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북 버전으로도 , 12권이 나오고 , 그기념으로 리뷰이벤트 한다는말에, 11권을 사 봤습니다 . 저기 샤미유 뒤에 있는 바키에 라는 소녀는 9권에서도 짧게 등장했을지도 모르겠지만 샤미유를 구하고 , 하로가 잡히고 , 그런것을 본적이 없다 했더니 10권을 아직 안보고 있었구나 .. 컬러일러에서 , 3국 협상 한다고 보여주더니 ..., 마지막에서야 나오기 시작했고 , 제국의 내정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 화 였습니다. -이쿠타가 주인공동료들에 대한 악의적인 소문 가운데 하로가 원래부터 스파이었다는 정보를 공개해서 루머 일거라고 생각하게 해서 감싸고, 난민캠프를 설득하러 간 , 샤미유 가 ,반란군에게 습격당해 위기에 처하자. 하로가 샤미유를 구하기 위해 , 큰 희생을 하는 장면 (각성) 도 인상깊었습니다 . 확실히 이번권에서는 바키에가 , 많이 활약 했었습니다 누구에게나 친근하게 대하면서 , -샤미유의 닫힌 마음을 ..., 새로운 안건을 내거나 중재하고, -이쿠타와 여우(재상)의 다툼을 중재했으며 반란군의 습격에도 , 하로와 함께 적들을 유인했고 - 그뒤 하로가 따로 적들을 붙잡아 두러 갔다만.. 삼국회담에도 일단 따라간. -주인공인 이쿠타가 원수(장군)이 되서 못보는곳을 , 전(8?)권에 나왔던 , 반란군 대장의 참모(+후궁)들의 후일담도 조금 나왔음 ! |
|
이번 권의 턴은 바키에가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바키에가 샤미유에게 마구 들이대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네요 이쿠타에게 추천으로 등용이되어서 활약하게 된 바키에가 이곳저곳 마구 들쑤시고 다니네요 아날라이 박사 그러니까 이쿠타와 동문인데 삼국지의 제갈량과 서서의 관계같다고 할까봐요 아니다 와룡과 봉추라고 해야하나?ㅋ 국무회에서도 여러 대신과 여제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큰소리 떵떵치니 봉추 포지셩이네요 |
|
밀렸던 구매를 드디어 다했네요. 우노 보쿠토 작가분의 천경의 알데라민 시리즈 11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18.08.10 기준 14권까지 발간된 도서로 완결이 된 작품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와의 차이는 3권입니다. 이번권은 이쿠타의 추천으로 3등 문관으로써 관여하게된 바키에로 인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3권남았는데 빠른 발매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
|
천경의 알데라민 11권입니다. 이작품도 진짜 오랜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게으르게만 보이는 한 청년이 전설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이라고 생각했는데요. 물론 그게 맞기는 하겠지만 내용이 진행되면서 상당히 충격적인 전개도 꽤 있기도 했었고 또 중반에 일러스트 작가가 교체되어서 일러스트가 달라지기도 하고 이런저런일이 있었네요. 하지만 이야기 자체는 여전히 흥미롭습니다. 앞으로도 이쿠타의 이야기가 기대되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겠습니다. |
|
시리즈의 이야기가 후반부로 접어들면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어떤 상황으로 흘러갈지 전혀 예측을 할 수 없어 흥미를 끄는 천경의 알데라민 11권입니다. 이번 권은 뜬금없지만 새로운 인물의 등장과 그 인물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의 전개를 보여 줍니다. 워낙 작가가 등장인물들을 일회용처럼 쓰고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앞날이 걱정이 되었는데 어떤 상황에서 어떠한 모습을 보여 줄지 궁금하게 만들고 이 작품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차지하는 느낌입니다. 초반에 보여주었던 주인공의 모습과 후반에 보여 지는 주인공의 모습을 비교하면 무엇인가 어긋나 있다는 느낌을 주는데 이번 권도 그런 부분이 잘 나타나 있어 마무리가 가까워지는 이 시점에서 어떤 결말을 보일지 무척 불안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전기물이라는 전제를 갈고 이야기가 만들어 지고 있는 라이트노벨이라 생각 이상의 최악의 상황을 보이는 것은 아니겠지만 워낙 작품이 예측을 할 수 없는 방향으로 튀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서서히 전체적인 이야기의 정리와 결말의 진실이 드러나는 권이 이번 천경의 알데라민 11권인 것 같습니다. 주인공이 불행한 삶을 사는 모습이 아니라 행복하게 살아가는 미래가 있는 결말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며 얼른 다음 권의 이야기를 읽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