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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도 계절의 영향을 받는가봐요. 작년 이맘때도 '한 번 해볼까?'라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바로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예요. 계속 생각만 하느라 시간은 훌쩍~ 그런데 이번에는 새롭게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나온 걸 보고, 더 미루면 안 되겠다 싶었어요. 자수를 해보고 싶은데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완전 초보자들을 위한 세트 구성이에요. 예쁜 상자가 저를 위한 선물 상자 같아서 받자마자 기분이 좋았어요~ 이 안에 프랑스 자수를 위한 모든 아이템이 들어 있어요. 일단 기본은 책이겠죠. 정통 프랑스 자수 스티치 교과서 한 권이 들어 있어요. 독학으로도 충분히 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사진이 잘 나와 있어요. 책으로 배울 수 있는 기본 스티치 161가지 기법과 아름다운 7개의 꽃 자수 도안이 들어 있어요. 자수에 필요한 준비물을 살펴보면, 자수 실(6색, 각 2m)과 자수 바늘 2개, 나무 수틀(지름 약 12cm), 내추럴/ 화이트 리넨(20 X 30cm, 각 1장), 컬러 먹지 2장, 수성펜과 실뜯개가 들어 있어요. 초보자를 위한 구성이라서 수틀은 크지 않아요.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라서 앙증맞고 귀여워요. 자수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둘 것들이 있어요. 기본적인 준비과정이에요. 먼저 도안 위에 트레이싱지를 올리고 연필이나 펜으로 따라 그려요. 원단의 수를 놓을 위치에 트리에싱지를 올려놓고 그 사이에 먹지를 끼워 넣어요. 시침핀이나 테이프로 윗부분을 고정시키고, 철필이나 펜 등으로 꾹꾹 눌러가며 트레이싱지의 도안을 따라 그려요. 중간에 먹지를 살짝 들어 제대로 옮겨지고 있는지 확인해요. 잘 옮겨지지 않은 부분은 수성펜으로 덧대어 그려요. 도안을 흐리게 옮기면 제대로 수를 놓기가 힘들기 때문에 처음부터 확실하게 체크해야 돼요. 수틀에 원단을 끼우면, 본격적으로 프랑스 자수를 놓을 수 있어요. 하나씩 차근차근 책을 보면서 프랑스 자수를 시작할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재미있어요. 찬바람 불 때는 역시 프랑스 자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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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된 딸이 엄마가 집에서 바느질 하는 것을 보고 흥미를 느껴, 관련된 서적과 물품을 알아보던 중에 커버디자인이나 분위기나 또 필요한 기본 스타터 물품이 있어 다른 서적들과 비교에 비교를 거듭한 결과 이 책으로 낙찰! 도착하기만을 손꼽아 기다리던 딸내미는도착하자마자 환호성을 질렀고... 코로나로 인한 장기 온라인학습 틈틈이 수틀에 천을 끼우고 이 그림 저 그림을 그려 할머니에게 손수건 수도 놓아주고 합니다. 구성되어있던 천을 다 쓰고 막내동생 가재수건을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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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자수 독학으로 배워보려고 여러책 많이 살펴보던중 자수도구까지 함께 구성된 것을 발견하고 바로 구매했어요.. 자수틀을 포함해 꼭 필요한 것들로만 들어있어서서 저처럼 초보자가 혼자 배우기에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자수 도안도 따로 들어있어서 좋아요~~~ 기본적인 바느질 방법이 모두 들어있어서 보며 연습하기 좋습니다.. 예쁜 자수 빨리 놓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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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키트까지 포함되어 있는 책을 고르다가 이 책이 키트구성품이 제일 그럴싸해보여서 샀어요 자수키트는 실제 받아보니 좋아요 스티치 종류도 많아요 설명은 그림으로 되어있는데, 나름 그림으로 열심히 표현한거같으나 아무리 봐도 이해 안되는게 좀 있어서 다른 책이랑 영상 참고하면서 봤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종류의 책은 그림보단 사진으로 된걸 선호해서 책 단품으로 구매는 좀 고민할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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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 학교 다닐 때 자수를 배웠던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참 하기 싫었었는데, 성인이 되고 난 뒤 어느날 자수에 대한 관심이 문득 생기더라구요. 일단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 검색을 해봤고, 용감하게 도전을 해보기로 결심은 했는데, 막상 시작하려니 무엇부터 준비를 해야할지 난감했었습니다. 그 와중에 '나의 첫 프랑스 자주 비기닝 세트'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간단한 도안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좋았지만, 무엇보다 초보자에게 필요한 도구가 함께 담겨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고, 이 책을 시작으로 점점 더 자수의 세계에 빠져들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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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첫 자수, 비기닝~ 딱 맞는 구성과 내용 이었습니다. 집에서 취미삼아 독학으로 배워볼까 해서 주문한건데, 아예 준비물이 없었으면 의욕이 덜 했을지도 모르는데 비기닝세트에 꼭 필요한 수틀이나, 바늘, 연습용 린넨 등이 함께오니 바로 해볼 수 있어서 제일 좋았습니다. 따로 따로 시키는 것도 사실 초보에겐 머리 아픈 일이니까요ㅠㅠ 단순한 모양의 도안이 많습니다. 꽃? 초보자를 위한 입문서이니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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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도 따라하기 쉽게 친절한 설명이 결들어져 있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구성품도 있어 좋네요. 2016년 출시되자마자 자수 분야 최고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가 훨씬 더 알차고 풍성해진 NEW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돌아왔다. 그간의 리뷰를 바탕으로 세트 속 구성품을 모두 새롭게 업그레이드하여 보다 더 쉽게 자수를 할 수 있도록 구성다. 자수를 해보고 싶은데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난감한 초보자들을 위해 꼭 필요한 책과 재료만 골라 담은 『나의 첫 프랑스 자수 비기닝 세트』. 사람들이 많이 찾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 시작 앞에서 이제 망설이지 마세요. 이것만 있으면 지금 바로, 프랑스 자수를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
| 취미 만들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초판한정 우드세트 아직도 써있길래 오는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그리고검은먹지인줄알았는데 파란먹지 2장이네요 자세히보니. 여튼 뭔가 받고나서 김빠졌어요.. 일부러 이것저것 보고 다ㅇㅣ소 꺼 싼거 안사고 이거 산건데 김빠지는... 여튼 필요한건 다 있어서 초보니까 기초부터 해볼려구요. 요새 손으로 하는 취미에 빠졌거든요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