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8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7.0
  • 50대 6.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정부의 예멘인 난민심사결정 규탄 긴급 기자회견문
"정부의 예멘인 난민심사결정 규탄 긴급 기자회견문 " 내용보기
일시 및 장소: 10월 18일 오전 11시, 정부서울청사 앞1. 가짜난민 실질 포용률은 사실상 100%, 가짜난민의 인도적 체류 반대한다!법무부는 17일 예멘인 484명 가운데 75%인 362명의 예멘인에 대해 인도적 체류를 허가했다(1차 결정 23명 포함). 34명은 최종 불인정, 85명이 보류되었다. 인도적 체류는 난민불인정결정의 일종이므로 결국 2차 심사까지 전원이 가짜난민으로 판명된 것이다.
"정부의 예멘인 난민심사결정 규탄 긴급 기자회견문 " 내용보기

일시 및 장소: 10월 18일 오전 11정부서울청사 앞


1. 가짜난민 실질 포용률은 사실상 100%, 가짜난민의 인도적 체류 반대한다!


법무부는 17일 예멘인 484명 가운데 75%인 362명의 예멘인에 대해 인도적 체류를 허가했다(1차 결정 23명 포함). 34명은 최종 불인정, 85명이 보류되었다인도적 체류는 난민불인정결정의 일종이므로 결국 2차 심사까지 전원이 가짜난민으로 판명된 것이다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들 가짜난민에 대한 실질 포용률은 100%라는 사실이다불인정된 자들은 이의신청소송을 반복하며 국내에 합법적으로 장기체류하기 때문이다(G-1 비자).


2. 가짜난민 대량유입의 근본원인은 난민법과 무사증 제도다즉각 폐지하라!


따라서 보류된 자들 역시 난민심사 결과를 불문하고 모두 국내에 장기간 체류하게 된다이것은 난민법의 존재 때문이다난민법 제3조에 따르면 난민신청자는 강제송환되지 않으므로 일단 우리나라에 입국해 난민신청만 하면 모든 것이 해결된다난민법상 난민신청만으로 취업생계주거의료지원을 하는 대한민국이 가짜난민의 천국으로 브로커들의 타겟이 된 것은 당연한 일이다또한 무사증 제도가 있어 비자를 받지 않고도 쉽게 입국할 수 있다결국 난민법과 무사증 제도를 폐지하지 않고서는 가짜난민과 불법체류자의 대량 유입을 결코 막을 수 없다.


3. 가짜난민에게 속아 테러위협이 없다며 국민 안전을 포기한 법무부를 규탄한다!


법무부는 SNS를 확인한 결과 테러위협이 없다고 발표하였으나 이것이 정말 대한민국의 법치와 국민안전을 수호하는 기관의 발표인지조차 의문스럽다국민들의 신고와 언론에 의해 예멘 가짜난민들이 총을 든 사진이 다수 발견되자 법무부는 자신을 과시하거나 자랑삼아단순 게재라고 이들을 적극 옹호하였다강도가 총칼과 훔친 물품을 SNS에 올려 적발되자 과시하기 위해라고 답했다면 위험이 없다며 옹호하고 방치할 것인가예멘인의 거짓을 오히려 감싸고 도는 법무부의 무책임한 태도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우리의 질의(신청 1AA-1808-147279)에 법무부는 “SNS 조사는 타인명의나 본인이 동의하지 않으면 확인할 수 없어 모든 SNS 확인 곤란.” 라고 공식 답변하였던 것이 불과 한 달 전의 일이다법무부는 ① 언론이 보도한 SNS상 테러징후 대량 발견에 대해 어떠한 조사를 했는지② 인도적 체류자의 SNS 조사·답변 비율은 어느 정도인지③ 테러 위협이 없다고 판단한 구체적 근거는 무엇인지 국민에게 낱낱이 밝힐 것을 촉구한다국민은 안전을 원할 뿐이며예멘인들의 거짓답변에 속아 가짜난민을 옹호하고 자국민의 안전을 내팽개치는 정부를 원하지 않는다얼마전 IS 가입권유와 테러모의로 구속된 시리아 인도적 체류자도 호기심에단순 소지’ 등으로 사제폭탄 제조물 소지를 변명했다는 점을 정녕 모르는지 되묻는다.


4. 예멘인들의 거주지 신고로 국민안전이 보장된다는 법무부의 안일한 태도를 규탄한다!


출도제한이 해제되어 국민들이 불안해하자 법무부는 인도적 임시체류자들의 거주지를 신고받으므로 소재가 파악되어 국민안전에 문제가 없다고 한다그러나 거주지를 신고해도 그 곳에 거주하지 않으면 그만이며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으므로 거주지 신고는 국민안전 보장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이는 독일 바이에른 자폭테러가 시리아 임시체류자에 의해 일어난 테러라는 것에서 증명된다정부는 어떠한 안전대책을 세우고 가짜난민에게 인도적 명목의 임시체류를 부여했는가철저한 안전대책 없이 거주지를 신고받아 문제없다는 안일함이 국민을 더욱 불안하게 하고 있다.


5. 예멘 가짜난민들을 즉각 추방하라추방할 수 없다면 그 사유가 무엇인지 국민에게 낱낱이 밝히고임시체류가 허가된 가짜난민들을 즉각 외국인보호소에 수용하라!


따라서 우리는 대안으로 가짜난민들의 임시체류기간 동안 이들을 외국인보호소에 수용할 것을 정부에 요구하는 것이다. 1차 결정에서는 임산부유아 등 개별적인 사유를 설명하였으나, 2차 결정에서 정부는 명품과 스마트폰으로 치장한다수의 건장한 예멘 청년들에게 어떠한 인도적 사유가 있는지조차 밝히지 않고 있다출도제한이 해제되어 육지로 넘어오는 이들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과 두려움은 극에 달하고 있다정부는 가짜난민들을 즉각 본국으로 추방하라추방할 수 없다면 그 사유를 국민에게 낱낱이 밝히고 이들을 법무부가 허여한 1년 동안 외국인보호소에 수용하라이것이 국민을 안심시키고국민안전을 지키는 길이다.


6. 남은 85명에 대한 예멘인 3차 심사 결과에 대해 국민의 이름으로 경고한다.


법무부는 임산부유아 등에 대한 1차 결정으로 감성에 호소하고, 2차 결정으로 다시 국민여론을 살피며보류한 85명 중 난민사유를 면밀히 살필 자가 있다며 국민의 간을 보고 있다그러나 국민들은 감상주의에 속지 않으며눈을 부릅뜨고 정부의 결정을 지켜볼 것이다예멘 가짜난민 수용은 난민 대량유입의 신호탄이며 국민 안전에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이다각종 기사의 국민 반응에서 확인되는 여론은 90% 이상이 정부의 결정에 분노를 표하고 있다거듭 밝혔듯예멘 가짜난민들은 전쟁 피난민경제적 이주민에 불과하여 유엔난민협약상 난민사유의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다단순 징집 기피자들 역시 난민사유가 아니라는 것은 확립된 국제법상의 원칙이다.


따라서 남은 85명에 대해 조속히 결정하여 추방하지 않으면 정부에 등을 돌리는 국민들의 분노를 보게 될 것을 국민의 이름으로 엄중히 경고한다71만 국민 최다청원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끝내 거부한다면 헌법상 최고권력인 국민주권의 이름으로 정부를 심판하게 될 것이라는 점을 경고한다.


7. 가짜난민들은 단 1명도 이 땅을 밟을 수 없다불인정 결정된 34명을 즉시 추방하고임시체류가 결정된 가짜난민들을 외국인보호소에 수용한 후 순차적으로 추방하라!


법무부는 조속히 34명에 대한 추방 절차에 나설 것을 촉구한다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결단도 하지 못하는 정부가 과연 주권국가의 정부라고 할 수 있는지 묻는다주권국가의 자존심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유엔난민기구의 인도적 체류 권고를 앵무새처럼 따르는 정부를 국민은 원하지 않는다난민법에 따라 강제송환할 수 없다고 변명을 늘어놓는 정부를 국민은 원하지 않는다출입국관리법에 따르면 난민신청자라 하더라도 공공의 안전을 해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면 송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다가짜난민들은 단 1명도 이 땅을 밟아서는 안된다는 것이 안전한 대한민국을 원하는 우리의 일관된 입장이며, 71만 국민청원으로 나타난 국민의 뜻이라는 점을 명백히 밝힌다.


8. 국민행동은 10. 20. (광화문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하여 ① 정부의 결정을 규탄하고② 인도적 체류를 철회하고 가짜난민을 즉각 추방하며③ 난민법과 무사증 제도를 폐지하라는 국민의 뜻을 더욱 크게 모을 것이다


10. 20. (오후 12시 30광화문 시민열린마당에서 정부의 예멘인 수용 결정에 반대하는 국민들이 대규모 집회를 통해 정부에 대한 규탄의 목소리를 높일 것이다국민 최다청원에 나타난 국민의 뜻을 꺾겠다며 정부가 고집을 부린다면 국민들의 항의와 규탄의 목소리는 결코 그치지 않을 것이다7차에 걸쳐 집회를 열어온 우리는 대부분이 엄마여성들로 이루어진 평범한 국민들이기에 우리가 정부에 등을 돌린다면 정부의 지지기반도 무너지게 된다는 점을 정부는 명심해야 할 것이다국민의 뜻을 따르고국민의 명령에 고개 숙이는 정부의 모습을 거듭 촉구한다. 

 




 

p********e 201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십이신왕의 로맨스
"십이신왕의 로맨스" 내용보기
여주인 소은은 다른 사람의 몸에 손을 대면 과거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남주인 무화는 호랑이신이라는 설정이 흥미로운 로맨스 판타지물이었습니다. 처음엔 자신을 신이라 주장하는 무화를 미친놈쯤으로 여기던 소은이 점점 무화가 진짜 신이라는 걸 알게 되는 상황이 재밌었고, 그동안 감정이 봉인되어 있던 무화가 소은을 만나며 변해가는 모습도 흥미로웠습니다. 스토리
"십이신왕의 로맨스" 내용보기

여주인 소은은 다른 사람의 몸에 손을 대면 과거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남주인 무화는 호랑이신이라는 설정이 흥미로운 로맨스 판타지물이었습니다. 처음엔 자신을 신이라 주장하는 무화를 미친놈쯤으로 여기던 소은이 점점 무화가 진짜 신이라는 걸 알게 되는 상황이 재밌었고, 그동안 감정이 봉인되어 있던 무화가 소은을 만나며 변해가는 모습도 흥미로웠습니다. 스토리가 늘어지지 않아서 좋았고 가볍게 읽기 괜찮은 로맨스물이었습니다. 

d*******5 201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십이신왕의 로맨스
"십이신왕의 로맨스" 내용보기
소은의 할머니는 병원에 입원해 계셔서 소은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할머니의 점집을 자신이 대신해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할머니의 병환이 심해져 수술을 해야하는데 돈이 없었던 소은에게 자신을 신이라고 말하는 남자가 나타나 자신의 수하에 있다가 도망친 신들을 찾아주면 큰 사례를 하겠다고 합니다.소은은 그들이 수상해 보여 거절하려 했지만 당장 할머니를 살려야겠다
"십이신왕의 로맨스" 내용보기

소은의 할머니는 병원에 입원해 계셔서 소은은 자신의 특별한 능력을 이용해 할머니의 점집을 자신이 대신해서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할머니의 병환이 심해져 수술을 해야하는데 돈이 없었던 소은에게 자신을 신이라고 말하는 남자가 나타나 자신의 수하에 있다가 도망친 신들을 찾아주면 큰 사례를 하겠다고 합니다.
소은은 그들이 수상해 보여 거절하려 했지만 당장 할머니를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그 남자 무화의 제안을 받아 들이게 됩니다.

s*****3 201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십이신왕의 로맨스 2 (완결)
"십이신왕의 로맨스 2 (완결)" 내용보기
타인과의 접촉으로 그사람의 과거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주 소은은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바람에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할머니의 점집을 대신 운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앞에 나타나 거액을 제시하묘 자신이 십이지신의 왕인 호랑이신이고  탈출한 나머지 십이지신을 찾는데 도와준다면 거액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진지한 분위기는 아니어서 깊이
"십이신왕의 로맨스 2 (완결)" 내용보기

타인과의 접촉으로 그사람의 과거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주 소은은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바람에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할머니의 점집을 대신 운영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녀앞에 나타나 거액을 제시하묘 자신이 십이지신의 왕인 호랑이신이고  탈출한 나머지 십이지신을 찾는데 도와준다면 거액을 주겠다는 제안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진지한 분위기는 아니어서 깊이 들어가지는 못하지만 가볍게 즐길만한 정도는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j******k 201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십이신왕의 로맨스
"십이신왕의 로맨스" 내용보기
내용이 독특하기도 하지만 늘어지는 부분이 없이 스토리 전개가 빨라 지루하지않다. 여주 양소은 - 대학생남주 무화 - 십이신의 수장인 호랑이신손으로 과거를 보는 특별한 능력있는 여주가 무당인 할머니마저 암투병중이어서 점집을 운영하던중 찾아온 남주와 10억을 받기로한 계약으로인해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십이지신의 왕인 남주를 잠재운후 달아난 신들을 찾는것이 목표인데 십이
"십이신왕의 로맨스" 내용보기

내용이 독특하기도 하지만 늘어지는 부분이 없이 스토리 전개가 빨라 지루하지않다. 


여주 양소은 - 대학생

남주 무화 - 십이신의 수장인 호랑이신


손으로 과거를 보는 특별한 능력있는 여주가 무당인 할머니마저 암투병중이어서 점집을 운영하던중 찾아온 남주와 10억을 받기로한 계약으로인해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십이지신의 왕인 남주를 잠재운후 달아난 신들을 찾는것이 목표인데 십이지신을 다스리기 위해 공정해야 하기에 감정이 봉인되었던 남주는 여주와 함께하면서 차츰 봉인된 감정이 되살아나고 사랑하게되면서 검을 사용할수없게 된다.

s******6 201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