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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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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족하면서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하게 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히로인이 나름 괜찮고 매력적이라 긴말이 필요없다고 할까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보고 싶게 만듭니다.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 재미있는 전개도 그렇고 주인공의 행동력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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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만족하면서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하게 된건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 등장하는 히로인이 나름 괜찮고 매력적이라 긴말이 필요없다고 할까요? 나름 만족스러운 작품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보고 싶게 만듭니다.이뿐만 아니라 이번권에서 재미있는 전개도 그렇고 주인공의 행동력도 상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d********2 201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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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직업에서 최강까지 출세하다 2권 리뷰
"최하위직업에서 최강까지 출세하다 2권 리뷰" 내용보기
간신들의 입담에 왕은 나라의 영웅을 조국의 반역자로 만들어 미궁에 보내버린. 1권.봉건제도의 부조리를 확실히 보여준 부분이다. 조그만 부지의 관리직급 남작.왕 이하. 공작이나 후작에 비한다면 참으로 보잘것 없는 작위다. 그런 그가 나라를 위해 공헌을 세워도. 공작가들이나 후작가들은 왕과는 다르게 전쟁을 일으켜 나라의 세력을 키움과 동시에 자신들의 입지나 올리려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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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들의 입담에 왕은 나라의 영웅을
조국의 반역자로 만들어
미궁에 보내버린. 1권.

봉건제도의 부조리를 확실히 보여준 부분이다.
조그만 부지의 관리직급 남작.

왕 이하. 공작이나 후작에 비한다면 참으로
보잘것 없는 작위다. 그런 그가 나라를 위해 공헌을 세워도.

공작가들이나 후작가들은 왕과는 다르게 전쟁을 일으켜
나라의 세력을 키움과 동시에 자신들의 입지나
올리려 했지만 그것을 저지한
루크는 그저 눈엣가시였기에.
반역을 꾀했다라는 누명을을 씌웠던 1권.

하지만 루크는 검심 로이의 도움으로
고속성장을 하게 되는게 2권의 핵심이다.

미궁에서의 공략도. 그의 명석한 전략은 빛을 바라는고.

남작의 직위를 잃은 자신에게 헌신하는 메이드에게도
자신도 이제 평민이라 그렇게 봉사할 의무가 없다고해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메이드 히메리는.
그 말에 자신의 마음이 점점 키웠다.

한편 릴리는 릴리 나름데로 루크를 잊을 수 없었지만
스타츠 왕자의 발언으로.
루크와 만날 결심을 하고 루크와 재회를 하는 부분도
잘 표현 했다.

리뷰를 너무 상세하게 가면 스포일러성이 되어서 적당히
마무리 하지만.

천재 루크는.. 어째 외롭고 고독하기보다..
여난으로 수라장에 빠질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l*****e 201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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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의 성장과 유메리아의 정체?
"루크의 성장과 유메리아의 정체?" 내용보기
최하위 직업에서 최강까지 출세하다 2권은 루크의 성장과 정체불명의 인물 유메리아에 대한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미궁에서 탈출한 루크 일행은 에든버러로 들어오지만 웰리아 왕국에서 그들이 살아 돌아올 것을 대비해 이미 지명수배를 해버렸다. 그로 인해 그들은 에든버러에서 생활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다행히 그들은 로이가 알고 있던 샤레라는 사람의 마도구 가계에서 숨어 생활
"루크의 성장과 유메리아의 정체?" 내용보기

최하위 직업에서 최강까지 출세하다 2권은 루크의 성장과 정체불명의 인물 유메리아에 대한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미궁에서 탈출한 루크 일행은 에든버러로 들어오지만 웰리아 왕국에서 그들이 살아 돌아올 것을 대비해 이미 지명수배를 해버렸다. 그로 인해 그들은 에든버러에서 생활하기도 힘든 상황이다. 


다행히 그들은 로이가 알고 있던 샤레라는 사람의 마도구 가계에서 숨어 생활할 수 있었다. 그 대신 루크는 미궁에서 마물을 잡고 마도구에 필요한 재료를 구해주고 마석은 루크가 사용하여 지속적인 성장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에게 찾아온 인물이 있었다. 그녀는 로이의 옛연인이였다는 유메리아.


유메리아는 로이가 설명했던 것과 달리 매우 냉정한 사람이였다. 그녀는 성주를 조종하여 상인들에게 과세를 물리는 동시에 마도구 가계에 살고 있던 루크도 압박을 한다. 그리고 그녀는 '그라운드 노아 계획' 이라는 알 수 없는 말을 하며 루크에게 '할로우 그라프'라는 모든 소원을 이룰 수 있는 크리스탈을 가지고 오라고 명령한다. 루크는 여태까지 자신을 숨겨주었던 사례에게 보답하기 위해 그녀의 말을 따른다.


과거와 달리 마석에 힘으로 강해진 루크 일행은 몬스터들을 유린하며 계속해서 밑의 층으로 내려간다. 그들은 보스방으로 가는 도중 다른 누군가의 기척을 느끼게 된다. 그들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조심스럽게 움직이던 그들은...예상치 못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2권도 재미있었습니다. 미궁 탈출 이후에도 루크의 미래는 순탄하지는 않을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특히 유메리아에 대한 궁금증이 많습니다. 그녀가 반복해서 언급하는 '그라운드 노아 계획'이 무엇이고 루크의 아군인지 적군인지 아직 명확하진 않습니다. 아마 로이와 그녀의 과거가 언급되면서 서서히 풀리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릴리가 어떻게 활용될지 궁금합니다. 그녀가 루크를 보조하기 위해서는 실력적으로나 지위적으로나 많은 성장이 필요하기 떄문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이기 떄문에 앞으로 많은 활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d*****5 2018.1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