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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목으로 '애착 박사가 함께하는 임산부 코칭 40주'가 붙은 책이다. 임신주기가 40주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더불어 내 '임신'과 관련된 배경지식이 거의 제로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사범대에 진학해서 사귄 친구들을 보면 아직 연애도 못해봤거나 한 두 번의 연애가 다인 친구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중학교나 고등학교에서 사귄 친구들을 보면 벌써 두 아이의 엄마인 친구도 더러 있다. 그렇게보면 결혼, 임신, 출산에 대해 멀리 떨어진 나이도 아니건만, 관련지식이 거의 제로에 가깝다는 것도 무지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이 책 읽는 내내 하게 된 것 같다. 이 책을 처음 펼친 까닭은 '애착'과 애정, 학업 성취나 인성 교육, 학교 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을까하는 호기심에서였다. 책을 읽기전 가장 큰 질문은 '태아 시절에 형성된 애착이 과연 중고등학생의 학교 생활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였다. 이 책을 통해 직접적으로 답을 얻기는 힘든 질문이지만 아예 기반 지식이 없던 나로써는 임용공부에 집중이 안 될 때 '애착'에 관해 좀 더 기반지식을 가져보자하는 취지였다. 주 별로 하나씩 챕터가 마련되어 있다. 결혼을 준비하거나,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거나, 혹은 임신 중인 여성이거나, 아내가 임신중인 남편이라면 읽어봄직하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애착'이 성격형성과 습관 형성에 꽤 큰 영향을 차지하기 때문이다. 누구나 내 아이는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지상정이니까, 좀 더 정보를 가진다면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크게 기억에 남는 것은 '생각보다 유전이 인간에게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것'이다. 유전에는 부모의 유전자도 있지만 부모가 조성하는 환경, 부모의 언행, 부모와 관련된 인간관계, 태아기 시절의 영양상태나 부모의 임신 중 음주나 흡연 유무, 부와 모 사이의 애착 관계 등등이 포함된다. 그러니까... 진짜 어디서 툭 떨어지는 인간은 없다는 것을 새삼 느꼈달까.. 정말 한 사람의 인생이 좋은 방향으로 흘러간다는 것은 미처 생각지 못한 많은 요소가 작동된 결과이구나 싶었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 임신 중 남편의 음주나 흡연은 태아에게 별 상관없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진 사람도 본 것 같은데, 생각보다 훨씬 영향을 많이 끼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물론 모체의 경우 말할 것도 없이 영향을 주겠지만, 주변의 요소들이 영향을 많이 준다는 것에 놀라웠다. 그래서 더불어 사는 것이 인간이라는 말을 하나보다. 태교가 한 아이의 '습관과 학습능력, 지능' 같은 것에 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한 것 같다. 물론, 살아가면서 많은 영향을 주고받기 때문에 변할 가능성도 얼마든지 있지만, '출발선'의 문제가 아닐까 싶다. 또, 25주에 있는 내용인데, 30-38주의 태아들은 단기기억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청킹이나 정교화 등 전략을 거쳐서 의미가 부여된 기억은 아니지만. 22주가 되면 태아의 습관이 형성된다는 것도 놀라웠다. 임신 3주가 되면 귀가 생겨서 '노출 학습'이라는 것이 가능해진다고도 한다. 인간은 생각보다 훨씬 똑똑한 존재인 것 같다. 태교라고 해서 영어 태교나 수학태교 같은 것을 하나보다. 그런데 사실 그건 큰 효과는 없을 것 같다. 단기기억이 있긴 해도 4주 정도 간다는데... 책의 내용을 종합해보면, 유의미한 태교는 산모 자신의 정서와 인성, 영양상태, 습관 등을 갈고 닦는 과정이라고 하면 알맞을 것 같다. 결국 임신 중이라고 해서 좀 더 조심할 것은 많지만, 임신 중이 아니라도 인성이나 정서는 얼마든지 갈고닦을 중요성이 있다. 평상시에 자기자신을 수양하고 사람들과 올바른 애착을 연습, 훈련하고, 임신에 관련한 정보를 쌓고... 그러니까 이 책을 읽고 내린 결론은 좋은 사람이 좋은 부모가 된다는 당연한 것 같은 이야기다. 하지만 이건 많은 사람들이 자주 까먹는 이야기다. '나부터' 잘 하자. 언젠가 내가 부모가 된다면 그 아이가 내 발자취를 부끄러워하지 않도록. 그리고 모든 부모님들은 정말 위대한 작업을 마친 장인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내 친구들, 선배와 후배들, 동료들 등등... 많은 좋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영향관계 속에서 잘 커왔다는 것에도 감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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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생명의 탄생에 대한 신비는 감탄을 자아내는 일이다. 무엇으로도 할 수 없는 생명의 탄생은 모두에게 기쁨일 뿐만 아니라 기대를 가지게 만든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의 삶의 상황을 보면 환경적인 요인으로 말미암아 생명의 탄생을 기피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엄마들 중에서도 아기를 갖고, 아기가 태어날 때에 힘들었던 기억들 때문에 다시는 아기를 갖지 않겠다고 결심하기도 하지만 아기가 자라면서 주는 기쁨과 즐거움, 그리고 행복 때문에 다시 생명의 탄생에 신비를 경험하게 된다고 이야기 한다. 오늘날 임신을 기피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준비된 임신과 생명의 탄생은 그 어떤 것으로도 맛볼 수 없는 경험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아기를 가지려고 한다면 준비된 임신을 해야 한다. 임신 준비와 임신기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WOW 임신했어요는 임산부에게 가장 큰 선물이자, 임신기간 내내 적절한 많은 도움을 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WOW 임신했어요는 한국애착연구소 대표인 저자가 40주동안 어떻게 임산부가 태아와 애착관계를 만들어 가야 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엄마가 된다는 일은 신비한 일이지만 그 기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임신기 태아의 환경과 임산부의 다양한 심리 변화를 다루면서 태아와 애착 관계를 잘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임산부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로 40주 코칭을 해 주고 있다. 임신을 할 때 태교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 하지만 좋은 것만 듣고, 먹으면 된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질 수 있지만 이 책은 40주 동안 한 주 한주를 어떻게 태아와 애착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하는지를 너무나 잘 보여주고 있으며, 임산부가 어떻게 태아와 교감을 통해서 애착형성을 만들어가야 할지 단계 단계마다 잘 설명해 주고 있다. 태아 애착은 태아와 임산부 사이의 친밀한 상호작용으로 임산부가 태아에게 가지는 애정을 말하는데, 애착, 태아 환경, 엄마의 마음 준비, 교감, 심리 변화, 출산 코칭에 이르기까지 임신에 대한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부록에 나와 있는 나의 애착 유형 확인해 보기라든지, 태아-산모의 애착 테스트, 임신기 우울증 테스트들은 임신기를 보다 더 잘 보낼 수 있는 도구들이다. 이 책은 임신에서 출산에 이르기까지 40주를 너무나 잘 보낼 수 있도록 탁월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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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또다른 시작, 임신했어요 해마다 신생아 출산율이 줄어 ‘저출산’이란 말이 공공하게 나오고 있다. 결혼 포기와 늦은 결혼으로 인한 고령 임신과 불임, 출산 포기는 저출산의 또다른 요인이 되고 있다. 2017년 작년 한 해 신생아 출산율이 40만명 미만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취업난과 미취업으로 인한 삼포 세대의 연애포기, 결혼포기, 출산포기는 나라에게 가장 중요한 인구정책 중 하나인 저출산 문제로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저출산은 인구고령화 문제와 함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실정이다. 한창 일을 해야 할 청년이 취업을 못하니 결혼을 전제로 한 연애를 할 수도 없으며, 연애를 못하니 당연히 결혼을 포기하게 되고, 이는 자연스럽게 저 출산 문제로까지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결혼을 한 부부도 이런 저런 사정과 이유로 임산과 출산을 기피하는 사회풍조가 조성되고 있다. 개중에는 또 아이를 낳고 싶어도 환경 적인 요인이나 늦은 결혼으로 인한 고령 임신, 또 뚜렷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임 부부들도 늘고 있다. 결혼은 청춘남녀라면, 누구나 하고 싶어 할 터이고, 결혼하게 되면 자연 임신을 하게 된다. 임신은 부부에게 있어 그야말로 큰 축복이고 행복의 시작이다. 임신이 되는 시점부터 40주 후면 아이와 만나게 되는데, 사실 그 아이와 만나기까지 40주의 시간과 과정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 이 책은 ‘애착’과 ‘태교’에 관한 내용으로 태아의 성장에 따른 임신 기간 40주 동안 엄마와 아기와의 애착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는데, 임신 초기부터 출산에 이르기까지 알고 있으면 유익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임신, 부부의 반응이 다르다, 입덧, 태아의 소통 신호, 아빠와 태아는 어떻게 관계 맺나?, 진정한 태교는?, 임산부의 우울증과 분노 대처하기, 불안감, 초조함 그리고 강박 증세를 극복하는 방법 등등, 알면 이런 저런 상황들이 닥쳤을 때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중요한 태교에 관한 내용이다.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는 기본은 태내기부터 생후 3세에 이루어진다. 이 말은 곧 태교가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임신 기간 아기와의 안정, 애착 형성은 육아로 이어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첫 단추가 된다. 부모는 아이의 소유주가 아니다. 아이가 하고자 하는 것, 가고자 하는 길을 살 살펴 이끌어 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 즉 아이에게 적절한 규칙과 통제, 위험이나 어려움에 노출되지 않도록 책임 있는 일관된 양육 환경을 통해 자유롭게 세상과 부딪히며 그 속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 하며 살아가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도와주어야 한다는 말이다. 유아기가 얼마나 중요하면, 프로이드, 애들러, 에릭슨, 코헛 등 저 많은 서양의 심리학자들이 유아기의 경험이 일생의 행복과 불행을 좌우한다고 했겠는가? 이 말은 결코 괜히 나온 빈말이 아니다. 태교는 아이를 위한 것이기도 하지만, 임산부 자신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임산부가 심적으로 안정이 되어 있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잘 가꿀 때 비로소 태아와의 안정된 애착관계가 형성되어 안정된 태교를 할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와우 임신했어요>는 임신에서 출산까지, 임산부들이 아이와 애착관계를 형성하며 좋은 태교를 하는데, 아주 훌륭한 임신 태교 안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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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특권이라 할 수 있는 임신과 출산의 과정은 축복 그 자체로 너무나도 아름답고 경이롭다. 지금 임신 말기에 접어든 나는 임신의 과정을 몸 소 느끼고 있고, 열심히 태동하는 두 아이의 예비맘이다. 유난히도 심한 초기 입덧과 하루 하루 살얼음 같은 나날을 보내왔었고, 지금도 여전히 조심하고 있는 중이지만 축복속에 지나는 하루가 더없이 소중하다. 남들보다 유난히 조심해야 하는 임신기간에 태교는 주로 책을 통하고 있다. 다행히도 책을 좋아하는 습관이 여러 책을 접하는데 무리가 없도록 도와주고 있다. 임신, 태교 심지어 임신전에 읽어야 하는 태교 책 종류도 많다. 서점 한 켠에는 임신, 육아 서적만 따로 책이 비치될 정도는 시중에 너무 많은 책과 교구가 있음을 반증한다. 그 중에서 좋은책, 나에게 유익한 책을 고르는 것은 쉽지 않다. 무궁무진한 서적중에서 짧은 시간에 선택해야함에는 실패도 따를 수 있다. 내게 유익한 첵 내게 맞는 책 부터 고르는게 이렇게 어려울줄이야, 이번에 책 한 권을 함께 하는 행운을 얻었다. 책을 고르기에 꼭 보게되는 목차는 6파트로 구성 되었는데 임신 주수에 맞는 구분이었다. 임신 말기를 보내고 있는 나는 지나간 앞부분을 더 미리 알았으면, 이 책을 더 먼저 만났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을 갖게 되는 항목이었다. 경산부라도 기억이 흐릿해서 잘 모르고 지나는 임신기간, 특히 나처럼 초산인 임산부에게는 이 책이 정말 중요해보인다. 아기와의 애착이 중요하다는것은 이미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한국 애착 연구소라는 기관이 있는 줄은 몰랐다. 이 기관의 대표가 직접 저술한 이 책은 신뢰감이 더 드는 이유이다. 임신, 출산에 꼭 필요한 애착 코칭 가이드북이라는 문구가 눈에 들어왔다. 뱃속에서부터 엄마와 아이가 교감하고, 정서를 나누는 과정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스럽게 느끼는 대목이다. 임신 초기부터 애착의 중요함을 역설하고 임십 7주까지 세부 내용을 다루고 있다.애착을 형성하기까지 부부의 반응을 살펴보고, 애착의 네 가지 유형도 알아본다. 중간에 삽입된 도표나 그래프, 연구결과는 신뢰도를 높여준다. 나 또한 임신과 동시에 모성애를 느끼게 되는데, 임신에 따른 부부의 반응이 다르다고 느끼는 대목이었다. 2장에서는 마음 환경을 다스리고 태아에게 전달하기 위한 임신 초기의 환경 파트이다. 부부거 서로 친밀하고 특히 엄마의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는 이유와 방안이 소개된다. 자칫 초기 입덧이나 예민한 신경변화로 스트레스를 받기가 쉬운데 화를 잘 다스리는 것도 방법일 것이다. 애착박사와 함께하는 Q & A 부분은 예비맘들의 궁금점을 잘 나타내고 명쾌한 답변을 해준다. 사실 초산인 여비맘은 궁금증이 많기 마련인데 많은 도움이 된다. 엄마의 마음준비! 임신중기에 흔히 마인드 컨트롤해야하는 부분은 엄마의 자존감도 회복하고 아이들에게 좋은 정서와 마음을 전달해준다. 흔히 임신 기간 파라다이스로 뽑는 임신중기에는 더욱 폭넓은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것 같다. 파트 4,5에는 정서적 부분이 주를 이루고 있는데 교감이나 엄마의 정서 다루는 부분이 집중되어 있다. 필요에 따라서 의학용어나 전문용어를 등재하면서 엄마의 감정부분을 다루고 있다. 갑작스런 신체 변화나 신경 변화로 마음고생하는 예비맘들은 본인 뿐만 아니라 많은 예비맘들이 겪는 자연스런 변화라는 것을 인지한다면 더욱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6장에는 임신말기 답게 출산코칭에 대해 답누고 있다. 임신 말기가 되니 하루가 다르게 불러오는 복부, 출산에 대한 막연함과 불안감이 생기게 마련이다. 나 또한 그런 마음이지만 이런 지침서 부분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다. 이 밖에 부록편이 많은 도움이 되는데 자가 진단해볼 수 있는 몇가지 항목이 있어서 스스로 체크해보는 기회가 된다. 나의 애착 유형을 알고 이해하는 노력부터 시작인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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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인구는 5천만이라고 하는데, 이제는 점점 줄어들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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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의 임신과 출산을 겪으면서 사랑스러운 나의 딸이 잠투정이 심해서 한 시간가량을 흔들어도 보고 노래도 불러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써도 쉽게 잠이 들지 못하면서 엄마의 피곤은 극에 달아 있었을 때가 생각이 났다. 그때는 정말 내가 태교를 잘 못해서 이렇게 잠투정이 심한 걸까 모든 아이들은 다 그럴까 생각이 되며 나보다 몇 달 일찍 출산했던 친구 아이와 비교하면서 우리 아이는 왜 이렇게 투정이 심할까 걱정하고 힘들어했던 게 생각이 났다. 유전적인 성향 말고도 태아일 때의 자궁 환경에 따른 영향이 정말 있을까 궁금증이 생겨서 이번 둘째 임신을 계기로 저번보다 더 태교에 집중해봐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책을 읽었던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