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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는 한 권 안에서 기승전결의 형태가 이어졌는데 이번 6권에서는 전반부와 후반부가 나누어지게 되었다. 능력치가 좋다 보니 귀찮은 일을 떠맏기도 하는데 이번 권도 마찬가지였다. 기본적으로 조용히 살아가는 것을 원하는 유나이지만 세상 일이 뜻대로 되지만은 않는 법!! 어쨌든 귀찮은 일 한 건을 처리하고 이번에는 피나의 새로운 해체도구를 구하기 위해 왕도에 가지만 좀처럼 풀리지 않는 와중에 또 한 번 본인이 귀찮다 생각하는 일을 떠맡는다. 뭐~ 곰치트가 있으니 어떻게든 되겠지만 역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그리고 아마 피나는 7권에서 엘레로라의 옷입혀보기 놀이의 희생양이 될 듯... |
| 지금까지는 한 권 안에서 기승전결의 형태가 이어졌는데 이번 6권에서는 전반부와 후반부가 나누어지게 되었다. 능력치가 좋다 보니 귀찮은 일을 떠맏기도 하는데 이번 권도 마찬가지였다. 기본적으로 조용히 살아가는 것을 원하는 유나이지만 세상 일이 뜻대로 되지만은 않는 법!! 어쨌든 귀찮은 일 한 건을 처리하고 이번에는 피나의 새로운 해체도구를 구하기 위해 왕도에 가지만 좀처럼 풀리지 않는 와중에 또 한 번 본인이 귀찮다 생각하는 일을 떠맡는다. 뭐~ 곰치트가 있으니 어떻게든 되겠지만 역시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다. 그리고 아마 피나는 7권에서 엘레로라의 옷입혀보기 놀이의 희생양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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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노라의 의뢰로 학생들의 훈련에 동행하게된 유나.사실을 알고 있는 노아의 언니 시아와 아무것도 모르는 귀족 학생들.상황을 지켜보다 블랙 타이거의 출현으로 인해 실력을 발휘하고 왕도로 돌아옵니다.해산물 가게를 운영할 안즈와 미릴러 마을 사람들이 도착하고,피나를 위해 미스릴 나이프를 만들러 왕도로 다시 갔다가 골렘 토벌을 부탁받습니다.마법이 안통하는 골렘.유나는 골렘을 물리치고 피나에게 새로운 미스릴 나이프를 선물 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