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2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eBook 구매
CITY(시티) 02권
"CITY(시티) 02권" 내용보기
CITY(시티) 0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CITY(시티) 02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개그만화 인 것 같지만 개그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아라이 케이이치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림만 봐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개그도 그렇게 재미없지는 않습니다. 볼만해요. 잘 봤습니다. 3권도 얼른
"CITY(시티) 02권" 내용보기

CITY(시티) 02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CITY(시티) 02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기본적으로 개그만화 인 것 같지만 개그는 솔직히 제 취향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아라이 케이이치 작가님 특유의 그림체가 너무 좋아서

구매했는데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그림만 봐도 재미있는 것 같아요.

개그도 그렇게 재미없지는 않습니다. 볼만해요.

잘 봤습니다. 3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YES마니아 : 로얄 s**********d 2023.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eBook 구매
CITY(시티) 02권
"CITY(시티) 02권" 내용보기
학교옆 원룸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나구모 미도리씨. 항상 돈이 없어 후배인 니이쿠라에게 돈을 구걸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인적 능력으로 쫓아다니며 원룸 거주비를 연체하고 있는 나구모 추적하는 할머니. 그리고 돈이 절실한 나구모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준 할머니의 아들이자 음식점 주인아저씨. 마카베 츠루비시. 그리고 나구모의 취업으로 아버지의 음식점 알바자리에서 벗어
"CITY(시티) 02권" 내용보기

학교옆 원룸에 거주하고 있는 대학생 나구모 미도리씨.
항상 돈이 없어 후배인 니이쿠라에게 돈을 구걸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초인적 능력으로 쫓아다니며 원룸 거주비를
연체하고 있는 나구모 추적하는 할머니. 그리고 돈이 절실한
나구모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준 할머니의 아들이자 음식점 주인아저씨.
마카베 츠루비시. 그리고 나구모의 취업으로 아버지의 음식점 알바자리에서
벗어날 수 있어 기뻐하는 마케베 다테와쿠군. 그리고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정체불명의 여대생 이즈미 와코까지... 상당히 난잡하고 맥락 없지만
떠들썩하고 웃긴 네컷만화가 아닌데도 네컷만화인 듯한 느낌을 주는
만화입니다. 재밌네요.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s********3 2022.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시티 2!
"시티 2!" 내용보기
시티 2권입니다. 이 만화책은 딱히 생각하면서 볼 수 있는 만화책이 아닙니다.... 정신줄을 놓은채 읽게 되는 유일한 책이에요.... 이 작가님 책에서는 이야기의 흐름이라던가 찾아보기가 어렵네요... 그냥 흘러가는대로 보는... 그래도 왜 보냐고 물으신다면.... 그림이 귀여워요ㅠㅠ. 마카베 마스코트도 너무 귀엽고. 이 작가님 특유 그림때문에 봅니다. 카오스...
"시티 2!" 내용보기

시티 2권입니다. 이 만화책은 딱히 생각하면서 볼 수 있는 만화책이 아닙니다.... 정신줄을 놓은채 읽게 되는 유일한 책이에요.... 이 작가님 책에서는 이야기의 흐름이라던가 찾아보기가 어렵네요... 그냥 흘러가는대로 보는... 그래도 왜 보냐고 물으신다면.... 그림이 귀여워요ㅠㅠ. 마카베 마스코트도 너무 귀엽고. 이 작가님 특유 그림때문에 봅니다. 카오스...

YES마니아 : 로얄 h********7 2019.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시티 (CITY) 2
"시티 (CITY) 2" 내용보기
아라이 케이이치 만화에 많이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만 CITY의 1권을 읽을 때 '어랏.. 뭐지..?' 싶은 기분이 들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개그 포인트를 기대하고 본 시티는 일상하고는 다른 느낌의 만화였습니다. 일상의 왁자지껄하고 무맥락 개그를  기대했는데..  일상과는 달리 뭔가 정리되어 있는 듯한 기분이.. 초반에 좀 실망스러운 마음이 생기기도 한건 사실입니다.
"시티 (CITY) 2" 내용보기

아라이 케이이치 만화에 많이 익숙해졌다고 생각했습니다만

CITY의 1권을 읽을 때

'어랏.. 뭐지..?' 싶은 기분이 들게 되었습니다.

일상의 개그 포인트를 기대하고 본 시티는

일상하고는 다른 느낌의 만화였습니다.

일상의 왁자지껄하고 무맥락 개그를 

기대했는데.. 

일상과는 달리 뭔가 정리되어 있는 듯한 기분이..

초반에 좀 실망스러운 마음이 생기기도 한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읽어보다보니

CITY만의 재미에 빠져들게 되네요.

일상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모습을 보이는

1권에서 다소 어수선한 느낌이었다면

2권에서는 이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다져가는 느낌입니다.

3권은 또 어떤 재미를 안겨줄지 기대가 되네요.

z***m 2021.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