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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일기 2권입니다. 이번 권도 드라마와는 전개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다만 드라마에서는 남주가 중학생이라기엔 너무 커서 좀 어색했었는데 원작이 몰입하기 훨씬 좋네요. 어찌어찌해서 시간은 흘러 아키라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 처음 이 작품을 볼 때 선생님과 학생이라던가 11살 나이차이 정도는 그려려니 해도 여선생님이 남자중학생에게 끌릴수가 있나 라는게 가장 신경쓰였는데(묘사가 살짝 부실한것도 있었고) 이제 감정이입하기 좋은 부분으로 넘어간거 같습니다. |
| 첫사랑 일기 2권을 읽었습니다. 일상에서 벌어지는 살인 사건, 도난, 협박, 납치 등 다양한 범죄를 해결하며 명성을 쌓는다. 동시에 FBI, CIA, 공안 등 여러 정보기관과도 얽히게 되고,정체와 목적을 추적한다. 한편,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가까이 지내며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소망과, 사랑하는 사람을 위험에 빠뜨리고 싶지 않다는 책임감 사이에서 갈등한다 |
| 2권에서는 선생님에게 고백하고 도망친 쿠로이와가 더이상 선생님에게 다가가지 않고 같은반 쿠로이와를 좋아하는 이와사키와 불꽃놀이를 갑니다. 불꽃놀이 장소에서 우연히 선생님과 마주친 쿠로이와는 감정을 누르지 못하고 다시 선생님에게 고백하는데 결국… 재밌어요. |
| 2024년 02월 15일에 구매한 카와카미 준코 작가님의 <첫사랑 일기 02>이북을 읽고 난 후 구매 리뷰를 남깁니다. 중학생과 선생님의 이야기를 다룬다는게 파격적입니다. 불안한 심리 마음대로 되지 않는 짝사랑의 심리가 정말 잘 표현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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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일기 2권에서는 파란의 1권에 이어 여교사 스에나가 히지리는 자신의 학생인 쿠로이와 아키라의 마음을 모르는지, 모르는 척 하는 건지 계속 선생님으로서 똑부러진 척 행동하는 위태위태한 분위기이다. 그러다 결국 고백까지 했지만 히지리는 갑작스러운 고백에 감정 정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약혼자에게도 묘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전개가 되버리고 상당히 긴장감있던 2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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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일기 2권 소재는 참 막장이지만 감정이입을 하지 않고 본다면 아직까진 올해 읽은 책 중에 제일 재미 ? 몰입감 ? 있게 본 책 인것 같습니다. 우선 그림체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그림체 이기도 하지만요. 내용은 정말 막장인데 흡입력이 있어요! 진짜 재미있게봣습니다. 남주는 미성년자고 여자는 성인인 로맨스 물이라 약간 거북하실 수 있으니 이입하지 않고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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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일기2권을구매해서읽고쓰는리뷰입니다ㅋㅋㅋ1권에이어서2권도남자주인공이표지네요약간의내용을얘기하자면선생님과제자의미묘한사랑이야기에요근데좀이해가안되는게 남주가 초딩도 아니고 왜 사랑에빠진걸 짜증나는 감정이랑 헷갈리는건지 공감할수가 없네요 ㅋㅋㅋ일본에서 드라마까지 나온거 보면 일본에서 인기가 엄청났었나바봐요!! |
| 오랜만에 구미가 당기는 순정만화를 발견해서 설렐 지경입니다 ㅋㅋ 여자 주인공은 그냥 귀엽고 평범하고 별다른 특이사항은 없어요. 반면 남자 주인공은 어딘가 독특합니다. 핀트 한곳이 나간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관계 설정을 감안하면 평범한 사람들 조합으로는 납득이 힘들긴 하겠죠 ㅎㅎ 생각보다 전개가 빨라서 초반부부터 일이 벌어져요. 도저히 한두권만 보고 끊을 수가 없어서 결국 전권 결제했네요... 그림체도 예뻐서 선도 깔끔하고 적당히 매력이 있어요. 그런데 웬만하면 남주인공이 더 인기 있을텐데 여기서는 서브 남주인공의 매력이 크게 와닿아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어쨌든 이 둘이 잘됐음 좋겠네요~~ |
| 1권에 이어 2권도 정말 재미있게 봤고 흔치않은 순정만화라 좋은데, 왜 주인공 커플 비중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평이 많은지 알겠네요. 한번 위기가 온 후 여자 주인공의 분량은 실종되고..ㅜㅜ 주변인물들 이야기가 많이 나오긴 하네요. 뭐 앞으로 더 지켜봐야하긴 하겠지만 다시 주인공 얘기로 돌아왔으면 해요~~ 심리묘사나 뭔가 평범하진 않은 듯한 남자 주인공도 은근히 매력적이고 계속해서 읽고 싶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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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교사와 중학생 남자아이 사이의 미묘한 감정, 사랑이라고 하기엔 너무 설익고 불확실한 어떤 감정, 그 감정을 섬세한 연출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그려내고있는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나이 차이는 차치하고서라도 남자 주인공이 너무 어린 나이라 보면서도 어딘가 불편한 느낌이 있었는데 그래도 만화의 말미에는 고등학생이 돼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재빨리 흘러가는 폭풍 전개는 없을지라도 감정선을 섬세하게 다뤄서 이런 류의 연출을 좋아하는 저에겐 취향저격 작품이었어요. 게다가 표지는 너무 아름다워서 소장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될지 궁금한 마음이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