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가요를 시작으로 상자, 계절이 바뀐듯 다 좋습니다. 에이핑크 팬이 아니더라도 댄스 가요에 지친 분들. 힐링이 필요한 분들. 잔잔한 노래 좋아하시는 분들. 모두 만족시킬만한 음반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상자라는 노래를 추천합니다.
어릴떄 가지고 있던 순수함이 느껴지는 살랑거리는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