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데 이 상태로 가면 완결까지 무난하게 읽게될 듯 합니다. 그런데 로판물들 권 수좀 줄여줬으면 좋겠네요. 너댓권은 우습게 가는데 꼭 중간에 늘어짐 구간들이 있어서 한두권은 좀 쳐냈으면 싶은데 이 작품도 예외는 아닌듯 합니다. 그리고 스토리를 끌어가는 필력은 있지만 여주인공이 영 매력이 없다는게 이 작품의 아쉬운 점입니다. 그나마 황태자는 은근히 매력 있네요. |
|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3권 리뷰입니다. 타연재처에서 보다가 예사에서 3권 구매해서 보게되었네요. 거의 회귀물 초반에 흥할때 나왔던 작품이라 요새 양판소 같이 개연성없거나 초반만 재밌는 느낌이 아니라 끝까지 재밌어요. 원래 표지 디자인이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바뀐표지도 예쁘네요 재밌었어요 |
|
이 리뷰는 산소비 작가님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3권을 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지극히 개인적이 생각이 반영되었습니다. 앞권들 보다는 조금 루즈하게 느껴졌습니다. 3권에서는 여동생의 악행이 드러나게 됩니다. 또, 여주의 출생의 비밀 떡밥이 나와요. 무슨 사연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잘 봤습니다!! 다음권도 이어 볼게요!!! |
|
(스포주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3 아리아를 독살하려는 범인인 베리의 배후로 미엘르의 유모인 엠마가 지목되고, 미엘르의 늦은 노력에도 결국 엠마는 교수형에 처하게 된다. 아카데미 완공식에서 아리아는 자신이 투자자A라고 밝히게 된다. 대중들은 악녀라고 소문이 난 아리아가 수익을 보장할 수 없는 사업에 투자를 한 것에 놀라고 아리아의 외모로도 놀라며 소문이 모함이라고 생각하게 된다. 아리아가 손쓰지 않아도 대중들의 눈들이 소문을 정정하고 누가 모함을 한건지 의심을 키워 나가게 된다. 완공식을 마치고 궁금해하는 사라, 빈센트 후작, 백작부인에게 설명을 하려고 하는데 아스가 나타나 자신이 먼저 선약이 있다고 하며 아리아와 대화를 하게 된다. 아리아는 아스의 상황이 걱정이 되는데 아스는 대비책이 있는듯 안심하라고 하고 백작저에 방문해도 좋은지 물어보며 교제를 신청한다. 공녀를 만나러 외출을 하는 미엘르는 아리아가 투자자A라는 것을 알게 된다. 미엘르의 유모 엠마의 재판을 맡은 재판관이 아리아에게 관심을 보인다. 아스가 백작저에 방문하여 아리아와의 교제를 허락받고 얼마 뒤 재판관 프레이에게서 차를 마시자며 초대장이 도착한다. 프레이의 저택에 도착하여 차를 마시는데 프레이는 아리아에게 개인적인 질문을 하며 아리아의 취향에 관심을 보인다. 남자 옷을 주며 입어봐달라고 부탁을 하고 의복을 입은 아리아를 보며 누군가와 닮았다며 눈시울을 붉힌다. 아스에게 있었던일을 이야기하니 아스도 의아해 하다가 프레이에게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쫓겨난 남동생이 있었는데 아리아와 닮았다고 이야기를 한다. 미엘르가 꾸민 함정에 빠진 아리아. 다행히 아스의 능력으로 빠져나갈 계획을 세운다. 단순히 아리아가 복수만 하는 스토리가 아니라 귀족파와 황제파의 알력다툼, 아스와 아리아의 로맨스등 이야기가 다채로워서 좋았다. 다양한 내용이 나오지만 글의 흐름이 읽기 좋게 흥미진진했다. 예상하지 못했던 아리아의 출생의 비밀~ 읽을수록 다양한(?) 내용이 나오는 것 같다. 미엘르가 점점 아리아의 과거(?) 악녀의 모습으로 변화하는 것 같다. 심지어 친아버지를 밀어 아리아에게 누명을 씌울 생각을 하다니... |
|
본 리뷰는 다소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재밌게 보고 있지만 주인공인 아리아와 악역인 이시스, 미엘르가 약간 허술함이 보이는 악역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조금 더 치밀하게 두뇌싸움을 하는 주인공들이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들 때도 간혹 있지만 아리아의 능력이 더 돋보일 수 있는 순간들이라고 생각하며 읽고 있습니다. 역시 괜히 주인공이 아닌 것 같아요. |
|
산소비님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3권 리뷰
이것도 웹툰 보다가 뒷내용 궁금해서 결제함 여주 아리아에 비해 여동생 미엘르는 너무 멍청하고 곱게 큰 영애라는 느낌이 듬 그게 노골적으로 보여지는 내용들이 다 여기들어있음 남주 비중보다 일얘기, 가문얘기가 많아서 평점이 낮은듯함 ㅜ 근데 난 여주가 똑똑하고 멋있게 나오는거 너무좋아해서 만족하고 봤음ㅎㅎ 다음권도 빨리 읽어야지.. |
|
잇북에서 출판한 산소비작가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리뷰 감상 시 유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스랑 아리아의 모습이 더 나왔으면 좋았겠지만 아리아의 복수가 더 성공적으로 이뤄지는게 너무 좋네요 아리아가 똑똑하기도한데 미엘르가 이렇게 멍청할수가.. 볼수로 놀랍다 |
|
잇북(It Book) 출판사 산소비 작가님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3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원래 웹소설에는 취미가 없었는데 처음으로 단행본 구매한 작품. 웹툰을 먼저 보고 접했는데, 웹툰에는 빠지는 묘사들이 소설에만 있는 경우가 많아서 소설이 훨씬 재미있네요. 지금 생각하면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여주가 시원시원해서 킬링타임으로 편하게 보기 좋아요. 구매하자마자 완독했던 거 같아요. |
|
잇북(It Book) 출판사에서 출간된 산소비 작가님의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 3권>을 읽은 뒤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를 모두 읽은 뒤 작성하는 글이므로 주관적인 감상 및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주인공이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서 회귀 후 복수를 이뤄나가는 과정이 재미있게 그려져있습니다. 굳세게 목표한걸 이루어나가는 주인공 모습이 보기 좋아요 |
|
(주)디앤씨미디어-잇북 출판사에서 출간된 산소비 작가님의 BL eBook [악녀는 모래시계를 되돌린다]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