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중학생이지만 고등학교 대비 선행학습을 위해 구입한 교재입니다. 수학 학원에서 요청하여 구입했습니다. 학원에서 개념과 원리를 잡아주는 교재로 이만한 교재가 없다고 판단하여 선택했으리라 믿습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게 자세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개념과 원리를 학습하고 관련 문제들을 풀면서 이해의 폭을 넓혀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를 5단계로 구성하여 체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는 무엇보다 이 문구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전국 고등학교 중간·기말고사와 모의고사, 수능 기출 문제를 철저히 분석, 분류하여 유형을 세밀하게 나누어 수학의 모든 유형을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
스테디셀러라는 이유가 분명히 알 수 있게끔 유명한 문제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념원리 알피엠 수학 상의 경우 증보판이 나왔다 그래서 구입하게 되었는데 우선 깔끔하더라구요. 그래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도 굉장히 좋고 안에 있는 문제량도 적당합니다. 제가 여러번 풀어도 될만큼 적당한 문제량이 맘에 드는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난이도 또한 적당하다고 봅니다.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어려운 문제 들이 더 실려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집을 다른 교재와 같이 병행해서 풀어본다면 훨씬 더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추천해봅니다. |
|
산뜻한 색감의 수학교재! 수학의 정석을 개념서로 활용하면서 정리하고, 유형문제집으로 쎈과 함께 선택한 RPM. 쎈과 함께 가장 많이 선택하는 유형서는 RPM 인 것 같다. 학원교재로 쓴다. 유형별, 난이도별로 문제를 많이 풀어볼 수 있어서 좋다. 아이가 응용하고 적용하는 연습을 위해서 문항 수가 많아서 좋고, 해설집도 친절하고 꼼꼼해서 오답 확인하면서 활용하고 있다고 한다. 좋은 교재로 꾸준히 공부하면서 수학에 자신감을 가지길 바란다. |
| 엄마는 수포자이지만 딸 아이가 이런 어려운 교재를 한다고 하니 정망 신통방통이에요. 요즘은 모두가 선행을 한다고 하니 안할 수도 없죠. 학원 선생님께서 다행이 잘 이끌어주셔서 무난하게 고등수학에 진입을 한 것 같아요. 고등수학이 머리에 모두 탑재되어 내신과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첫걸음 떼는 친구들에게 좋은 개념원리를 하고 RPM까지 하고 있으니 대견합니다. |
| 개념원리로 개념을 잡은 후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싶어서 라이트쎈, RPM, 쎈 중에 고민하다가 알피엠을 골랐습니다. 보통의 문제집은 개념서를 공부했다는 전제 하에 문제만 있는 경우가 허다한데 RPM은 유형 별로 tip도 주고 개념을 정리해주어서 다른 문제집들과 다르다고 느꼈고, 내가 부족했던 유형을 알 수 있고 거기에 대한 살을 더 붙일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개념원리 유형별로 잘 정리되어 공부하기 좋네요. 고등수학 시작하는 시점에서 유형별 문제로 내신대비 및 개념원리 RPM 알피엠 고등 수학 (상) (2022년용)를 구입했습니다. 예습이나 복습으로 파트별로 다시 공부하면 좋은교재일꺼 같아요.
|
|
학원 교재여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고등교재를 한다고 하니 엄마로서 아이가 기특하기도 하고 언제 이렇게 컸나 싶기도 하네요. 힘들겠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밀고 나가주었으면 합니다. RPM교재는 워낙 유명하니까 중학교 때부터 꾸준히 사용해왔어요. 빈출유형을 익힐 수 있고, 단계별 유형학습을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서술형 및 고난도 문제까지 커버할 수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교재 인 것 같습니다. |
|
첫 선행용으로는 적당치 않아서 다른교재로 선행한 후 선행1회후 복습용으로 이용하고있습니다. 유형별로 중요한거 잘 찝어주고 문제가 넘 많아서 부덤스러움도 없어서 빠르게 복습할수있어서 넘 좋네요.. 학생들에게 많이 풀리는 교재입니다. 추천합니다. 근데 문제수가 쬐끔 부족한게 좀 아쉬워요.. 조금만 더 많으면 좋겠어요^^ 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추천 |
|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과목 중 하나는 항상 수학이다. 수학적인 이해도가 높지 않은 학생들에게 수학이라는 과목은 재앙과도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 입시제도에서 수학을 피할 수는 없다. 어쩔 수 없이 수학을 이해하고 정복하기 위한 개인의 절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혼자 할 수는 당연히 없다. 좋은 벗이 되고 조력자가 되어 줄 책이 반드시 필요한데 내가 접한 책 중에서는 이 책이 가능 좋았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