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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내용보기
우리의 삶은 한치 앞도 내다 보기 힘든 삶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떻게 멀리 내다보는삶을 꿈꿀 수 있을까?비록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삶이라 하나 한치 앞만을 생각하면 너무도 많은 생의굴곡들을 맞이해야 하는 고통을 느낄 수 밖에 없다.그러나 멀리 내다보는 삶을 살고자 한다면 일단은 마음부터가 달라지고 그러한 삶을실현하기 위한 자세가 달라지는 등 우리의 인생과 삶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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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한치 앞도 내다 보기 힘든 삶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어떻게 멀리 내다보는
삶을 꿈꿀 수 있을까?
비록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삶이라 하나 한치 앞만을 생각하면 너무도 많은 생의
굴곡들을 맞이해야 하는 고통을 느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멀리 내다보는 삶을 살고자 한다면 일단은 마음부터가 달라지고 그러한 삶을
실현하기 위한 자세가 달라지는 등 우리의 인생과 삶의 전반에 걸친 모든것들이 변화를
야기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적잖히 살아본 바로는 느낄 수 있음을 터득해 본다.


이 책 "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은 우리의 인생과 삶이라는 존재가 바라마지 않는 삶과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가까이를 바라보는 지근거리의 인생이 아니라 멀리 바라보는
원려의 삶을 어떻게 구축해야 하는지를 고민하고 준비하는데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


멀리 본다는 것의 의미는 과연 무엇일까? 오늘과 내일, 아니 1~2년 살다가 죽을 사람들이
아니기에 가까운 미래를 바라보지 않고 더 먼 미래, 자신이 바라는 미래까지의 삶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대응해 나가야 할지를 깨닫는것은 삶과 인생 그 자체를 숙고하고
깊이있게 응시하는 일이기도 하다.


더욱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놓여진 우리는 이제 스스로의 강점을 통해 자기
삶을 변화시켜야 하며 그러한 삶의 로드맵을 일정 주기마다 실행함으로써 삶의 변화에
대한 자연스러운 대응을 이끌어 내는것이 진정 우리가 멀리 내다보고 사는 삶의 일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도 된다.


과거의 우리는 개인에 치중하기 보다는 사회와 조직에 치중하고 충성하며 살았지만
현대의 시대는 사회와 조직을 중시하기 보다는 개인의 삶에 무게감을 더 비중있게 두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그러한 삶의 환경적 변화는 우리가 멀리 내다보고 삶을 어떤 기준으로 어떻게 변화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마음과 대응법을 강구하게 한다.


이 책은 그러한 부분에 최적화 되어 있는 책으로 어떤 위기와 불안에도 흔들리지 않는
자기 자신만의 삶의 로드맵을 완성시킬 수 있는 방법론적 핵심을 설명해 주고 있다.
적잖은 나이지만 지금까지의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며 반성과 후회를 하지만 언제까지고
그럴수는 없다.
새로운 삶을 위한 삶의 변화를 동력삼아 멀리까지의 삶을 구현해보고 싶은 마음을
펼쳐보고 싶다.

이달의 사락 n********1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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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내용보기
나를 잘 아는 과거 사람들은 나를 믿지 못한다. 그에 반해, 나를 잘 모르는 현재와 미래 사람들은 나를 의심하지 않고, 진심으로 "당신도 할 수 있다"라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나를 선택해야 할까. 어떤 선택이 올바르며, 어느 쪽이 진정한 내 모습일까. (p64)난 면접 전문가가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 면접 실무 경험을 충분히 쌓아 유능한 면접관이 될 것이며, 그 경험을 살려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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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잘 아는 과거 사람들은 나를 믿지 못한다. 그에 반해, 나를 잘 모르는 현재와 미래 사람들은 나를 의심하지 않고, 진심으로 "당신도 할 수 있다"라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나를 선택해야 할까. 어떤 선택이 올바르며, 어느 쪽이 진정한 내 모습일까. (p64)


난 면접 전문가가 될 것이다. 그러기 위해 면접 실무 경험을 충분히 쌓아 유능한 면접관이 될 것이며, 그 경험을 살려 면접 관련 책도 한 권 출간할 것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2년 동안 열심히 실무 경험을 쌓고 ,면접에 관한 자료를 모아 정리할 것이며, 3년 안에 책을 출간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5년 안에 '면접 전문가 최 과장' 이라는 나만의 강점을 확실히 만들 것이다.(p126)


길은 길에서 만난다. 길은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20~30년쯤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다 보면 결국 모든 사람이 만나는 교차로를 지나게 된다. 문제는 어느 길을 선택했는지가 아니라 그 교차로를 잘 도착했느냐이다. 그곳을 지나면 정말 자신의 길을 갈 수 있기 때문이다.(p98)


누구나 닮고 싶은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을 '멘토'라고 하는데, 멘토 연구는 그를 일정기간 철저히 연구하는 것이다. 즉, 하루에 하나씩 그에 관한 새로운 점을 기록하면서 배우고 따라 하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자신의 미래 브랜드를 커리어 코치로 정했다면 그것으로 성공한 사람 중 한 명을 롤 모델로 삼아 그가 쓴 책을 집중적으로 읽거나 강연회에 참석하는 등 그에 관해 철저히 연구할 필요가 있다. 그가 즐겨 가는 곳을 알아내어 차례대로 방문해보고 , 그가 애용하는 물건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그렇게 해서 왜 그가 그 만년필만을 고집스럽게 사용하는지, 직업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의미를 부여하는지 알아가는 것이다. 멘토를 알아야만 멘토를 닮고 넘을 수 있다. (p150)


7X1 = 7 ,10대의 삶은 일곱 살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7X2 = 14,20대의 삶은 14세,즉 중학교 시절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7X3 = 21,30대의 삶은 21세부터 시작된다.
7X4 = 28,40대의 삶은 첫 직장이 결정되는 스물여덞 살 즈음에 결정된다.
7x5 = 35,50대의 삶은 서른다섯 살에 어떤 목표를 갖고 있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7X6 = 42,60대의 삶은 마흔두 살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7X7 = 49,70대의 삶은 마흔아홉을 어떻게 보냈느냐에 달려있다.
7X8 = 56,행복한 80대를 원한다면 특별한 56세를 보내야 한다.
7X9 = 63,90대 삶은 예순세살부터 시작된다. (p174)


"한눈팔지 말고, 바로 일할 수 있도록 하자"
출근하면서 몇 번씩 다짐하곤 한다. 컴퓨터가 부팅되는 시간을 이용해서 재빨리 커피 한 잔을 탄 후 회사 메일함으로 직행하면 성공이다. 메일 확인후 중요한 순서대로 처리하면 된다. 그런데 메일함을 빠져나오는 찰나, 포털사이트 메인 화면이 눈에 들어온다. 어제 프로야구 경기 결과에 관한 기사다. 마침 어제 경기를 보지 못해 결과만 확인하자는 마음으로 클릭한다. 기분 좋게도 응원하는 팀이 대승을 거두었다. 거기서 끝내야 하는데, 수훈 선수가 누구인지, 어떤 인터부를 했는지 궁금증을 참지 못하고 다시 마우스를 클릭한다. 이제 그만해야 한다는 걸 알기에 시간을 확인하지만, 마우스는 점점 더 재미있는 기사와 사진 속에서 헤어나질 못한다. 1분이 10분이 되고, 10분이 30분이 되고, 순식간에 한 시간이 지나간다. "에잇, 어차피 이렇게 된 거 10시 반부터 집중하자."
그렇게 해서 나름의 유예시간을 두고 더욱 잡다한 것에 집중한다. 그러다가 11시가 되고, 결국 오전 시간은 다 갔으니, 점심 후에 열심히 하자로 다시 생각이 바뀐다. 매일 반복되는 수많은 날 중에서 오늘 한두시간 동안 논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기 때문이다. 점심 후 자리에 앉는다. 그제야 오늘까지 끝내야 할 일의 양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이 번쩍 든다. 야근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자 갑자기 짜증이 나기 시작하면서 한심하게 느껴진다.그 기분에 빠져 있다 보니 또다시 업무는 뒷전으로 밀려난다. 빨리 감정을 수습하고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 데도 말이다. (p181)


한권의 책을 읽었다. '멀리 내다 보는 삶'에 대해서 주제를 정하였다. 멀리 내다 보는 삶..나는 현재 이런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 반성하였고, 그렇지 못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부끄러웠다. 일상속에서 내 안의 불안과 짜증이 밀려오는 결정적인 이유는 내 삶이 '멀리 내다 보는 삶'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걸 반증하는 대표적인 모습이다. 책 속에 밑줄그을 곳이 많아졌던 이유는 바로 나 자신을 되돌아 보고 싶어서였다. 나 안의 불안과 걱정의 민낯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 그 안에서 답을 찾기 위한 방법을 만드는 것 , 그것이 이 책을 읽는 이유이며, 나는 이 책을 통해 지금 현재의 삶을 바꿔 보기 위한 다짐을 해 보았다. 아니 내가 쓴 문장만 항상 명심하고 실천한다면 1년이 지나 2년이 지나면, 내 삶은 달라질 수 있게 되는 거였다.


한편으로는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나와 비슷한 패턴으로 살아가고 있음을 보게 되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인간의 삶 속을 들여다 보자면 과거보다 과학기술이 발달하고, 의료기술이 발달하여, 안전한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인간의 행위로 인해 생겨나는 우발적인 사고들이 인간의 불안을 부추기고 항상 불안과 두려움에 노출되어서 살아가는 건 아닌가 생각하였다.과거보다 규칙적으로 살아가고, 스스로 조심스럽게 살아가면서, 우리는 항상 잠재적인 위험에 노출돠고 있다는 그 사실을 이 책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다.


멘토에 관한 이야기,나에게도 내 마음 속의 멘토가 있다. 그런데 나는 그 사람을 기억하고 잊지 않는 것으로 멘토에 대해서 전부다 아는 거라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수동적인 멘토 추구였다. 적극적으로 멘토의 영향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생각하는 멘토의 모든 것을 찾아내고 기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된다면 나는 멘토와 동일시 될 수 있는 착각에 빠지게 되고, 그 사람의 행동 하나 생각하나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내 삶에 밀접하게 연결되고, 그의 모습 하나, 그의 눈빛 하나, 그에 대한 생각 하나 하나 기록해 나갈 수 있다. 


마지막 부분, 뜨끔하였다. 나는 항상 내 삶에 시간의 여백을 두고 살아왔다. 그 여백은 항상 자질부레한 일들의 연속이었고, 내가 보고 듣고 느끼면서 얻게 된 유혹들이다. 그 유혹들은 내 시간을 앗아가고, 내 삶의 시간들을 빼앗아 간다. 그 시간들이 사라진다 하여도 내 삶은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걸 생각하게 되고, 착각하게 된다.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시간에 대해서 긴장하면서 ,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일사천리로 끝낼 수 있어야 한다. 그렇게 되어야만 일사천리로 일을 끝낼 수 있고, 그로 인해서 내 삶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사소한 행동의 변화가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 그것이 내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게 되는 거다.

이달의 사락 k*******2 2018.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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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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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논어에서 공자가 한, [인무원려 필유근우]: 멀리 내다보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이에 근심이 있다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현실에 충실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삶이 필요하다는 요지의 글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요즈음은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평생직장은 존재하지 않는 시대라고 말합니다.인간의 수명은 길어진 반면, 직장에 다닐 수 있는 형편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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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논어에서 공자가 한, [인무원려 필유근우]: 멀리 내다보지 않으면 반드시 가까이에 근심이 있다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현실에 충실하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삶이 필요하다는 요지의 글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요즈음은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평생직장은 존재하지 않는 시대라고 말합니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진 반면, 직장에 다닐 수 있는 형편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음을 잘 압축해 놓은 말입니다.

 

저자는 삼성전자라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직장에서 20년을 근무하고 퇴직한 사람입니다.

직장에 다닐 때는 사번이 부여되고, 그 주어진 사번 하나로 아무런 부족함 없이 살 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퇴직하는 날 그 사번을 반납하니 아무 것도 더 이상 할 수 없더라고 회고합니다.

왜 진작 이런 때를 대비하지 않았나 후회가 막급이었다고 술회합니다. 현재는 인간관계 컨설팅회사를 운영하며, 여러 매체에 강연도 하면서, 평생 일하면서 제2의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에 헌신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오늘을 사는 레드타임을 치열하게 살면서, 자기 자신을 위해서 준비하고 경쟁하는 블루타임을 만들어야 한다]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연봉과 승진이라는 경쟁 속에서 불만족 해소 트랙에서 빠져 나와 만족이나 성장 요인 트랙으로 갈아타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한 마디로 변화하는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삶의 자세를 가지라는 충언을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내용이 많지 않고, 두껍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저자의 아픈 경험을 바탕으로 실속있는 성찰과 내용의 글들로 가득합니다.

 

그저 막연한 피상적인 글들이 아닌 피와 살이 체감되는 실제적인 내용들이라 글을 눈으로 읽음과 동시에 마음에 새기면서 읽게 됩니다.

누구나 동일하게 주어지는 크로노스의 시간 중에서 자신에게 의미가 카이로스의 시간을 활용하여 기회를 만들어내라고 권고하기도 합니다.

 

현재의 삶에 충실하면서, 미래에도 현재와 같이 충실하게 살 수 있는 준비를 게을리 하지 마라는 메시지로 받아들여집니다.

h*******0 2018.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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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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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지금 은퇴한 사람이든지 직장인들이 미래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아니, 직장인들이라면 반드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종엽 저자는 삼성전자㈜ 반도체 엔지니어 및 경영혁신 차장으로 20년동안 근무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경험하고 고민하며 준비했던 이야기들을 미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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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

 

지금 은퇴한 사람이든지 직장인들이 미래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아니, 직장인들이라면 반드시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최종엽 저자는 삼성전자반도체 엔지니어 및 경영혁신 차장으로 20년동안 근무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경험하고 고민하며 준비했던 이야기들을 미래를 준비하고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준다.

 

사실 불안과 미래걱정 하면 우리나라만큼 불안하고 불쌍한 국민들이 또 없을 것이다. 경제는 발전한다고 했지만 이상하게 불안하고, 우울하며, 자살하는 나라 대한민국이 된지 이미 오래다. 물론 대한민국 자본주의 구조가 비정성적인 것과 사회문제에 심각한 결합이 이런 사람의 마음을 병들게 하는 원인이지만 그러나 언제까지 자신의 마음을 이런 추잡한 세상이라는 껍데기에 좌절하고만 있을 것인가 

 

요즘 젊은 청년들은 미래가 두렵다고 한다. 무엇을 위해 공부를 하지만 불안하기 그지 없다. 직장인들도 미래가 두렵다고 한다. 왜냐하면 지금 하고 있는 일 뿐만 아니라 어떻게 미래를 준비하고 생각해야 하는지 방향을 못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두려움 없이 미래를 맞이할 수 있는 나만의 강력한 무엇을 말해주어 근심을 덜어준다.

 

그러므로 어떤 회사도 미래까지 보장해주지 않기에 저자 자신이 그 동안 직장에서 또한 스스로 이 문제에 대해 나름의 방법들을 터득한 것들을 가지고 설명해주고 조언해 준다. 그러면서 걸어갈 길을 봐야 한다고 말한다. 우선 나만의 브랜드와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

 

자신만의 자기계발을 꾸준히 공부하고 연마해야 한다. 그리고 급격한 패러다임 변화가 오더라도 흔들리지 않는 미래를 준비하라고 그 방법을 알려준다. 이것은 곧 자기 브랜드 전략으로 이어지는데 이것이 하나하나 모여서 자기 강점들이 되는 것임을 저자는 이 책에서 말해준다.

 

또한 저자는 스마트한 시간 관리 전략까지 알려주고 결과적으로 원려, 멀리 내다보는 삶으로 인도해 준다. 우리나라 직장인 10명 가운데 7명은 회사에 가기 싫다고 하는 설문조사가 있었다. 이것은 죽지못해 다니는 것이며 대안이 있다면 바로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의 속내를 내비친 것이다. 이런 사람들에게 이 책은 그나마 안식의 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l*****c 2018.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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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려, 멀리 내다 보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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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안적’이라는 표현이 있다. 가까운 곳만 본다는 사전적 의미를 넘어 보다 폭넓은 시각과 사고체계가 필요한 거시적, 장기적 시각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즉, 이 부정적 의미의 표현은 그만큼 먼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상당이 유효하고 필요한 행위임을 강조하는 반어법적 효과를 내포하고 있다. 심모원려(深謀遠慮)란 사자성어는 흔히 국가의 대계를 책임지는 인재의 특성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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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시안적이라는 표현이 있다. 가까운 곳만 본다는 사전적 의미를 넘어 보다 폭넓은 시각과 사고체계가 필요한 거시적, 장기적 시각과 반대되는 개념이다. , 이 부정적 의미의 표현은 그만큼 먼 미래를 대비하는 것이 상당이 유효하고 필요한 행위임을 강조하는 반어법적 효과를 내포하고 있다. 심모원려(深謀遠慮)란 사자성어는 흔히 국가의 대계를 책임지는 인재의 특성이나 능력을 표현할 때 자주 쓰는데 멀리 내다보는 것은 그만큼 개인 못지 않게 국가의 미래를 결정 짓는데도 중요한 요소임을 깨닫게 해준다.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면서 국내 기업의 생존방식은 그만큼 치열하고 살아남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늘 구조조정에 대한 압박과 은퇴 후 삶에 대해 걱정하면서 정작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방법을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는게 대부분이다. 회사에 대해 불만이 많은 이들은 불만만 쏟아 내거나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막연한 기대를 할 뿐이다. 그렇다고 회사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이들은 회사라는 울타리와 브랜드 덕에 잘나가는 것을 모르고 마치 자신의 능력이 회사를 이끌어 나간다는 착각 속에 산다. 하지만 회사를 나가 창업을 하거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했다가 냉엄한 현실의 벽에 막히면 그간의 자신만만함은 사라지고 남는 것은 후회 뿐이다. 이렇게 어려운 것이 바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다.

 

원려 멀리 내다 보는 삶은 치열한 경쟁과 냉철한 현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보다 나은 미래를 기약하기 위해서는 보다 더 멀리 볼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설득하는 책이다.

단순히 지금 발생하는 현상만을 분석하기 보다 이 현상의 이면에 도사리고 있는 원인과 경과를 파악하며 이로 인해 야기될 향후 발생 가능한 미래를 다양하게 바라보고 해석하면서 대응 능력의 힘을 키워가면 위기와 불안에 대한 가장 현명한 처방전이 된다는 것이다.

 

실험실 비이커안의 개구리처럼 당장의 따뜻한 물이 위기가 될 것임을 자각하지 못한 채 유유자적하다가 결국 뜨거워진 물에 삶아져 생명을 다하는 일이 나와 내 가족에게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이미 IMF시절 유복한 시절을 보낸 이들이 하루 아침에 나락으로 떨어져 뿔뿔이 흩어지는 가족의 해체를 목도한 적이 있지 않은가? 그 대상이 나와 우리 가족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어떤 기업도 60살 이후의 삶을 보장해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개인의 미래를 바라보는 비전과 계획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각인시킨다. 멀리 봐야지 비이커가 내 목숨을 노리는 근본적 변화에 돌입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비이커 밖으로 뛰쳐나갈 힘이 남아있는 지금이라도 대응방법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의 강점을 선택하는 두가지 기준으로 저자는 현재 강점과 열정을 꼽는다. 특히 미래를 더 멀리 바라 볼수록 열정이 생긴다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바로 직장상사라는 벽을 만나게 됐을 때에 대한 언급이다. 지금에는 폭언에 해당되므로 제대로 직장생활을 할 수 없었겠지만 십수년전만해도 기분내키는 대로 막말을 일삼거나 지시한 사항에 대해 막무가내식 우기기 신공을 펼치는 직장상사가 숱하게 많았었다. 나 역시 그런 상사를 만나 십여년 가까이 인성마저 황폐해지는 경험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그 기간 내성이 강화되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물론 그 상사가 고맙다는 것이 아니다. 이 책에서도 몰염치한 상사를 만났을 경우 한탄만 하지 말고 멀리 내다보는 전략의 연장선상에서 자신의 내공을 키우라고 강조한다. 상당히 공감가는 부분이다.

빠르게 변하는 현실에 적응하지 못했다는 한탄은 누구도 위로해주거나 보상해 주지 않는다. 원망을 접어놓고 위기와 불안에도 흔들리지 않을 10, 20년 후의 비전을 지금 당장 세워서 실천하자는 것이 이 책의 주제다. 기억해 놓고 늘 실천에 옮겨야 할 조언일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n*****r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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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자기계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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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나의 가치를 더욱 높여줄 책. 일자리는 자꾸만 줄어들고 취업의 벽은 더욱 높아만 진다. 사회초년생의 시기를 얼마지나지 않아서 어중간한 나이에 가정을 이루다보니, 짧은 경력의 단절로 인한 재취업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공포감은 자꾸만 더 커져만 간다. 그렇기에 덩달아 떨어지는 자존감과 자신감때문에 요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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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나의 가치를 더욱 높여줄 책. 일자리는 자꾸만 줄어들고 취업의 벽은 더욱 높아만 진다. 사회초년생의 시기를 얼마지나지 않아서 어중간한 나이에 가정을 이루다보니, 짧은 경력의 단절로 인한 재취업과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공포감은 자꾸만 더 커져만 간다. 그렇기에 덩달아 떨어지는 자존감과 자신감때문에 요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대기업 ‘삼성전자’에서 20년이나 근무한 경력을 가진 저자도 미래에 대한 걱정을 했다는데 나와 같은 사회초년생 직딩이 이 깊은 고민의 늪에 빠져 자존감이 낮아지는 것은 어찌할 수 없는 일이지 않나 싶다. 자신의 일화를 이야기해주며, 열심히 조언해주는 저자의 정성에 감동하였다. 덕분에 작아지는 나의 입지를 회복하고 ,나라는 존재의 소중함을 느꼈다. 싱숭생숭한 나의 마음을 달래준 도서.. 원려,멀리내다보는 삶이었다. 이 책 한권으로 나의 노후에 대한 생각이 조금 달라졌다.


아이가 없었을때는 별 생각없이 오늘 일하고, 오늘 벌고, 오늘 즐기고 살자는 주의였다. 그러나 아이를 키우다보니 아이의 인생, 나의 인생, 우리 가족의 미래에 대한 확신이 더욱 필요해졌다.. 나와 같은 불안을 안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추천해주고싶은 도서이다. 이 책을 읽으며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지혜와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3 201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