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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의 그림이 너무 이뻐서 눈이 갔는데요, 표지를 보면 느끼시겠지만 간만에 나온 역하렘물인것 같고 다른분들의 평도 그닥 나쁘지 않은거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표지의 남자인물들이 날카롭고 뭔가 강할거 같았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동글동글 하다고 할까요 아직은 어린애들인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아직 1권이라 서장의 내용만 나와서 마지막에 등장한 두인물(뒷표지의 인물)이 누군지와 중간에 등장했던 이 마을의 이질적인 느낌의 남자아이가 누군지 무척 궁금했는데 2권에서는 정체를 알수 있을지 등등 뒷 내용이 무척 궁금해진채로 이야기가 끝납니다. 드라마CD도 있던데 들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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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구매했다 시간 많이 지났는데 초판이라서 나는 좋은데.. 눈물.. 많이 보세요 하기 작가님 그림 대박인뎅 다들 알았으면 좋겠다. 설녀에게 바치는 하루츠게 소녀와 그 주변을 맴도는 눈의 아이들 이라고 이해하면 되는 건지. 1권답게 떡밥 두다다다당 던져져있음 2권을 안살 수 없음. 작가님 장발 맛깔나게 잘그리심 날지 못하는 심부름꾼 이거도 재밌어요. 구매 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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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츠게와 눈의 아이 1권입니다. 몽환적이고 예쁜 작화와 일본의 설화와 관련된 내용이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아직 1권이라 앞으로의 전개는 어떻게 될지 감이 오지않지만 시작은 나쁘지 않아서 뒷권도 구매할 예정입니다. 뭔가 미스터리하고 신비스러운 이야기에요. 산제물과 그와 함께 지내는 3명의 남자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다음 편도 읽고 싶네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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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에 흥미를 가진건 먼저, 예쁜 표지 그런 의미에서 초판부록이 어나더커버와 띠지뿐인건 아쉽습니다. 설녀전설이 남아 있는 후지노 마을에선 1년 중 제일 추운 날에 열리는 의식을 위해 새해 첫날부터 그 준비가 시작된다. 설녀의 피를 짙게 이어받는 「고쿠쇼 세 가문」의 청년들은 산 제물이 될 「하루츠게 님」과 의식이 치러지기 전까지 함께 지낸다. 전설과 법도에 얽매인 폐쇄된 세계에 사는 청년들은 마을과 의식에 관한 갖가지 수수께끼를 깨닫고, 이윽고 마을은 전에 없던 사태에 직면한다―…. 이런 흥미로운 줄거리의 원작이 드라마 CD라는것이 무척 놀라웠어요. 보통은 반대이니까요! 다섯명의 인물의 드씨가 원작 코믹스화되면서 더 넓어진 세계관 읽어 보고 싶어졌어요. 그리고 만족했습니다. 일단 그림체도 무척 예쁘고 어딘가 살짝 오싹오싹한 전개가 무척 흥미로워요. 일본에서 아직 2권까지밖에 안나왔다는게 아쉬울정도로 앞으로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기억 못하고 있는 미지의 인물도 효우카도 다 흥미롭습니다. 미스터리한 설정이 더해진 순정만화를 찾는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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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쇄적이고 이상한 전통이 있는 마을.. 그걸 파헤치는 이야기라 해서 소재에서 좀 불안해하면서도 샀는데 맨 끝말고는 그냥 크레이지함만 느꼈습니다. 설화를 바탕으로 그 핏줄에게 이런 의식을 하자는 미친 생각은 어느 잇속에서 나온걸까요? 그런데 바쳐질 하루는 성녀화 그 자체라ㅋㅋㅋ 이렇게 말하고있지만 4점은 찍을 수 밖에없게 작화는 정말 좋았고, 수상한 인물들이 잔뜩이라 다음 내용이 궁금은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