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버트 헤릭 작가의 The Master of the Inn 여관주인 이라는 단편 소설을 전자 도서로 구매하게 되엇습니다. 냉혹한 삶으로 인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치료해주는 의사 이야기 입니다. 심리 학적으로 접근한 소설인데 작가가 영문학자에 하버드 대학교 졸업자 네요. 단편임에도 인간 심리 상처 치유 관련 접근이 너무 좋았습니다. 아직 안 읽어 보신분들에게 추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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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헤릭의 The Master of the Inn을 읽고 리뷰 씁니다. 내츄럴 출판사에서 단편작품의 원서와 함께 번역본을 내어 주셔서 영어 공부도 하고 탄탄한 고전도 읽어서 읽석이조의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은 고단한 의사의 따뜻한 이야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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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ster of the Inn은 제목은 많이 들었지만 선뜻 손이 가지 않았던 책이다. 이번에 책을 고르면서 한번 도전해 보기로 하고 이북을 구입 했다. 예전에 집에 책이 있었지만 가로로 읽는 아주 두꺼운 책으로 책 자체 만으로 중압감을 주었었다, 이북은 항상 읽고 싶을 때 어디에 서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종이 책 같은 가독성이 없어서 그 또한 접근하기 어려운 느낌을 준다,이북이나 종이 책이나 둘 다 장단점이 있다. 편한 대로 선택 하면 좋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