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화님(평온님)의 블로그 애독자로써 이번책이 ebook으로 출간된게 무척 기뻤다. 블로그에 다 있는 글이지만 엄선해 책으로 출판한 글들을 읽는 재미도 있었다. 도시에서 떨어진 외지에서 자연을 벗삼아 세남매와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은 웃음도 나오고 눈시울이 붉어지기도하고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한다. 언젠가 별이 쏟아지는 삼락재에 평온님이 그토록 자랑하시는 사랑스런 식물
신순화님(평온님)의 블로그 애독자로써 이번책이 ebook으로 출간된게 무척 기뻤다. 블로그에 다 있는 글이지만 엄선해 책으로 출판한 글들을 읽는 재미도 있었다. 도시에서 떨어진 외지에서 자연을 벗삼아 세남매와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은 웃음도 나오고 눈시울이 붉어지기도하고 마음이 따뜻해지기도 한다. 언젠가 별이 쏟아지는 삼락재에 평온님이 그토록 자랑하시는 사랑스런 식물들을 감상하러 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