좋았지만, 6권에서는 다시 야클부의 단체 캠프가 다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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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 린은 연말 연시를 이즈에서 솔로 캠핑으로 즐깁니다. 차를 사러 가서 의외의 사람과 재회하거나 온천에서 따끈따끈 하게 보내기도 합니다. 거기에 야마나시현에서 적설 소식이 들어옵니다.자, 어떻게 하냐는 말씀. 물론 유루캠이기 때문에 느긋한 해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