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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언제나 사랑하기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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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고프 저의 『모두를, 언제나』 를 읽고 이 세상에서 "사랑"만큼 더 아름답고 멋진 단어가 있을까 하고 가끔 생각해보곤 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사랑이 아닌 진정으로 어렵고 불편한 가운데에서 온 몸과 정성을 다 바쳐서 그것도 매우 즐겁게 임하면서 하는 사랑의 모습을 듣거나 직접 보면 그저 행복할 뿐만 아니라 내 자신까지도 온 몸이 짜릿해지면서 참여하고 싶어진다. 바로 이런 마음과 모습이 진정한 사랑이다. 주변을 보면 조금 널리 보면 지역이나 국가 아니 세계적으로 보면 아직도 불공평하게도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아직 많다는 사실이다. 이런 사람들을 다 안고 함께 가는 세상이 와야 할 텐 테 아직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같이 비교적 살만한 국가도 빈부의 격차가 존재하고, 사람들의 개인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있어서 불편하고 무례하고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사람들까지도 다 안고서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생활해 나가면서 물론 마음을 같이 하는 즉, 사랑스럽고 친절하면서도 겸손하고 예의 바른 사람들이라면 사랑을 하고 주기란 아주 쉬운 일이다. 이렇게 아주 쉬운 일마저 현대 바쁜 생활 속에서 놓치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사실이다. 하물며 불편하게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까지 사랑하면서 생활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 멀리 피하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을 전혀 고려치 않고 편안하게 사랑의 두 손을 잡고서 맞이하실 분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이웃을 사랑으로 맞이하라 하셨기 때문이다.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겸손, 인내 그리고 용기가 필요하다. 이렇게 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무조건적이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푼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보자. 아마 그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상대하기 힘들고 사랑하기 더 힘든 사람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세상에서 이 책 저자인 밥 고프는 그의 성품대로 이 세상 사람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는 삶에 매우 용기 있고 유쾌하게 도전하며 순간순간의 진한 감동을 전한다. "모두를, 언제나" 사랑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두를, 언제나』에 소개하고 있는 24가지 사례들은 상상하기 어렵고 힘든 경험을 통해 밥이 직접 깨우친 소중한 교훈, 즉 망설임이나 불안 없이 마음껏 베푸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 말고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밥 고프만의 사랑 베풀기는 무섭고 불가능하며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행함으로써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 자체가 바로 이 무례하고 불편하고 싶은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랑 실천하기의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주 연속 TOP 10, 최단 기간 최다 5-Star 리뷰 등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하니 반드시 이 아름다운 사랑 실천 기는 반드시 구입하여 자기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지혜로움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 모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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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가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기를 바라신다(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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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사람들은 너무나 삭막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많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져 있지만 그 안에 깊은 사랑의 관계는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풍요 속에 빈곤이라고나 할까. 사람들은 너무나 많은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외로움과 사랑의 굶주림과 삭막함속에서 살아간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날이 서 있다. 조금만 잘못하면 두고 보자 하는 식의 마음으로 예민해져 있고, 여유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낯설게만 느껴진다. 이런 시대에 진정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고, 배려이다. 모두를 언제나는 무례하고 불편하고 싫은 사람들로 가득차 있는 세상에서 어떻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저자는 사랑을 베풀고자 하는 마음과 이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파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를 움직이는 동력이라고 이야기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따로 뗄 수 없는 가르침이라고 가르치셨는데, 저자는 이 하나님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실천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예수님의 마음속에서는 둘 다 가장 중요한 일이었고, 우리들에게 우리 곁에 두신 이웃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사랑할 수 없는 존재임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을 실천하는 곳에는 언제나 아름다운 이야기로 가득차게 된다는 것이다. 무례하고 불편한 사람들 조차도 마음이 녹고 새롭게 되는 것이 사랑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이 녹고, 사랑을 받은 사람이나 사랑을 한 사람이나 모두가 따뜻한 사람이 된다.
세상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 그 이야기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내 안에 사랑이 충만하게 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러한 마음들이 사람들 속에 가득 차게 된다면 이 세상도 지금보다 더 따뜻한 곳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사랑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들이 아닌 것 같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다. 일상의 어느 순간에도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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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멈칫했다.
제목의 의미를 처음부터 바로, 너무나 직설적으로 드러낸 내용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한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대하던 방식을 이야기하는 글에서 저자는 사랑에 대한 의미를 강하게 전달해 온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메시지가 단순히 글자 그대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너무나 싫어하는 내게 피해를 입힌 누군가가 아닌 폭넓은 의미로 나와 뜻을 다르게 하는 모든 사람들이란 의미는 요즈음의 내 마을을 뜨금하게 했다.
나에게 마음적으로 경제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피해를 주는 사람도 있지만 단순히 말하고 서로 받아들이고 소통하는 차이로 인해 불편하고 함께 하고 싶지 않은 이들이 있다.
그들을 대하는 내 모습은 어떠했나?
메모지와 펜을 가져다가 생각나는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보았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한 단어를 더해본다.
이.쁘.다.
아직은 사랑이란 단어까지는 쓸수 없다.
마음이 어느 한 순간에 돌이켜 지는 것은 쉽지 않다.
억지로 글로 쓸수는 있겠지만 그건 진심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이름뒤에 ' OOO 이쁘다!'라고 적으며 마음에 새겨본다.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시고 하루 하루 마지막에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하셨다.
그렇게 심히 좋아하신 세상과 인간들이다.
30여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이제는 여러 분쟁국을 찾아 사랑과 도움을 주고 있는 <밥 고프>.
제목처럼 모두를, 언제나 사랑으로 대하고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는 그의 이야기들이 한권에 가득 하다.
내 자신이 참 부끄러워진다.
사소한 다툼과 얼굴 붉힘으로 인해 볼때마다 편치 않은 사람들이 있고 엉뚱한 상황으로 듣지 않아야 할 막말을 듣고 억울했던 기억으로 서로 지나치며 모르는 남이 되어 버린 이들도 있고... 내가 했어야 할 행동은 무엇이었을까?
부제속의 '무례하고 불편하고 싫은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랑 실천하기'를 보고 뭔가 특별한 방법으로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넘기고 있는 것인가 했는데 오롯이 <사랑>이 답이다.
성경 전체에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난 뭘 보았고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지... 저자의 그동안의 여러 행동들이 놀랍고 고개가 숙여진다.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도를 했다, 스트레칭도 같이...
아침에 일어나기 바빴는데 ㅎㅎ 조금만 일찍 일어나 시간을 내서 내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루를 위한 기도를 해야겠다.
동요에도 있듯이 '얼굴 찡그리지 말아요~'를 삶속에 실천해야겠다.
나름 스트레스 그렇게 받지 않고 툴툴 잘 털어버리고 사람들과 그닥 부딛히지 않고 두루두루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나 자신을 너무 몰랐던가 보다.
내가 깨닫지 못한 내 어두움이 꽤 있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부끄럽고 돌아보며 나 자신을 다독인다.
좋아하자
사랑하자
관심갖고 베풀자
저자처럼 먼 곳으로 찾아가 직접적인 사랑을 드러내기는 어렵지만 우선은 내 주위의 조금은 불편한 사람들을 좋아하고 관심갖고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흠집내고 트집잡고 잔소리하고 약점, 험담을 하지 말고 좋은 점 찾아내고 칭찬하고 웃어주고 격려해주고~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아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지 못하고 건성으로 읽게 되는 경우가 꽤 있다.
그러나 이 책속 내용들은 집중하게 되고 내용들이 쏙쏙 들어온다.
아마도 내가 그 이야기들에 공감하고 거기에서 내 자신과 만나게 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다.
나의 현재를 보게 하고 바꾸어갈 미래의 모습을 계획하고 도전하게끔 해 준 이야기들이 참 좋았다.
즐겁게 읽히지만 쉽게 빨리 페이지가 넘겨지지 않아 느리게 읽어나가게 되지만 내용속에서 감사를 느끼고 미래에 나도 누군가에게 언제나, 모두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드러낼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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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다. 그중에는 트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와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사람들을 바라보신다. 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대로 만든 아들과 딸이라고 생각하신다. 내가 다루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유쾌하다고 생각하신다.(p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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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공감의 마음을 저절로 불러일으키는 책과의 조우~ 바로 '코리아닷컴'에서 펼쳐낸 이 <모두를, 언제나>가 됩니다. 이 책에서는 '무례하고 불편하고 싫은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랑 실천하기'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상대하기 힘들고 포용하기 힘든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라는 전제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어요. 저자인 '밥 고프' 변호사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얼마나 행복한 나와 너, 그래서 더 큰 우리를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전도사처럼 전해주고 있어요. 처음 마주할 때 '무조건적인 사랑'은 참으로 힘이 드는 사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저자의 이야기에 조금씩 조금씩 녹아들면서 그래~ 진정한 사랑이란, 바로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닐까를 거듭 반복하며 곱씹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자의 경험담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가 되기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자에 대한 호감도 한층 상승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모두를, 언제나>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무조건적인 사랑'은 '망설임이나 불안 없이 마음껏 베푸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그래서 두려워하지 말고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랑의 힘까지 모두 이야기해줍니다. 저자의 '무조건적인 사랑'의 실천법을 살펴보면서도 나 또한 참여해보자는 생각과 의지를 내게 된다는 점에서도 이 책의 메시지는 매우 전염성이 강하고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모두를, 언제나>에서는 '어울리기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처음 시작하여 만남과 사랑에 이르기까의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내놓습니다. 그래서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라'라며 이끌어주고 그 의미로움과 가치로움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강조해줍니다. 그러니 어찌 그 이야기들에 녹아들지 않겠어요~ 마음의 문이 스르르~~~ 나 자신도 모르게 열리는 느낌을 받아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그러는 사이 저도 모르게 이 책 <모두를, 언제나>를 여러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 공감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이야기의 <모두를, 언제나>의 팬이 되어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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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힘든 사람관계의 처세, 매일 같은 일상, 반복된 패턴으로 각자가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사회, 하지만 사람들은 갈수록 냉정해지며, 지나친 경쟁으로 서로가 불신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특정 종교에 대한 옹호나 추앙이 아닌, 신앙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 변화를 통해 느끼는 인간관계에 대한 깨달음 등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은 책입니다. 물론 종교가 모든 것을 대변하거나,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의지나 경험에서 오는 이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뿐입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다양한 사람과의 관계형성을 통해, 득을 볼 때도 있지만, 피해를 받거나, 원하지 않은 경험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착한사람이나 겸손한 사람, 인성적으로 훌륭한 사람은 누구나 대하기 쉽고, 배울 점도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하지만 이기적인 사람, 타인을 이용하거나 악용하는 사람, 피해주는 사람은 무조건 배척한다고 능사는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상대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며, 어떻게 그 사람을 포용할 것인지, 그 사람에게 나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것인지, 제법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떄에 따라선 혼란스럽고, 굳이 내가 왜? 맞춰줘야 할까? 하는 강한 회의감도 들겠지만, 내가 더 나은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바탕으로 이해한다는 마음의 변화가 중요합니다. 상대에게 무조건적인 기대를 하거나, 이윤을 얻겠다는 마음보단,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관용적인 태도를 취한다면, 불필요한 갈등이나 오해를 막고, 오히려 내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완벽한 대안은 없지만, 시도할 만한 의미는 있습니다. 상황이나 죄가 악하지, 사람 자체가 나쁜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감정소비가 심할 수도 있고, 불필요한 시간낭비가 될 수도 있지만,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것보단, 더 빠른 길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책이 말하는 방법이나 행동력, 처세를 무조건 모방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 내가 부족한 부분과 비교하며 해본다면, 훨씬 더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힘들어 하는 대인관계, 완벽한 사람은 없고, 누구나 다양한 내공과 경험을 통해, 최악을 막고, 최선의 방법으로 우회할 뿐입니다. 무례한 사람, 악한 사람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나의 감정낭비를 막고, 순간적인 상황을 이용해 극복할 수 있다면, 스트레스도 막고, 보다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거나, 형성할 수 있습니다. 더 크게 생각하고, 관용적인 태도를 갖춰라는 책의 메시지, 다양한 관계로부터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관계와 처세의 기술,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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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내 삶과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해보았고 결정도 내리게 되었다. 저자 밥 고프의 생각과 행동을 책을 통해 읽을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타인에 대해 무지함보다도 베풂과 사랑을 선사하는게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아픈 이웃을 위해 가족처럼 해주고 더나아가 그녀를 위해 한 행동을 읽으면서 나 또한, 아픈 사람들에게 더욱더 사랑을 베풀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실천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 하지만 예수님은 달랐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창조물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를 얽맨 모든 것을 끊어 내고 매일 그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한 계획이다.p 77" 그렇다. 나는 항상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어서 지친적이 많았다. 위의 문장을 읽어보며 내 삶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야함을 느끼게 깨달았다. " 우리는 살면서 이런 상황을 마주한다. 기대했던 일은 바람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직장도, 데이트도. 보너스도, 대답도, 판결도 모두 마찬가지다. p119 " 위의 문장을 읽어보며 주어진 삶, 하루, 하루 힘내면서 살아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눈물이 흘러나오지만, 문장을 가슴속에 담고 다시금 힘내서 살아가려한다. 책 " 모두를, 언제나 " 는 나에게 많은 힘과 용기를 북돆아주었다. 삶을 살다보면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집중하며 내 삶에만 연연했는데, 하나님께서 옆에서 나를 지지해주고 응원해주신다는 것을 몰라었다. 그러나 지금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더이상 힘들지 않게 삶을 살아갈 것이다. 책은 저자 밥 고프의 생각과 행동을 살펴보며 그의 삶은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과 깨달음을 선사하는 게 눈에 보였다. 나또한, 책을 계기로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며 동행하며 기도하는 삶을 통해 저자 밥 고프의 생각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련다. "책과 콩나무카페"를 통해 KOREA.COM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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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도널드 밀러의 책을 읽다가 책에 등장하는 밥 고프라는 사람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밥 고프는 그야말로 행동의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크리스천들이 생각만 하고 있던 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행동력있는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런 밥 고프가 사랑으로 변한다 라는 책을 출간했을 때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구입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번에 밥 고프는 모두를, 언제나 라는 신간을 통해 자신의 사역과 삶을 다시 한번 세계의 독자들에게 전해줍니다.
모두를, 언제나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 모두는 예수님께 0순위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시작합니다. 이 세상엔 사랑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이 참 많지만 실제로 우리 삶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며 우리야말로 그 사랑을 직격으로 받아 누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이 사랑을 나누며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도저히 사랑하기 힘든 자들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자신도 스스로 사랑하기 힘든 순간이 참 많습니다.
밥 고프는 이 책에서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우리를 나무라지 않으신다고 이야기합니다. 대신 우리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세상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을 받고 있고, 그 사랑은 흘려보내주어야 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를 강압적으로 얽매이게 하여 명령하고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움직이고 사랑으로 행하게 하십니다.
그 과정에서 실수가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실수할 것이며, 불완전하게 사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안심케 하는 것은 하나님이 완전하시다는 사실입니다. 그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실수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근거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인 것입니다.
이 과정을 책에선 은혜와 사랑을 몸에 익히는 과정이라고 표현합니다. 저는 이 표현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완벽하게 성화의 과정을 설명해주는 표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한번 배워서 사랑을 행하려 합니다. 어떤 깨달음을 통해 선을 전달하려 합니다. 그러나 연약하고 어리석은 우리들은 그런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은혜와 사랑이 우리에게 스며들도록 서툴지만 계속해서 행하며 나아가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을 귀로만 들은 것이 아닙니다. 그 생애와 삶을 통해 온몸으로 사랑을 실천한 분을 보았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행동을 사랑을 통해 하셨고, 그분이 사랑 그 자체인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우리 역시 그래야함을 믿습니다.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며 얼마나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까? 우리보다 먼저 그 길을 가고 있는 밥 고프와 그의 친구들의 삶을 보며 우리 역시 사랑이 가득한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