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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의 여자 캐릭터에게 고백! → 아깝네요! 실제로는 남자였답니다☆ 그런 흑역사를 감추고 있는 소년·히데키는 어느 날 게임 안에서 한 여자 캐릭터에게 고백을 받는다. 설마 그 흑역사가 다시금 반복되는 것인가?! 그렇게 생각했으나, 게임 안에서 내 「신부」가 된 아코 = 타마키 아코는 정말로 미소녀에, 현실과 가상 세계를 구분하지 못한……다고……?! “안녕, 루시안!”이라니, 하, 하지 마! 창피하니까 그 이름으로 부르지 마! 다른 사람들 앞에서도 게임 캐릭터명으로 부르며 게임 속 남편에게 착 달라붙는 아코. 너무나도 유감스럽고 위험한 아코를 「갱생」하기 위해 히데키는 길드의 동료들(※단, 다들 미소녀)과 함께 움직이는데─. 유감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일상 ≒ 온라인 게임 라이프가 시작된다! 재밋네요~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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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01권 온라인 게임에서 넷카마를 처음 만난 주인공은 그 충격으로 온라인에서 만나는 여자 캐릭터는 현실에서 여자가 아니라고 믿게 되었습니다. ㅇㅁㅇ 그렇게 믿고 온라인 신부인 아코를 여자라고 생각 하지 안고 좋은 친구라고 여깁니다. 아코가 아저씨만 아니면 좋겠다는 생각하고 있었지만, 정모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고 하지만 그 다음에 더 충격적인일이 학교에서 만나고 나서부터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정말 알찬 1권인 것 같습니다. 1권 정도까지는 꼭 한번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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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게임의 신부는 여자아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거야? 01권 평범하게 재미있게 봤네요 1권만으로 완결을 해도 괜찮았을법한 주제인데 이 이야기를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해 나갈지가 기대반 걱정반입니다. 그냥 평범하게 온라인게임하면서 꽁냥대는 내용이 전부일 것 같아서 내용자체는 평범하게 가볍게 읽을만한 학원물 라이트노벨이라 나쁘지는 않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