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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 출판사에서 출간한 나카무로 마키코, 쓰가와 유스케(저자)/윤지나 번역 작가님의 원인과 결과의 경제학을 대여 구입하였습니다. 근거없는 미신, 카더라 소문을 믿는것보다 객관적으로 나와있는 데이터 통계를 확인하여 인과추론하는법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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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원인과 결과의 경제학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원인과 결과, 말로는 쉬워보이는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더라구요 ㅠㅠ 아무래도 책 내용이 마냥 읽기 쉬운 것은 아니었지만 충분히 도움되는 내용이 많았어서 만족합니다. 다음에 다시 정독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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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원인과, 결과에는 데이터가 들어가서 계속 생각하게 되는경우가 많은데, 특히 이걸 해서 이렇게 된거 같은데? 하면서 계속 내 자신의 자아없이 다른사람의 말만 믿고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덕분에 보면서 원인과 결과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책이었던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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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로 마키코, 쓰가와 유스케가 함께 쓰고 리더스북이 발간한 '원인과 결과의 경제학'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항상 원인과 결과의 상관관계를 오해하고 지내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은 원인과 결과의 상관관계를 데이터 분석을 통해서 명확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유용한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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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로 마키코, 쓰가와 유스케 저/윤지나 역의 원인과 결과의 경제학 (넘치는 데이터 속에서 진짜 의미를 찾아내는 법) 잘읽었습니다. 다양한 데이터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시대에서 원인과 결과를 파악하는 것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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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는 인과 관계와 상관 관계를 혼동하지 말자 정도 되겠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일상 생활 속에서 인과 관계와 상관 관계를 혼동하여 판단하고 그 잘못된 판단을 기초로 계획하고 행동하는지 다시 한 번 성찰해 보게 되네요. 흥미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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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의 원인과 결과를 분석하면서 사는 사람은 없겠지만 아주 심각한 결과가 일어나면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그 원인을 찾게 되지요. 그렇지만 정확한 인과관계를 알아내는게 생각보다 어렵다는 생각이 드네요. 흥미로운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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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말하던 썰에 대한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증거를 보여주어 거짓과 진실을 가리게 해주는 책이다. 쉽게 말하고 증명되지는 않지만 진실이라 여겨지던 것들이 진실이 아님을 알려주어 혹은 왜 진실인지를 분석해주어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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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로 마키코의 "원인과 결과의 경제학"은 숫자와 통계가 넘쳐나는 시대에, 무엇이 단순한 상관관계이고 무엇이 실제 원인과 결과인지를 구별하는 사고법을 대중적으로 풀어낸 책이다.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데이터 해석과 인과 추론을 사례 중심으로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저자는 "데이터 분석"을 정교한 통계 또는 코딩의 영역으로 제한하지 않고 흔히 접하는 통설 예를들어 “메타보을 받으면 건강해진다”, “TV를 보면 아이 학력이 떨어진다”, “좋은 대학 가면 소득이 오른다”이 왜 위험한지부터 다룬다. 이로부터 이런 주장들이 대개 상관관계를 인과관계(causation)로 오해한 결과라는 점을 강조한다. 여기서 이 책이 설득력 있는 이유는, 독자의 직관을 먼저 흔들고(“그 말이 사실일까?”), 그다음에야 “그럼 어떻게 검증하지?”를 제시하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 단어는 "반사실"(개입이 없었더라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이다. 인과관계를 알려면 “개입한 세계”와 “개입하지 않은 세계”를 비교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같은 사람이 동시에 두 세계를 살 수 없다. 그래서 인과추론의 기술은 결국 ‘비교 가능한 대조군’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로 귀결된다. 중요한 메시지 중 하나는 에비던스(근거)에도 등급이 있다는 점이다. 높은 순으로 "메타분석 → 무작위대조시험(RCT) → 자연실험/준실험 → 회귀분석" 같은 식으로 신뢰도를 비교하는 프레임을 제공한다. 이 기준은 데이터가 크고 그래프가 화려해도, 설계가 약하면 결론은 약하고, 데이터가 작아도 설계가 강하면 결론은 강하다는 기준을 제공해준다. 제목과 다르게 이 책은 경제학 책이라기보다 현대적 의사결정의 교양서에 가깝다. 왜냐하면 정책, 교육, 의료, 비즈니스, 일상적 판단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사고법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제학 전공자가 아니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특히 연구 논문이나 정책 자료를 자주 접하는 사람에게는 “이 결과를 정말 믿어도 되는가?”를 묻는 습관을 심어준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또한 추상적인 방법론을 늘어놓기보다, 사람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사례를 통해 인과관계를 따져보는 방식을 택한다. 이로인해 “아, 그래서 좋은 연구는 비교 대상이 중요하구나”, “숫자가 있다고 해서 곧바로 진실은 아니구나”라는 깨달음을 자연스럽게 얻게된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이터를 많이 아는 것”보다 “데이터를 제대로 의심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우리는 흔히 “A와 B가 함께 나타났으니 A가 B의 원인일 것이다”라고 쉽게 결론 내리지만, 저자는 그런 판단이 얼마나 위험한지 차근차근 짚는다. 우연의 일치, 제3의 변수, 역의 인과관계 같은 함정을 설명하면서, 통계 수치를 읽을 때 필요한 최소한의 방어력을 길러준다. 또한 단순한 숫자 읽기를 넘어 데이터 사이의 실제 연결을 파악하는 관점을 길러준다. 하지만 개념을 쉽게 전달하는 데 집중하다 보니, 엄밀한 계량경제학 방법론이나 실제 분석 설계의 복잡한 논쟁까지 깊게 파고들지는 않는다. 따라서 이미 인과추론, 자연실험, 회귀불연속, 도구변수 같은 기법을 전문적으로 다뤄본 독자라면 다소 평이하다고 느낄 수 있다. "원인과 결과의 경제학"은 “데이터를 믿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데이터를 함부로 믿지 않는 법”을 가르치는 책이다. 그 점에서 매우 시의적절하고 실용적이다. 숫자가 넘치는 시대일수록, 숫자 뒤에 숨어 있는 맥락과 비교 조건, 그리고 진짜 원인을 따져보는 훈련이 중요하다. 이 책은 그 출발점으로 충분히 훌륭하다. 통계와 연구방법론을 어렵게만 느꼈던 독자, 정책·교육·의료·사회 현상을 좀 더 비판적으로 보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서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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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원인과 결과의 경제학 리뷰입니다 데이터를 분석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입니다 많은 정보와 데이터 속에서 원인과 결과에 연결점을 찾아 올바른 분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인과 추론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궁금하던 분야라 잘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