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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들을 잘 보고 샀어야 했는데란 생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재혼한 엄마 따라서 백작가로 들어간 여주는 본자식을 계단에서 미는 등 악행을 일삼다가 끝내는 찻잔에 독까지 탑니다. 처형전에 자신이 손바닥에서 놀아났다는 사실을 알고 용을 쓰다 정신차려보니 회귀한 것. 회귀했으면 개과천선해야하는데 미래를 안다는 장점을 십분 발휘하여 오로지 복수만 하려합니다. 젠장, 아무리 꾐에 넘어갔다지만 독을 타도록 지시한 것도 저고 계단에서 민 것도 저인데 마음 고쳐먹을 생각을 안해요. 잔권구매했는데 2권에서도 이짓이면 어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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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산소비 작가님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1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반영되었습니다. 커뮤에서 추천받아 구매한 작품입니다. '악녀'가 다른 작품에서 표현하는 악녀가 아니라는 점이 좀 특이했어요. 여주가 모래시계라는 아이템으로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합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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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아리아 : 미엘르의 덫으로 인해 악녀가 되어 죽음을 당함. 과거로 돌아와 복수를 시작함.14살~ 백작부인 : 아리아 엄마 : 장미꽃보다 붉은 입술과 육감적인 몸매를 가진 아름다운 여성, 모성애는 없음. 모래시계로 되돌리기 전 미엘르에 의해 독살됨. 제시 : 미엘르의 편인 시녀, 아리아의 악행을 미약하게 나마 말리기도 함. 사라 : 아리아의 가정교사, 자작가의 외동딸 미엘르 : 아리아 엄마가 재혼한 로스첸트 백작의 딸, 아리아와 한살차이 여동생, 13살~ 카인 : 아리아 엄마가 재혼한 로스첸트 백작의 아들, 아리아보다 네살 많은 오빠 엄마가 재혼을 해서 생긴 동생 미엘르. 아리아는 미엘르의 계략으로 인해 악녀가 되어 죽게 된다. 죽는 순간 눈에 보인 빛의 잔상 모래시계를 보며 모든 걸 되돌리고 싶다고 생각하며 죽게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 중. 이상하게 미엘르는 열살이 조금 더 되어 보이고 카인도 열예닐곱 살 쯤 되보인다. 손등에 있어야할 상처도 보이지 않고 자신은 작고 연약한 몸을 하고 있다. 아리아는 과거로 회귀한 것. 자신에게 덫을 놓고 악녀로 만든 미엘르를 용서하지 않을 거라고 다짐하며 과거로 돌아온 후라 피로함을 느끼며 침대에 눕는다. 침대발치에 까슬한 감촉을 느끼고 안을 확인하니 깨진 모래시계였다. 처음보는 물건이였지만 익숙하고 두려우면서도 소중한 느낌이 든다. 신의 계시라고 생각하고 복수를 생각한다. 미엘르에게 복수하기 위해 아리아는 과거와 다른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웹툰을 보고 재미있어서 읽기 시작. 소설로 보니 그림체가 생각나면서 술술 읽혔다. 아리아가 착한 캐릭터가 아니라 착한척을 하는 캐릭터라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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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연재처에서 소장으로 달려가면서 읽고 웹툰으로 보다가 연재분은 너무 읽기도 힘들고 보고 싶은 부분을 찾기도 힘들어서 쫌쫌따리 모아서 다시 읽는 중입니다. 확실히 단행본으로 보니까 가독성이 더 좋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해요. 아리아가 회귀하며 능력을 각성하고(?) 얻고(?) 나서 아리아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될 수 있도록 만드는 순간들이 재밌는 것 같아요. 역시 아는 맛이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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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소비님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1권 리뷰
이것도 웹툰 보다가 뒷내용 궁금해서 결제함 요새 '악녀'라는 칭호를 아무데나 막 붙여놓고 악녀라 하는게 많은데 이 책도 좀 억지악녀 느낌이 없잖아 있음 회귀 전 행동들이 악녀라기엔.. 그냥 철부지 귀족영애에 가까워서.. 너무 외모찬양도 많고.. 너무 길기도 길고,, 해서 엄두가 안나서 천천히 읽었던 것 같은데 이복동생 진짜 줘패고싶음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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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북에서 출판한 산소비작가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리아가 전생에 악녀로 불리면서 죽임을 당하고 회귀하면서 모래시계가 생기는데 이 모래시계를 돌리면 5분전으로 돌아가게 해주면서 더 지혜롭게 살아가는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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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북(It Book) 출판사의 산소비 작가님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1권 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수 있고 개인적인 감상평입니다. 개개인이 느끼는 호불호포인트가 매우 다를수있으니 주의해주세요. 클리셰가 읽고 싶을 땐 로판 회빙환 소재만큼 적절한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18년 작품이지만 적절하게 클리셰도 있으면서 중간중간 비틀어진 부분이 있어 재미도 챙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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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앤씨미디어 출판사에서 2018년 10월에 출간된 산소비 작가님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시리즈 중 01권의 리뷰입니다. 직접 읽어보고 쓰는 리뷰이기 때문에 의도치 않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아직 읽기 전이신 분들은 유의 바랍니다.
악역이었던 주인공이 회귀한다는 건 식상한 소재였지만 오해로 인해 악역으로 몰린 것보다... 배운 게 없고 자격지심 등등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본래 특성 탓에 나쁜짓을 하긴 했다~라는 게 좀 신선했고요. 모래시계를 되돌리면 시간이 돌아가고, 능력을 쓴만큼 잠이 늘고 또 성장이 빨라진다는 설정도 신선했어요. 그런데 진짜 악역캐인 미엘르가 생각보다 너무 평면적이라 조금 실망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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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웹툰으로 먼저 접하게 되었는데 뒷내용이 궁금해서 시작했어요 :) 악역을 어떻게 통쾌하게 복수할지 악역이 후회는 할지 너무 궁금하기도 했고 제가 좋아하는 여주상이라 빠르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로판 추천한다면 꼭 들어가는 작품이에요 처음에 표지나 제목이 유치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그런 것들이 전부 편견이었다는 것을 깨준 작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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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북(It Book) 출판사에서 출간된 산소비 작가님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1권>을 읽은 뒤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를 모두 읽은 뒤 작성하는 글이므로 주관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회귀 후 복수를 위해 움직이는 주인공의 모습이 흥미롭습니다. 굳게 결심한대로 설계하며 점점 목표를 이뤄나가려하는 행동이 재밌어요. 제목에 나타난 모래시계 능력을 잘 활용해 앞으로 어떤 일들을 해낼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