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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 119호입니다. 표지는 연,분홍의 이로모 작가님이 맡으셨습니다. 신인작가님의 강탈자 단편이 실려있고 새연재인 로스트 프린세스가 있습니다. 펠루아이야기. 오르테즈와 아시어스 여전히 내눈엔 꽁냥대는 걸로 보이네요. 귀여운ㄱ것들. ㅎㅎ |
| 이 글은 학산문화사 책 파티 2018년 11월호에 대한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적혀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이번 책에서는 공허가 하루의 몸을 가지고 쿠야를 찾아가는 내용이었습니다. 공허가 천공성을 부활시켜서 이루고자 하는것은 무엇일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