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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7권을 읽었습니다. 마유는 캐릭터 디자인에 힘을 쏟고 애니메이션 제작 발표와 홍보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지만, 예상치 못한 사건이 터지면서 이야기가 복잡해집니다. 토모야는 외전에서 매우 인상적입니다. 비록 아마추어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그의 성장 과정이 뚜렷하게 보이고, 우타하 선배와 그녀의 작품을 위하는 진심 어린 마음이 특히 보기 좋습니다. 이런 점들이 외전의 매력을 한층 더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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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헥토파스칼의 케릭터 디자인 선정 당일. 원작 일러스트레이터인 사가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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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미가오카 우타하의 평소의 원피스같은 사복도 좋았지만,이번 7권의 표지도 차분하면서 사회인이 된 듯한 우타하의 정장모습은 새롭고 신선했습니다.그리고 벌써 일곱 권이나 나왔다니 시간이 참 빠른 것 같스비다.그리고 우타하도 우타하지만 편집자인 우리의 주인공도 점점 성장 하는듯한 모습을 보여주어서 좋았습니다.시원찮은 그녀의 육성방법의 스핀오프중 단연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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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07권.. 언제나처럼 달달한 우타하 일직선이야기. 그래서 그냥 캐릭터의 표정을 읽고, 캐릭터의 대사를 보고, 캐릭터의 동작을 감상하는 그런 코믹스가 돼 있다. 원래 본편을 보고 우타하 엔딩을 바란 사람들을 위해 나온 책이라는데(에리리 ㅜㅜ) 그래서인지 편안하고 긴장도 없다. 우타하 파라다이스? 그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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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화가 된 순정핵토 캐릭터 디자인 결정하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번 권이 시작된다. 여기에 지난 권서부터 꿈틀거렸던 불길한 조짐이 이번 권에서 제대로 폭발해 버렸다는 것이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 부분이라 볼 수 있겠고.. (때문에 이 장면을 담은 작중 마지막 챕터들에서의 몰입감이 엄청났다. 그리고 다음 권에서 어떻게 수습이 될지 예상이 갔고..) 여담이지만 이번 권은 특히 두 메인캐릭터의 일러스트가 상당히 괜찮았다. (우타하는 원래 그랬다치더라도 이번 권은 특히 그녀가 상당히 괜찮게 묘사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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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7권입니다. 마유도 캐릭터 디자인을 위해 힘내고 애니메이션 제작발표 홍보준비도 잘 진행되가나 했지만 역시나 그냥 안넘어가고 사건이 터져버리네요. 토모야는 확실히 외전에서는 아주 마음에 드네요. 분명 아마추어이긴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성장하는게 눈에 보이고 우타하선배와 그녀의 작품을 위하는 한결같은 마음이 보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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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7권입니다. 라이트노벨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의 외전격의 작품입니다. 이작품은 시작부터 완전 다릅니다. 그냥 카스미오카 우타하 루트밖에 길이 없는 그런 만화입니다. 본편에서의 히로인은 완결이 난 지금 확실해졌기때문에 우타하 팬들이 보면 좋을 법한 그런 만화입니다. 여기서는 토모야가 우타하의 편집장으로 가 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둘과의 관계 때문에 이런저런 일들이 벌어지기도 하는 등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 순정 헥토파스칼의 애니메이션 회의가 주 내용인데, 어째서인지 내 눈은 우타하 선배만을 쫓고 있었다. 우타하 선배의 망상 장면 너무 귀여운 거 아냐?ㅋㅋ 작화도 내가 보기에는 원작의 느낌을 잘 살렸다. 그리고 토모야놈!! 이번에는 제법 멋졌다. 감정에 휘둘려서 일을 망칠 뻔한 것은 사실이지만, 어그로 끌던 그 놈도 쳐맞을만한 행동을 한 것도 사실이니까. 우타하 선배에 엄청 가려지는 면이 있지만 소노코 - 치토세의 30대 여성 콤비도 대활약!! 이제 완결까지 3권 남았으니 힘내서 팍팍 발매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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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라이트노벨 작가, 카스미 우타코인 카스미가오카 우타하의 담당 편집자로 임명된 아키 토모야. 『순정헥토』의 캐릭터 디자인 결정도 애니메이션 발표에 맞춰 순조롭게 진행 중! ……인 줄 알았더니, 이 모든 일을 뒤흔드는 엄청난 사건이 발생!! “애니메이션 각본도 원작의 속편도 이제 안 쓸 거야.” 그냥저냥 볼만한 우타하 주연의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외전 사랑에 빠진 메트로놈 개인적으로는 사가노쪽이 취향이라 이 전개는 반갑지 않지만 볼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