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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언제나
"모두를 언제나" 내용보기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기란, 불가능하다.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짜증스럽거나 화가 날 때가 있다.불편하고 무례한 사람이라면아아.. 곁에 있기도 힘들다.책에 나오는 주술사 카비같은 사람이라면말로 형용하기 힘들다.끔찍하고 혐오스럽고 무섭다.그런데 저자는 원수까지 사랑하는 행동을 보여주었다.마치 예수님처럼.책은 총 287쪽 24챕터로 이루어져있다.주위 사람들을 한 명씩 글
"모두를 언제나" 내용보기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기란,
불가능하다.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짜증스럽거나 화가 날 때가 있다.
불편하고 무례한 사람이라면
아아.. 곁에 있기도 힘들다.
책에 나오는 주술사 카비같은 사람이라면
말로 형용하기 힘들다.
끔찍하고 혐오스럽고 무섭다.
그런데 저자는 원수까지 사랑하는
행동을 보여주었다.
마치 예수님처럼.

책은 총 287쪽 24챕터로 이루어져있다.
주위 사람들을 한 명씩 글로 끌어내어
그들과의 특별한 인연을 이야기해주고
예수님의 사랑이 어떻게 실천되는지
우리가 누구이고 어디에 있는지
자각하도록 이끌어준다.

예수쟁이들이 별로이다.
직장 동료중 일요일마다 교회에 가서
월요일에 직장에 나오면 늘 피곤해하는
친구가 있었다.
일요일에 교회에 사랑을 쏟고 나와서인지,
월요일 직장에서는 불평, 불만 및 화가 나있었다.
원칙주의자이고 꾀를 부리지 않았다.
아는 것도 많았고 성실한 편이었다.
매사 똑바른 사람이었지만 가까이 하기 힘들었다.
1도 손해보려고 하지 않았고
다른 직원의 잘못된 행동에는 가차없이
뒤에서 험담을 하였고 주인에게도 일렀다.
관용과 아량이 부족한 사람이었다.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이지만,
그 사람을 보면서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더 심해졌다.

이 책도 그 친구처럼 위선적인 책일거라 생각했다.
그래도 '혹시' 하는 마음으로 책을 선택했다.
예수를 믿는 만 명의 사람 중에
한 명은 진정한 신자가 있지 않을까하는 마음에서 였다.
다행스럽게 혹시가 역시가 되었다.
저자는 예수님을 사랑하고 그 분의 가르침을
실천하려는 사람이었다.
선행을 하여 주목을 끌고 인정 받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이 아니라,
선행 그 자체에서 이미 괘락을 느낄 수 있는!!
천만명 중의 하나, 선택받은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이 쓴 글은 그의 행동만큼이나
파급력이 크다.

가장 좋았던 글은 '노란 트럭'이었다.
인간이 얼마나 잔소리 듣는 것을 별로라 생각하는지
다른 사람에게 통제 받는 것을 싫어하는지
자유가  인간의 본성에 맞는 것인지를
다시금 생각해주게 해주는 글이었다.
잔소리하는 사람의 마음을 백 번 이해한다.
아버지가 낡은 트럭을 물려주면서 엔진 오일을 갈라고 하셨다.
하지만 저자는 그 트럭으로19만 킬로미터를 달릴 때까지
엔진오일을 갈지 않았다.

아버지의 낡은 트럭은
노숙자와의 인연을 만들어주었다.
변호사였던 저자는 유료주차장 경비를 아끼려고
기차길 가에 차를 세워두고 출근 한다.
트럭을 늘 열어두고 다녔는데
퇴근하고 차로 가니
노숙자가 트럭 안에 앉아있었다.
노숙자에게 필요한 것은
안전하고 따뜻한 쉼터였고
낡은 트럭은 그 용도에 딱 맞았다.
그 후로 그런 날들이 지속되었다.
마치 버킹검 궁전의 근위병 교대식처럼
출근 후에 노숙자가 트럭에 들어오고
퇴근 길에는 노숙자가 트럭에서 나갔다.

그러던 어느 날, 트럭에 앉아있어야할
노숙자가 보이질 않았다.
이상하고 서운하고 슬펐다.
가까이 가보니 빈 맥주캔과 담배, 쓰레기가
트럭 바닥에 뒹굴고 있었고
계기판 손잡이가 없어졌다.
노숙자는 아마 부끄러웠을 것이다.
그 날 자신의 실수를 설명하려고 했지만
그럴 용기가 없었고 대신 회피하고 도망쳐버렸다.

저자는 노란트럭의 일화에서
사람들에게 어떤 삶을 살아야하는지 잔소리를 하는 대신,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말해주어야한다고 이야기한다.
사람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사랑으로 가장하여 자신의 걱정을 떠넘기는 잔소리가 아니라,
우정으로 가장하여 우월감을 만끽하는 충고가 아니라,
본인도 알 수없는 욕구불먄을 짜증 섞인 목소리로 퍼붓는 대신!!
상대방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알려주어야한다.
엔진 오일을 갈으라 말만 하지 말고,
직접 엔진 오일을 갈아주든지 엔진 오일 갈 돈을 주든지.
악이 디테일에 있는 것처럼, 선도 디테일에 있다.
아.. 네 네 당연히..
물론 낡은 트럭을 준 것만으로도 충분히 고맙고 감사합니다.

6장 스카이다이빙 글도 좋았다.
아들 아담과의 스카이다이빙한 일화를
이용하여 실패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일러준다.
20장의 주술사와 증인석 글도 감동적이다.
골리앗을 이긴 다윗처럼
찰리는 순수한 용기를 보여준다.
작은 일에도 절절매며 무서워하고
조금의 손해도 두려운 좁은 마음을
넓혀주는 글이었다.

글솜씨가 기가 막혀도
글을 쓰는 사람의 영혼이 맑지 않으면
읽고 난 후 기분이 별로다.
솔직한 사람이 좋은 이유는
대다수의 솔직한 사람들은  
영혼이 깨끗해서
가리지 않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자꾸 뭔가 가리려는 사람은
본인이 자신의 더러움을
무의식적으로 인지하기 때문이다.
혹은 전혀 더럽지 않은데도
열등감 때문에 본인만 더러움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맑고 유쾌하고 바르며 사랑이 넘치는 저자,
이 책을 써주어서 고맙다.

2****4 2018.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 고프 저의 『모두를, 언제나』 를 읽고
"밥 고프 저의 『모두를, 언제나』 를 읽고" 내용보기
밥 고프 저의 『모두를, 언제나』 를 읽고이 세상에서 "사랑"만큼 더 아름답고 멋진 단어가 있을까 하고 가끔 생각해보곤 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사랑이 아닌 진정으로 어렵고 불편한 가운데에서 온 몸과 정성을 다 바쳐서 그것도 매우 즐겁게 임하면서 하는 사랑의 모습을 듣거나 직접 보면 그저 행복할 뿐만 아니라 내 자신까지도 온 몸이 짜릿해지면서 참여하고 싶어진다. 바로
"밥 고프 저의 『모두를, 언제나』 를 읽고" 내용보기

밥 고프 저의 모두를, 언제나를 읽고

이 세상에서 "사랑"만큼 더 아름답고 멋진 단어가 있을까 하고 가끔 생각해보곤 한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하는 사랑이 아닌 진정으로 어렵고 불편한 가운데에서 온 몸과 정성을 다 바쳐서 그것도 매우 즐겁게 임하면서 하는 사랑의 모습을 듣거나 직접 보면 그저 행복할 뿐만 아니라 내 자신까지도 온 몸이 짜릿해지면서 참여하고 싶어진다.

바로 이런 마음과 모습이 진정한 사랑이다.

주변을 보면 조금 널리 보면 지역이나 국가 아니 세계적으로 보면 아직도 불공평하게도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아직 많다는 사실이다.

이런 사람들을 다 안고 함께 가는 세상이 와야 할 텐 테 아직은 그렇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같이 비교적 살만한 국가도 빈부의 격차가 존재하고, 사람들의 개인차가 존재하기 때문에 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에 있어서 불편하고 무례하고 싫어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러한 사람들까지도 다 안고서 사랑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생활해 나가면서 물론 마음을 같이 하는 즉, 사랑스럽고 친절하면서도 겸손하고 예의 바른 사람들이라면 사랑을 하고 주기란 아주 쉬운 일이다.

이렇게 아주 쉬운 일마저 현대 바쁜 생활 속에서 놓치는 경우가 아주 많다는 사실이다.

하물며 불편하게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까지 사랑하면서 생활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할 수 있다.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 멀리 피하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의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러한 것을 전혀 고려치 않고 편안하게 사랑의 두 손을 잡고서 맞이하실 분은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이다.

예수님께서는 항상 이웃을 사랑으로 맞이하라 하셨기 때문이다.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겸손, 인내 그리고 용기가 필요하다.

이렇게 하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무조건적이고 아낌없는 사랑을 베푼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보자.

아마 그것은 불가능할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상대하기 힘들고 사랑하기 더 힘든 사람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바로 이런 세상에서 이 책 저자인 밥 고프는 그의 성품대로 이 세상 사람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는 삶에 매우 용기 있고 유쾌하게 도전하며 순간순간의 진한 감동을 전한다.

 "모두를, 언제나" 사랑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모두를, 언제나에 소개하고 있는 24가지 사례들은 상상하기 어렵고 힘든 경험을 통해 밥이 직접 깨우친 소중한 교훈, 즉 망설임이나 불안 없이 마음껏 베푸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책 말고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밥 고프만의 사랑 베풀기는 무섭고 불가능하며 예상하지 못했던 일을 행함으로써 사랑을 실천하는 방법을 알려 주기 때문이다.

그러기 때문에 그 자체가 바로 이 무례하고 불편하고 싶은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랑 실천하기의 그 자체라 할 수 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0주 연속 TOP 10, 최단 기간 최다 5-Star 리뷰 등의 기록을 세우고 있다고 하니 반드시 이 아름다운 사랑 실천 기는 반드시 구입하여 자기 손으로 직접 확인하는 지혜로움을 발휘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너무 아름다운 사랑 모습이다. 

m***3 201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랑 실천하기 / 모두를, 언제나
"사랑 실천하기 / 모두를, 언제나" 내용보기
예수님은 우리가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기를 바라신다(13).어떤 자리에서 어떤 모양의 삶을 살든 모두가 동일한 질문 하나는 품고 살고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하는 원색적인 질문말입니다. 이 책은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서 삶의 이유와 가치를 찾고, 대담하고, 맹렬히, 그리고 터무니없을 정도로 이웃을 사랑한 날들의 기록입니
"사랑 실천하기 / 모두를, 언제나" 내용보기


예수님은 우리가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기를 바라신다(13).

어떤 자리에서 어떤 모양의 삶을 살든 모두가 동일한 질문 하나는 품고 살고 있을 것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하는 원색적인 질문말입니다. 이 책은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서 삶의 이유와 가치를 찾고, 대담하고, 맹렬히, 그리고 터무니없을 정도로 이웃을 사랑한 날들의 기록입니다. 밥 고프의 전작 <사랑으로 변한다>를 통해 엉뚱하고 기발하고 무모하고 담대하게 삶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한 괴짜 변호사를 만난 뒤로 내 삶에도 큰 변화가 있었음으로, 이 책이 바로 그 밥 고프의 책이라는 것을 알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삶의 이야기는 여전히 나를 뜨끔하게 하고, 뜨겁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이 우리에게 도전하는 것은 나에게 잘해주고 나를 잘 이해해주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내가 피하고 싶고, 참아내기 어려운 사람들, 심지어 악한 사람들까지도, <모두를, 언제나>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사랑의 방식이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알고 있다면, "예수님이 누구신지 사람들에게 설명하는 대신, 예수님처럼 사람들을 사랑하라"(8)는 것이 이 책의 단순하지만, 강력한 외침입니다. 

밥 고프는 예수님이 평생 가까이 했던 사람들을 평생 피하기만 했던 사실을 깨닫고 그들 '모두'와 '언제나' 친구가 되기로 결심하고, 당장 실천하는 일에 뛰어 들었습니다. 그가 사랑을 실천하는 방식은 단순합니다. 누구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그것을 그 사람에게 말해줌으로써 친구가 되는 것입니다. 보안검색대에서 일하는 아드리안과 친구가 되는 데는 3분이 걸렸습니다. 그에게서 발견한 아름다움을 이렇게 표현함으로 말입니다. "열두 번도 넘게 당신을 지나쳤는데, 줄 서 있는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해 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었어요. 정말 훌륭해요. 당신이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예수님의 사랑이 생각나더라고요"(144).  
<모두를, 언제나>는 이웃을 향해 나의 삶을 열어놓는 방식, 이웃과 삶을 나누는 방식을 보여줍니다. 항암 치료를 받는 이웃을 위로하기 위해 알록달록한 우산들을 가져가 펼쳐놓고 자기도 팔에 링거를 맞으며 하와이에 있는 수영장에 앉아 있다고 상상을 하기도 하고, 주술사에 의해 희생 당하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우간다까지 날아가 직접 재판에 뛰어 들기도 합니다. 밥 고프는 이웃을 사랑하는 이런 기발하고 엉뚱하고 터무니없어 보이는 이 일들이 결코 쉽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기를 바랄 뿐입니다. 그도 실제로 양동이 하나를 들고 다니며 필요할 때마다 그 양동이 안내를 담기도 합니다.
자신이 재판에 뛰어 들어 법의 심판을 받게 한 주술사(사형수 카비)까지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는 사실 앞에 망설임과 어려움을 느끼지만 결국 어떻게 사랑에 굴복하며 믿음을 실천해가는지를 감동적으로 보여줍니다. 


원대한 꿈을 이루겠다는 말은 멈추고 원대한 믿음을 실천해 보자(91).

<모두를, 언제나>는 예수님의 방식대로 사람들을 사랑하는 것이야말로 위대한 교리라고 강조합니다. 이 책을 통해 가장 뜨끔했던 사실은, 많은 사람이 사랑이라는 명목 아래 다른 사람의 행동에 간섭하는 일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데, 그것은 사랑이 아니라는 교훈이었습니다. 좋은 판단력을 가진 것과 다른 사람을 판단하며 사는 일은 다르다는 것, 사랑하는 것과 상대방의 행동을 통제하는 것은 엄연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모두를, 언제나>는 우리가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사랑한다'는 말의 의미를, 사랑은 명사가 아니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더불어 어떤 삶이 진정으로 가치 있는 삶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도록 인도합니다. 그의 전작 <사랑으로 변한다>가 인생에 대한 태도의 변화를 불러일으킨 책이었다면, 이 책 <모두를, 언제나>는 마음의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책입니다.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단순히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기로' 할 때, 우리 삶이 얼마나 풍성해질 수 있는지를 놀라운 감동으로 보여줍니다. 




c***1 2018.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언제나
"모두를 언제나" 내용보기
오늘날 사람들은 너무나 삭막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많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져 있지만 그 안에 깊은 사랑의 관계는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풍요 속에 빈곤이라고나 할까. 사람들은 너무나 많은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외로움과 사랑의 굶주림과 삭막함속에서 살아간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날이 서 있다. 조금만 잘못하면 두고 보자 하는 식의 마음으로
"모두를 언제나" 내용보기

오늘날 사람들은 너무나 삭막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많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져 있지만 그 안에 깊은 사랑의 관계는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풍요 속에 빈곤이라고나 할까. 사람들은 너무나 많은 풍요를 누리고 있지만 외로움과 사랑의 굶주림과 삭막함속에서 살아간다. 주변 사람들을 보면 날이 서 있다. 조금만 잘못하면 두고 보자 하는 식의 마음으로 예민해져 있고, 여유나 사랑이라는 단어는 낯설게만 느껴진다. 이런 시대에 진정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이고, 배려이다.

 

모두를 언제나는 무례하고 불편하고 싫은 사람들로 가득차 있는 세상에서 어떻게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지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들로 가득차 있다. 저자는 사랑을 베풀고자 하는 마음과 이를 다른 사람에게도 전파하고자 하는 마음이 그를 움직이는 동력이라고 이야기 한다. 예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따로 뗄 수 없는 가르침이라고 가르치셨는데, 저자는 이 하나님 사랑을 이웃사랑으로 실천하고 있는 이야기들을 이 책에서 독자들에게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예수님의 마음속에서는 둘 다 가장 중요한 일이었고, 우리들에게 우리 곁에 두신 이웃들을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사랑할 수 없는 존재임을 말씀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랑을 실천하는 곳에는 언제나 아름다운 이야기로 가득차게 된다는 것이다. 무례하고 불편한 사람들 조차도 마음이 녹고 새롭게 되는 것이 사랑이다. 그래서 사람들의 마음이 녹고, 사랑을 받은 사람이나 사랑을 한 사람이나 모두가 따뜻한 사람이 된다.

 

세상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이야기들을 들으면 그 이야기들을 읽는 것만으로도 내 안에 사랑이 충만하게 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낀다. 이러한 마음들이 사람들 속에 가득 차게 된다면 이 세상도 지금보다 더 따뜻한 곳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사랑 실천하기는 어려운 일들이 아닌 것 같다.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다. 일상의 어느 순간에도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다

 

f*****a 201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언제나 ... 나를 돌아보고 내 미래를 그려본다.
"모두를, 언제나 ... 나를 돌아보고 내 미래를 그려본다." 내용보기
시작부터 멈칫했다. 제목의 의미를 처음부터 바로, 너무나 직설적으로 드러낸 내용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한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대하던 방식을 이야기하는 글에서 저자는 사랑에 대한 의미를 강하게 전달해 온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메시지가 단순히 글자 그대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너무나 싫어하는 내게 피해를 입힌 누군가가 아닌 폭넓은 의미로 나와 뜻을
"모두를, 언제나 ... 나를 돌아보고 내 미래를 그려본다." 내용보기
시작부터 멈칫했다.
제목의 의미를 처음부터 바로, 너무나 직설적으로 드러낸 내용이 다음으로 넘어가지 못하게 한다.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대하던 방식을 이야기하는 글에서 저자는 사랑에 대한 의미를 강하게 전달해 온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메시지가 단순히 글자 그대로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너무나 싫어하는 내게 피해를 입힌 누군가가 아닌 폭넓은 의미로 나와 뜻을 다르게 하는 모든 사람들이란 의미는 요즈음의 내 마을을 뜨금하게 했다.
나에게 마음적으로 경제적으로 스트레스를 주고 피해를 주는 사람도 있지만 단순히 말하고 서로 받아들이고 소통하는 차이로 인해 불편하고 함께 하고 싶지 않은 이들이 있다.
그들을 대하는 내 모습은 어떠했나?
메모지와 펜을 가져다가 생각나는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보았다.
그리고 맨 마지막에 한 단어를 더해본다.
이.쁘.다.
아직은 사랑이란 단어까지는 쓸수 없다.
마음이 어느 한 순간에 돌이켜 지는 것은 쉽지 않다.
억지로 글로 쓸수는 있겠지만 그건 진심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이름뒤에 ' OOO 이쁘다!'라고 적으며 마음에 새겨본다.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시고 하루 하루 마지막에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하셨다.
그렇게 심히 좋아하신 세상과 인간들이다.
30여년간 변호사로 일하다가 이제는 여러 분쟁국을 찾아 사랑과 도움을 주고 있는 <밥 고프>.
제목처럼 모두를, 언제나 사랑으로 대하고 드러내는 삶을 살아가는 그의 이야기들이 한권에 가득 하다.
내 자신이 참 부끄러워진다.
사소한 다툼과 얼굴 붉힘으로 인해 볼때마다 편치 않은 사람들이 있고 엉뚱한 상황으로 듣지 않아야 할 막말을 듣고 억울했던 기억으로 서로 지나치며 모르는 남이 되어 버린 이들도 있고... 내가 했어야 할 행동은 무엇이었을까?
부제속의 '무례하고 불편하고 싫은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랑 실천하기'를 보고 뭔가 특별한 방법으로 그런 사람들과의 관계를 잘 넘기고 있는 것인가 했는데 오롯이 <사랑>이 답이다.
성경 전체에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난 뭘 보았고 학생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지... 저자의 그동안의 여러 행동들이 놀랍고 고개가 숙여진다.
오랜만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기도를 했다, 스트레칭도 같이...
아침에 일어나기 바빴는데 ㅎㅎ 조금만 일찍 일어나 시간을 내서 내 주변의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하루를 위한 기도를 해야겠다.
동요에도 있듯이 '얼굴 찡그리지 말아요~'를 삶속에 실천해야겠다.
나름 스트레스 그렇게 받지 않고 툴툴 잘 털어버리고 사람들과 그닥 부딛히지 않고 두루두루 잘 지낸다고 생각했는데 나 자신을 너무 몰랐던가 보다.
내가 깨닫지 못한 내 어두움이 꽤 있다는 걸 알았다.
그래서 부끄럽고 돌아보며 나 자신을 다독인다.
좋아하자
사랑하자
관심갖고 베풀자
저자처럼 먼 곳으로 찾아가 직접적인 사랑을 드러내기는 어렵지만 우선은 내 주위의 조금은 불편한 사람들을 좋아하고 관심갖고 사랑하는 것부터 시작해야겠다.
흠집내고 트집잡고 잔소리하고 약점, 험담을 하지 말고 좋은 점 찾아내고 칭찬하고 웃어주고 격려해주고~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아도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지 못하고 건성으로 읽게 되는 경우가 꽤 있다.
그러나 이 책속 내용들은 집중하게 되고 내용들이 쏙쏙 들어온다.
아마도 내가 그 이야기들에 공감하고 거기에서 내 자신과 만나게 되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싶다.  
나의 현재를 보게 하고 바꾸어갈 미래의 모습을 계획하고 도전하게끔 해 준 이야기들이 참 좋았다.
즐겁게 읽히지만 쉽게 빨리 페이지가 넘겨지지 않아 느리게 읽어나가게 되지만 내용속에서 감사를 느끼고 미래에 나도 누군가에게 언제나, 모두를 사랑하고 그 사랑을 드러낼수 있는 날을 기대해 보게 된다.


l*****1 201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모두를, 언제나
"모두를, 언제나" 내용보기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다. 그중에는 트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와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사람들을 바라보신다. 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대로 만든 아들과 딸이라고 생각하신다. 내가 다루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유쾌하다고 생각하신다.(p61)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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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 수 없는 사람은 수도 없이 많다. 그중에는 트롤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다. 하지만 나와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사람들을 바라보신다. 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대로 만든 아들과 딸이라고 생각하신다. 내가 다루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하나님은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유쾌하다고 생각하신다.(p61)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는 쉽다. 하지만 예수님이 몸소 보이신 가르침을 행동으로 옮기기람 어렵다. 나는 수긍하는 것보다 복종하는 것이 훨씬 더 대가가 크다고 생각한다. 불편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결정을 내릴 때마다, 하나의 논쟁을 벌일 때마다 나를 성장시킨다. 그리고 자존심을 버리도록 만든다. 이는 인생에서 딱 한 번 결심한 후 평생 따르는 결정이 아니다. (p76)

우리는 남들을 속이고 내가 만든 나의 모습을 접하는 데 익숙하다. 그래서 아직 도착하지 않는 비싼 차, 보트, 그리고 집을 산다. 이런 것들을 지금 살 여유가 있다고 스스로를 속이는 것이다. (p84)

우리가 변화하려면 ,우리가 하는 일을 묘사하는 익숙한 단어들을 예수님이 사용하셨던 단어들로 대체해야 한다. 예를들어 나는 사람들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다가도 모두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고 말해버린다. 이런 말을 내뱉는 순간 내가 중심이 된다. 우리는 더 이상 '선교 여행'을 가지 않아도 된다.(p97)

우리는 모두 약간은 장님이라서 때로는 길을 잃고 헤맨다. 일직선으로 뛰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장애물이 무엇인지 알 수 있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넘어지고 다치지만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할 때가 많다. 하지만 이후에 어떤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거듭나고 있는지 알 수 있다.(p135)

만약 당신이 이를 행동으로 옮긴다면, 장담하건데 두 가지 일이 일어날 것이다. 첫째, 굉장히 지저분해질 것이다. 가끔은 눈 뜨고 못 봐 줄 정도로 엉망진창이 되기도 한다. 또한 사람들로부터 오해받을 것이고 때로는 스스로를 이해할 수 없을지고 모른다. 두 번째 일 역시 분명 겪게 될 텐데, 바로 성장하는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 성장하는 사람들도 때로는 넘어지고 예수님의 등에 부딪히기도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p278)


한권의 책을 통해서 나자신을 바라보게 되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실천. 여기서 나는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바른 삶인지 깊이 들여다 보게 된다. 하나님께서 추구하시는 사랑, 은혜,포옹,믿음, 이러한 진실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은 정말 나에게 어떤 이로움으로 다가오는지 깊이 생각하게 되었다. 살아가면서 만나게 되는 수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나는 나 스스로를 곧게 세울 수 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본다면 자신이 없다. 용기가 없고, 나 스스로의 마음을 다스리는 게 쉽지 않았다. 매 순간 하나님의 말씀을 되세기며 살아가건만 , 실패하게 되고, 실수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다. 


이 책은 나에게 말하고 있다. 살아가면서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을 포옹하고, 용서해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예수그리스도께서 추구한 삶이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의 삶 속에 사랑과 용서가 있었다. 내가 미워하는 그 누군가가 내 앞에 있다면, 그 사람을 미워하기 보다 용서해야 하는 이유는 나 스스로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내 앞에 변화가 생겨나려면 남이 바뀌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바뀔 수 있어야 한다. 이 책에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 스스로를 바꿔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찾아주고 있다. 진실된 믿음을 추구하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 그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수많은 심적 갈등이 샘솟는다 하더라도 스스로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세상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하나님은 나의 그러한 진실된 행동과 믿음을 알아 주시기 때문이다. 바로 이 책은 내 앞에 놓여지는 무례한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답을 찾아 주고 있다.

k*******2 201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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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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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공감의 마음을 저절로 불러일으키는 책과의 조우~ 바로 '코리아닷컴'에서 펼쳐낸 이 <모두를, 언제나>가 됩니다. 이 책에서는 '무례하고 불편하고 싫은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랑 실천하기'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상대하기 힘들고 포용하기 힘든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라는 전제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어요. 저자인 '밥 고프' 변호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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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공감의 마음을 저절로 불러일으키는 책과의 조우~ 바로 '코리아닷컴'에서 펼쳐낸 이 <모두를, 언제나>가 됩니다. 이 책에서는 '무례하고 불편하고 싫은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에서 사랑 실천하기'를 강조합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는 상대하기 힘들고 포용하기 힘든 사람들로 가득차 있다'라는 전제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어요. 저자인 '밥 고프' 변호사는 '무조건적인 사랑'이 얼마나 행복한 나와 너, 그래서 더 큰 우리를 만들 수 있는가에 대해서 전도사처럼 전해주고 있어요. 처음 마주할 때 '무조건적인  사랑'은 참으로 힘이 드는 사랑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지만, 저자의 이야기에 조금씩 조금씩 녹아들면서 그래~ 진정한 사랑이란, 바로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닐까를 거듭 반복하며 곱씹어 보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저자의 경험담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가 되기에 가능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저자에 대한 호감도 한층 상승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

 

<모두를, 언제나>에서 이야기가 나오는 '무조건적인 사랑'은 '망설임이나 불안 없이 마음껏 베푸는 사랑의 진정한 의미'를 담고 있답니다. 그래서 두려워하지 말고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랑의 힘까지 모두 이야기해줍니다. 저자의 '무조건적인 사랑'의 실천법을 살펴보면서도 나 또한 참여해보자는 생각과 의지를 내게 된다는 점에서도 이 책의 메시지는 매우 전염성이 강하고 고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 <모두를, 언제나>에서는 '어울리기 힘든 사람들'의 이야기를 꺼내면서 처음 시작하여 만남과 사랑에 이르기까의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내놓습니다. 그래서 '모두를, 언제나 사랑하라'라며 이끌어주고 그 의미로움과 가치로움에 대해서 다양한 사례들을 바탕으로 강조해줍니다. 그러니 어찌 그 이야기들에 녹아들지 않겠어요~ 마음의 문이  스르르~~~ 나 자신도 모르게 열리는 느낌을 받아서 더욱 반가웠습니다. 그러는 사이 저도 모르게 이 책 <모두를, 언제나>를 여러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이야기를 나누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 공감과 '무조건적인 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이야기의 <모두를, 언제나>의 팬이 되어가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y****7 2018.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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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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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힘든 사람관계의 처세, 매일 같은 일상, 반복된 패턴으로 각자가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사회, 하지만 사람들은 갈수록 냉정해지며, 지나친 경쟁으로 서로가 불신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특정 종교에 대한 옹호나 추앙이 아닌, 신앙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 변화를 통해 느끼는 인간관계에 대한 깨달음 등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은 책입니다. 물론 종교가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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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힘든 사람관계의 처세, 매일 같은 일상, 반복된 패턴으로 각자가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사회, 하지만 사람들은 갈수록 냉정해지며, 지나친 경쟁으로 서로가 불신하는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물론 특정 종교에 대한 옹호나 추앙이 아닌, 신앙생활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 변화를 통해 느끼는 인간관계에 대한 깨달음 등 배울 수 있는 점이 많은 책입니다. 물론 종교가 모든 것을 대변하거나,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의 의지나 경험에서 오는 이해를 통해, 더 나은 사람이 될 뿐입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고, 다양한 사람과의 관계형성을 통해, 득을 볼 때도 있지만, 피해를 받거나, 원하지 않은 경험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착한사람이나 겸손한 사람, 인성적으로 훌륭한 사람은 누구나 대하기 쉽고, 배울 점도 확연하게 드러납니다. 하지만 이기적인 사람, 타인을 이용하거나 악용하는 사람, 피해주는 사람은 무조건 배척한다고 능사는 아닙니다. 어쩔 수 없이 상대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며, 어떻게 그 사람을 포용할 것인지, 그 사람에게 나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것인지, 제법 고민되는 부분입니다.


떄에 따라선 혼란스럽고, 굳이 내가 왜? 맞춰줘야 할까? 하는 강한 회의감도 들겠지만, 내가 더 나은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바탕으로 이해한다는 마음의 변화가 중요합니다. 상대에게 무조건적인 기대를 하거나, 이윤을 얻겠다는 마음보단, 상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관용적인 태도를 취한다면, 불필요한 갈등이나 오해를 막고, 오히려 내 사람으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물론 완벽한 대안은 없지만, 시도할 만한 의미는 있습니다. 상황이나 죄가 악하지, 사람 자체가 나쁜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감정소비가 심할 수도 있고, 불필요한 시간낭비가 될 수도 있지만, 해보지 않고 포기하는 것보단, 더 빠른 길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책이 말하는 방법이나 행동력, 처세를 무조건 모방하는 것도 좋지만,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 내가 부족한 부분과 비교하며 해본다면, 훨씬 더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힘들어 하는 대인관계, 완벽한 사람은 없고, 누구나 다양한 내공과 경험을 통해, 최악을 막고, 최선의 방법으로 우회할 뿐입니다. 무례한 사람, 악한 사람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나의 감정낭비를 막고, 순간적인 상황을 이용해 극복할 수 있다면, 스트레스도 막고, 보다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거나, 형성할 수 있습니다. 더 크게 생각하고, 관용적인 태도를 갖춰라는 책의 메시지, 다양한 관계로부터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입니다. 관계와 처세의 기술,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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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모두를.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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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내 삶과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해보았고 결정도 내리게 되었다. 저자 밥 고프의 생각과 행동을 책을 통해 읽을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타인에 대해 무지함보다도 베풂과 사랑을 선사하는게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었다.아픈 이웃을 위해 가족처럼 해주고 더나아가 그녀를 위해 한 행동을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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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내 삶과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책을 읽는 내내 생각해보았고 결정도 내리게 되었다. 저자 밥 고프의 생각과 행동을 책을 통해 읽을면서 우리의 삶 속에서 타인에 대해 무지함보다도 베풂과 사랑을 선사하는게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었다.

아픈 이웃을 위해 가족처럼 해주고 더나아가 그녀를 위해 한 행동을 읽으면서 나 또한, 아픈 사람들에게 더욱더 사랑을 베풀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실천해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 하지만 예수님은 달랐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새로운 창조물이 되라고 말씀하셨다. 우리를 얽맨 모든 것을 끊어 내고 매일 그와 함께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이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한 계획이다.p 77"


그렇다. 나는 항상 사회생활과 인간관계때문에 힘들어서 지친적이 많았다.

위의 문장을 읽어보며 내 삶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야함을 느끼게 깨달았다.


" 우리는 살면서 이런 상황을 마주한다. 기대했던 일은 바람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직장도, 데이트도. 보너스도, 대답도, 판결도 모두 마찬가지다. p119 "


위의 문장을 읽어보며 주어진 삶, 하루, 하루 힘내면서 살아야 함을 느끼게 되었다.

눈물이 흘러나오지만, 문장을 가슴속에 담고 다시금 힘내서 살아가려한다.


책 " 모두를, 언제나 " 는 나에게 많은 힘과 용기를 북돆아주었다.

삶을 살다보면 인간관계나 사회생활에 집중하며 내 삶에만 연연했는데, 하나님께서 옆에서 나를 지지해주고 응원해주신다는 것을 몰라었다.

그러나 지금 알게 되었으니, 이제는  더이상 힘들지 않게 삶을 살아갈 것이다.

책은 저자 밥 고프의 생각과 행동을 살펴보며 그의 삶은 항상 하나님이 함께 하는 것과 깨달음을 선사하는 게 눈에 보였다.

나또한, 책을 계기로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며 동행하며 기도하는 삶을 통해 저자 밥 고프의 생각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련다.



"책과 콩나무카페"를 통해 KOREA.COM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g********l 2018.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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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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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도널드 밀러의 책을 읽다가 책에 등장하는 밥 고프라는 사람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밥 고프는 그야말로 행동의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크리스천들이 생각만 하고 있던 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행동력있는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런 밥 고프가 사랑으로 변한다 라는 책을 출간했을 때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구입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번에 밥 고프는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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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도널드 밀러의 책을 읽다가 책에 등장하는 밥 고프라는 사람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밥 고프는 그야말로 행동의 사람이었습니다. 모든 크리스천들이 생각만 하고 있던 것을 실행으로 옮기는 행동력있는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런 밥 고프가 사랑으로 변한다 라는 책을 출간했을 때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구입해서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이번에 밥 고프는 모두를, 언제나 라는 신간을 통해 자신의 사역과 삶을 다시 한번 세계의 독자들에게 전해줍니다.

 

모두를, 언제나는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며, 우리 모두는 예수님께 0순위라는 강력한 메시지로 시작합니다. 이 세상엔 사랑이 없는 것처럼 보이는 순간이 참 많지만 실제로 우리 삶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득하며 우리야말로 그 사랑을 직격으로 받아 누리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우리가 하나님께 받은 이 사랑을 나누며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도저히 사랑하기 힘든 자들이 있습니다. 더 나아가 우리 자신도 스스로 사랑하기 힘든 순간이 참 많습니다.

 

밥 고프는 이 책에서 그런 우리의 모습을 보며 하나님이 우리를 나무라지 않으신다고 이야기합니다.  대신 우리의 존재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며 세상과도 바꿀 수 없는 사랑을 받고 있고, 그 사랑은 흘려보내주어야 하는 것이라는 겁니다. 우리를 강압적으로 얽매이게 하여 명령하고 조종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으로 움직이고 사랑으로 행하게 하십니다.

 

그 과정에서 실수가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실수할 것이며, 불완전하게 사랑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안심케 하는 것은 하나님이 완전하시다는 사실입니다. 그 하나님이 계시기에 우리는 실수와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사랑할 수 있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는 근거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인 것입니다.

 

이 과정을 책에선 은혜와 사랑을 몸에 익히는 과정이라고 표현합니다. 저는 이 표현이 현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가장 완벽하게 성화의 과정을 설명해주는 표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한번 배워서 사랑을 행하려 합니다. 어떤 깨달음을 통해 선을 전달하려 합니다. 그러나 연약하고 어리석은 우리들은 그런 삶을 살 수 없습니다. 은혜와 사랑이 우리에게 스며들도록 서툴지만 계속해서 행하며 나아가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는 사랑을 귀로만 들은 것이 아닙니다. 그 생애와 삶을 통해 온몸으로 사랑을 실천한 분을 보았습니다.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은 모든 행동을 사랑을 통해 하셨고, 그분이 사랑 그 자체인 삶을 사셨습니다.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우리 역시 그래야함을 믿습니다.

 

크리스천으로 살아가며 얼마나 사랑을 베풀고 계십니까? 우리보다 먼저 그 길을 가고 있는 밥 고프와 그의 친구들의 삶을 보며 우리 역시 사랑이 가득한 삶을 살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w********0 2018.10.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