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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을 위한 1분 추리는 간략하게 주어진 사건 정보를 보고 주인공이 어떠한 단서로 그 사건을 해결할 수 있었는지 독자가 유추하는 추리 퀴즈 문제집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범인은 형사의 총명이 아니라 그들의 어리석음으로 잡는다"라고 말하는 포드니 교수로서, 그는 자신이 가진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수많은 범죄를 해결한 뛰어난 범죄학자로 등장합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문제들은 모두 그가 경찰의 자문 역할을 하며 해결했던 사건들로서 하나같이 범인들은 자신들의 무지와 어리석음 때문에 잡힌다고 했던 그의 주장에 들어맞는 이야기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그 점을 생각하며 지문을 본다면 생각보다 쉽게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징> 1. 1분까지는 아니지만 모든 문제는 짧은 시간 안에 다 읽을 수 있습니다. 2. 다만 지문이 짧은 만큼, 유심히 보지 않으면 사건을 해결할 단서를 생각보다 쉽게 놓칠 수 있기 때문에 각 문제의 지문을 유의 깊게 읽으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3. 사건과 해설 편이 분리되어 있고, 각 지문 끝에는 해당 해설로 넘어가는 링크가 있어서 여러모로 편리합니다. 4. 몇 개 풀다 보면 유사한 패턴의 문제들이 있다는 사실을 금방 눈치채실 겁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요령이 생겨서 뒤로 갈수록 수월하게 답을 맞힐 수 있었습니다. → 그렇다는 것은 문제를 풀면 풀수록 이런 유형에 질릴 가능성도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5.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가 금주법이 시행되던 시절의 이야기임을 기억하자"라는 해설이 있을 만큼 그 당시에만 존재했던 도구들이 해결의 단서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아무리 봐도 답을 모르겠다 싶은 문제의 경우 그런 지문이었을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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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을 위한 1분 추리... 독특한 구성의 책입니다. 70가지의 문제를 풀면 되는 것인데요. 그냥 문제가 아니고 추리퀴즈라 정말 재미있게 푹 빠져 읽었습니다. 포드니 교수가 그동안 자신이 해결한 범죄 사건의 개요를 쭉 설명을 하고서 어떻게 범인을 찾아내고 사건을 해결해냈는지 독자가 맞히면 되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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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곧 내용으로 명탐정을 위한 1분 추리 라는 제목에 걸맞게 모든 이야기가 1분 안에 읽을 수 있는 짧은 상황으로 제시됩니다. 그래서 한 페이지가 채 안 되는 이야기들이 모두 70개나 됩니다. 이야기 안에서 등장인물들이 나눈 대사와 셋팅된 상황을 보고 누군가를 범인으로 지목한 이유가 무엇인가 퀴즈 형식으로 맞추는 식입니다. 해설은 숨겨져있고, 터치 혹은 클릭을 하면 트릭을 알려주거나 증거를 알려주는 등의 정답을 제시해줍니다. 아마도 추리소설에 익숙한 매니아라면 쉬운 트릭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이렇게 추리를 퀴즈처럼 풀고 맞추고 한다는 것 자체가 재미있어서 독특한 형식에 빠져들고, 이야기 속 상황에 빠져들고, 해설을 보며 추리과정에 다시한번 빠져들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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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간 가량 차를 몬 후 어떤 집으로 들어가서 계단을 내려가더니 작은 방으로 끌려 갔습니다. 그들은 거기서 제 눈을 가린 천과 입에 물렸던 재갈을 풀어주고는 제 겉옷을 벗겨서 의자에 걸어두었습니다. 기포드는 포드니에게 전화를 했을 당시에는 총을 맞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는 심장에 관통상을 입었다. 교수의 이론은 기포드가 거액의 보험금을 위해 타살이기를 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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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라고 하기에도 짧은 한 문단 정도 되는 이야기를 읽고, 진술의 허점을 찾아 범인을 찾는 책이다. 추리 소설이라기보다는 짧은 퀴즈를 푼다고 생각하면 된다. 내용은 다양해서 살인이나 강도 같은 사건도 있고, 자살 등의 이야기도 다뤄 여러가지 트릭들을 읽어 볼 수 있다. 해설은 바로 문단 아래에 첨부되어 있어 보기도 편하고 해설 자체도 쉽게 잘 설명되어 있다. 배경이 금주법이 시행되던 시대라는 걸 알아두면 가끔 도움이 된다. 글의 길이도 짧고 해설도 간결해서 가끔 한 번씩 풀어보면 재미있다. 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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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의 유행했던 한국의 서점의 도서 중에는 유명인 유머 시리즈가 있었습니다.그중에 최불암 시리즈 라는것이 있었는데 1페이지 에서 2 페이지 정도의 단편적인 이야기 의 주인공은 최불암 씨 였고 요즘으로 치면 부장님 개그나 아저씨 개그.허무개그 라고 할만한 그런 유머집이었는데 명탐정을 위한 1분 추리 의 주인공은 포드니 이며 마찬가지로 1p~2p 페이지 정도의 단편적인 에피소드가 독립되어 있으며 그래서 어느 페이지를 읽어도 이야기가 독립되어 있다는 점이 좋습니다. 장르적 차이가 있다면 최불암씨 시리즈는 유머 코미디 였고 이 책은 추리소설 장르라는 것이며 각 에피소드 마다 해설이 있습니다. |
| 명탐정을 위한 1분 추리는 1분이면 문제를 읽고 답을 생각해낼 수 있을 법한 짧은 추리 퀴즈를 수록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여러 사람들이 대화하는 가운데, 겉으로는 사건이 일어나고 그 사건의 진상이 뻔해보이는 상황에서, 실제로는 다른 진실이 있으며, 대화의 모순 등에서 그 단서를 포착하는 방식의 추리 퀴즈가 많다. 하나같이 재미있는 퀴즈여서 즐겁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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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을 위한 1분 추리는 외국의 단편 추리소설을 선정한 소설 입니다.이 소설이 조금 신기한 것이 있다면 다른 추리 소설 과는 조금 다르게 한 소설 안에서도 파트가 나누어 지는 소설 입니다. 추리소설은 그 특이한 줄거리 때문에 팬들이 있는 소설인데 추리소설에서는 많은 살인이 일어나게 되고 탐정이라는 특이한 직업의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소설 중에서도 탐정추리 소설은 여러 장르의 소설 중에서도 이야기의 전개가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추리소설이 있지만 유명한 소설가의 작품이 주로 사랑을 받습니다.즉 신인 소설가 로 데뷔할때 추리소설로 데뷔해서 데뷔한 년도에 그 자신의 소설의 작품성을 독자들에게 어필하기에는 조금 어려운 장르 이기도 합니다.하지만 간혹 유명 소설가 가 아니지만 뛰어난 재능을 지닌 소설가 중에서 추리소설로 데뷔하면 정말 뛰어난 작가가 되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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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명탐정을 위한 1분 추리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총 70개의 사건이 있는데 1분 추리라는 제목 답게 1분안에 문제를 볼 수 있도록 길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해설 보기라는게 있는데 이걸 클릭하면 안에 답이 있네요. 아주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재미있게 풀고 있었습니다. 결코 짧지 않는 책인데 어느덧 전부 보고 말았네요. 조금은 아쉽지만 결코 천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