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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동안 스스로를 많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주변의 사람들에게 이유없이 짜증을 내고, 그에 따라 상대도 기분이 상해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들을 주고받는 일들이 반복된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거든요. 나도 모르는 새에 생긴 마음의 병을 천천히 다독여주고 위로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무엇보다 구어체로 쓰인 부분들이 많아 글을 읽는 게 아니라 누군가 옆에서 조곤조곤 이야기를 해주는 느낌을 많이 받아 편안한 마음으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고 평범해지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나 스스로를 사랑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 최소한의 반항을 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학점관리에, 취업준비에, 첫 발을 내딛었으나 생각처럼 쉽지 않은 사회생활에 힘들어하는 20대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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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빨간 사춘기 멤버 안지영님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인데, 글도 잘 읽히고 재밌어요. 공감가는 내용도 되게 많았고, 저녁에 방에서 읽으면 술술 읽힙니다. 작가님이 생각보다 젊으신것 같은데, 놀랐습니다! 아직 안읽으신분들 계시면, 꼭 읽어보세요. 남녀노소 아무나 읽어도 흥미로운 책입니다. 책읽기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을 시작으로 저도 많은 책들을 접하기 시작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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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속도가 아닌 방향이다!!라는 깨달음을 가져다 준 책♡ 다람쥐 쳇바퀴 굴리듯 똑같은 하루, 메말라가던 마음에 꿀같은 단비를 내려준 책!!! 직장생활에서 무기력에 빠지고 있을 때 아차!하고 열정 가득했던 신입사원 때를 생각나게 한 책!! 현재를 살아가면서 행복을 느끼지 못하고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걱정만 하며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자각하지 못하고 있었던 공허한 마음의 한 구석을 콕 짚어준 박철우 작가님께 감사드립니다~^^ 무조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힘차게 살라는 다른 책들과는 달리 힘들면 쉬어도 되고, 다른 사람들과 달라도 괜찮다고 토닥여주는 것 같아 책을 읽고 난 지금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음을 느낍니다.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명성있는 분들의 이야기는 괜한 심리적인 반항심을 야기하곤 하는데 제가 했던 고민을 가장 최근에 경험했고 또 지금도 같은 고민을 하고 있을 작가님의 이야기는 큰 위로와 응원으로 와 닿습니다. 모티브브릿지 때부터 참 깊이있는 청년이라고 느꼈는데 그 작가님의 깊이가 글 속에 진하게 묻어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놓치고 있던 현재의 행복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작가님의 말씀처럼 현재의 나에게 집중하며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보려고 합니다. 깨달음을 준 박철우 작가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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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글들은 술술 읽히고 긴 글들은 공감되는 내용이 많았습니다. 일러스트도 글과 잘 어울려 보는 동안 기분 좋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제목처럼 조금 다르게 살아도 괜찮다고 옆에서 친한 친구랑 대화하는 느낌이라 책을 읽는 동안 따뜻하게 위로받을 수 있었습니다! :) 가을엔 공원에서 가볍게, 겨울엔 카페에서 따뜻한 커피 마시며 읽기 좋은 책인 것 같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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