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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할 때 알림 설정해놓고 소장권 질러가며 봤던 소설인데 단행본이 나왔다기에 얼른 사러 왔습니다! 원래는 세트로 주문하려고 했는데 품절이더라고요?? 세트나 단권 구매나 별 차이가 없어서 다행이에요 ㅋㅋㅋ 사극 말투 쓰는 남주도 특이하고 세상 권태스럽고 우울한 여주도 독특하고 재밌어요! 주인공들 나이대도 너무 어리지 않아서 좋고 작가님이 쓰시는 말과 문장이 힐링되는 게 많아서 흐뭇하게 읽었던 소설이었습니다!! 단행본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카카페에서 기다무로 조금 보시다가 이북 지르시길 추천드립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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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의미를 읽으면서 '재미없다. 시시하다. 밍밍하다.' 라고 느끼는 당신!! 얼마나 사회의 더러움에 찌들어 있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만약 읽으면서도 그런걸 느끼지 못했다면.. 그냥 평생 그대로 사세요 ㅋㅋ 이 소설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만 힐링로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까지 내가 봐왔던 로판, 현판, 드라마, 순정만화, 소년만화 등등이 얼마나 자극적이고 실로 어둑어둑하며 인간의 깊은 욕망을 충실히 대리만족 시켜주었는지를 알게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읽으면서 혼자 치유받는 느낌이 들 정도로 달달하며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작가님의 필력이 좋아서 그런지 이런 실력으로 로판이 아니라 그냥 문학소설 한 권 내셔도 성공할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가서는 그냥 일반 로판과 비슷했지만 그래도 내면 깊숙한 곳에 자신없었던 나에게 조금이나마 용기를 낼 수 있도록 해준 자기개발서같은 로판이었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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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 소설이지만 어딘가 현대물을 읽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이 작품은 정말 매력이 넘치는 것 같다. 2권에서는 다연과 미하일이 마음이 통해 알콩달콩한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데 1권에서 서로 밀고 당기는 내용들에서 너무 웃기소 재미있게 봐서인지 서로 마음이 통하고 부터의 내용은 1권만큼 재미있진 않았고 잔잔하게 읽을 수 있었다. 그래도 미하일 특유의 다혈질적인 성격과 직설적인 어투가 다연에게만 유독 부드럽게 말하는 모습들이 재미있었고 극 후반부에서는 황실 업무를 아무렇지않게 척척 해가는 왕비 다연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무기력증에서 빠져나와 현대사회에서 갈고닦은 문서정리 실력을 뽐내는데 그런모습에 미하일은 또 한번 반하게 된다. 스트레스 없이 볼 수 있는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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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도 재밌게 봤습니다... 후반부 굳이 넣었어야 하나 싶은 에피소드들, 중간중간 시종들 반응들이 있기는 했습니다... 그래도 마무리도 깔끔했고...외전들도 귀엽고 재밌었어요...외전을 좀 더 보고싶은 맘...외전 오조오억개 써주시죠 작가님... 중간 서브남 등극했다가 빠르게 맘정리하고 떠난 이웃나라 왕자도 쏘 스윗하고...여전히 황제님도 스윗... 여주도 물론 스윗...다 스윗하네요...암튼 작가님 차기작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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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재밌게 읽으면서도 앞으로 더 이어질 내용이 많으려나하는 우려대로 2권은 잔잔하고 달달하네요 다연이는 현대사회에서 익힌 사무일을 적용해 왕실의 일에 잘 적응해가고 있네요 다른세계로 이동한 내용중에 현대에서 공무원이었던 여주가 그 실력을 그대로 왕실재정에 적용해 일을 해나는 책도 있는데 비슷합니다. 무기력증이었던 다연이가 의욕을 가지고 일도 해나고 남주와의 사랑도 달달하게 잘 진행하며 마무리 되네요 1권에 비해 2권은 둘이 넘 달달해서 잔잔하니 조금 지루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네요 가볍게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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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보지 않고 책표지가 너무이뻐서 구매한책이에요. 1권 2권 다구매했는데 킬링타임용으로 읽기가 딱 좋아요ㅎㅎ 묵직하지않고 가볍게 읽기도 좋았어요~~ 여주가 현실적이어서 웃기고 마냥 먼치킨 여주가 아니라서 좋았습니다. 로판을 책으로 읽는게 처음이어서 낯설고 색다른 느낌도 드네요. 작가님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따뜻하게 잘봤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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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한책~ 책의 리뷰는 재밌다고 하는데 약간 취향에 안 맞는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병맛 같은 소설인가 했는데~ 그정도는 아닌것 같고~ 카스에서 외전이 재밌어서 읽다가 결국 구매했네요~ㅋㅋ 아기토마토~~황실 시간요정님과 마감 요정님~ 그리고 아기토마토의 탄생까지~ 흑곰~그리고 동물 친구들까지~ㅋㅋㅋㅋ 한번 읽기 시작하니~~쭈욱 보게되는 맛이랄까요?ㅋㅋ 재밌게 읽었습니다~^^ 정말이지 황제는 잔소리쟁이~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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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하일 황제의 오랜 염원. 신전의 썩은 뿌리를 들춰서 황권을 더욱 견고히 다지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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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에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세상 부지런하기 짝이 없고 만렙잔소리쟁이 남주 왕과 세상 우울증이라는 우울증을 다가지고 있는 신녀로 차원이동한 여주의 이야기입니다. 게으르고 내성적이고 굉장히 소극적인 여주의 성격은 보통 먼치킨인 여주인공인 많은 것에 비해 굉장히 현실적이고 그래서 더욱 다가옵니다 그런 그녀에게 적극적으로 다가오는 잔소리쟁이 왕의 매력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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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페이지에서 읽다가 초반에 재미져서 책으로 구입해서 읽었어요~무겁지도 않고 가볍게 읽기좋네요^^ 처음 무매력이던 여주도 조금의 능력과함께 무신경한 성격이 재미를 더했고 좀 가볍다생각되어질 황제도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재탕은 어려울것같은 가벼운 소설이였습니다~2권에선 좀 지루한면이 없지않아 있어서 대충읽었어요^^그래도 둘이 알콩달콩 사랑하는과정은 괜찮았어요~ 계속반복되는 황제의 사랑놀음이 조금지겨웠다고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