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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꿈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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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 다양한 직업 탐색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게 되는데 요즘 아이들 중 꿈이 없는 아이들이 참 많다. 특히 되고 싶은 것이 없는 아이들..이런 아이들을 볼 때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너 내 꿈 할래?'는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의 진로탐색에 관한 책이다. 하민이네 반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10주 동안 외부 선생님이 오셔서 진로에 관한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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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 다양한 직업 탐색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고민하게 되는데 요즘 아이들 중 꿈이 없는 아이들이 참 많다. 특히 되고 싶은 것이 없는 아이들..이런 아이들을 볼 때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많이 된다.

'너 내 꿈 할래?'는 요즘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들의 진로탐색에 관한 책이다.

하민이네 반에서는 창의적 체험활동시간에10주 동안 외부 선생님이 오셔서 진로에 관한 수업을 듣게 된다.

거기다 마지막에는 포트폴리오 전시회도 연다. 꿈을 정하지 못한 하민이는 이 수업이 어렵기만 하다.

반친구들 중 영우나 정한이처럼 자신의 꿈을 정한 친구도 있고, 하민이나 민우처럼 꿈을 정하지 못한 아이들도 있다.

진로수업을 통해 하민이넨 반 아이들은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자신의 좋아하는 것을 파악하여 자신의 꿈을 정하게 된다.

하민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은 찾았지만 그에 어울리는 직업을 찾진 못해 고민하게 된다. 

그러다 하민이는 자신이 자주 가는 블록쌓기카페에서 자신처럼 블록쌓기를 좋아하는 진이라는 아이를 만나게 된다. 

그 아이와 함께 놀면서 친해지게 되고, 그 아이가 만든 '퓨잡스'라는 미래직업체험 머신을 접하게 된다.

하민이는 퓨잡스를 통해 우주인, 셰프 등등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자신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된다.

겉으로 멋지게 보였던 직업이 실제로 어떤 일을 하며, 힘든 점도 많고, 자신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른 점도 많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하민이는 친한 사람들하고 함께 힘을 합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자신의 성향을 파악하여 자신의 꿈을 정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협동조합 사징님'. 자신의 특성에 잘 어울리는 멋진 직업인 것 같다. 다른 친구들도 각자 10주간의 진로수업을 통해 자신의 꿈을 정한다. 그리고 대망의 포트폴리오 전시회날! 하민이네 반 아이들은 저마다 자신의 꿈을 담은 멋진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설명하며 자신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게 된다.

가정이나 학교에서 이런 활동을 해보면 아이들이 자신의 꿈을 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요즘 다양한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생기긴 했지만 거의 수박겉핥기에 가깝기에...'퓨잡스'라는 기계가 있다면 정말 금상첨화일 것 같다. 이 기계는 갖고 싶다.

이 책은 뒷부분에 학습지가 있다. '좋아하는 마음에서 잘하는 일로 발전하기' 프로젝트 학습지.

15장 분량인데, 초등학생의 수준에 맞게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할 수 있다. 좋아하는 것이나 관심있는 것을 여러 개를 써보고,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을 다시 선택하는 과정이 포함되어 있어 다각도에서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학습지를 푸는 동안 자신이 선택한 직업 가치관을 파악할 수 있고, 마지막 장에는 이를 종합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 자신의 장래희망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어 좋았다.

자신의 정말 원하는 꿈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너 내 꿈 할래?'를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있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책을 읽고 아이들이 자신의 꿈에 한발 더 다가갔으면 좋겠다.



 

p*****6 2018.11.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내 꿈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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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꿈 할래? 책은..블럭을 좋아하는 주인공 '하민'이를 중심으로 한 초등학생 아이들의 진로에 관한 동화책이다.          5학년인 딸램에게 먼저 읽어보라고 했더니처음엔 재미있게 읽는것 같더니.. 이내 끝까지 읽고선. 결론은. 재미없어. 라고 한다. 이런 이런.이유를 물으니, 처음엔..자기처럼 꿈, 진로엔 관심이 없는 주인공에 많은 공감을 하였는데,끝이 너무 억지스럽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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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내 꿈 할래? 책은..

블럭을 좋아하는 주인공 '하민'이를 중심으로 한

초등학생 아이들의 진로에 관한 동화책이다.

 

 

 

 

 

 

 

 

 

5학년인 딸램에게 먼저 읽어보라고 했더니

처음엔 재미있게 읽는것 같더니.. 이내 끝까지 읽고선. 결론은. 재미없어. 라고 한다. 이런 이런.

이유를 물으니, 처음엔..자기처럼 꿈, 진로엔 관심이 없는 주인공에 많은 공감을 하였는데,

끝이 너무 억지스럽다고 말하는 것이다.. 오호. 그런 생각을 했단 말이지?

그래서 나도 책을 잡고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블럭이 너무 좋아서. 한 달 20시간을 끊어놓은걸.. 며칠 만에 다 써버리는 하민이.

블럭이 세상에서 가장 좋고 자기가 가장 잘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어느날..신상품이 나오기로 했던 날.. 들뜬 마음으로 블럭방에 갔다가.

자기보다. 더 잘하는것 같은 한 아이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 아이와 친구가 되면서.. (그 아이의 정체도 약간 모호함. 외계인인지.. 아님 미래에서 온.. 연구원인지?)

그 아이가 만들었다는 퓨잡스(직업 체험 기계)에 여러번 탑승하게 되면서

하민이는 어른들의 직업의 실생활을 보게 된다.

한참, 학교에서 진로찾기 프로젝트를 진행중이었는데
a
처음엔.. 블럭외엔 그다지 관심이 없다가

새로운 친구 집에 있는 직업 체험 기계에서 체험을 하게 되면서

다양한 직업(연구원, 우주비행사, 세프 등) 에 대한 이해를 하게 된다.

 

 

진로 찾기 프로젝트 마지막 날.

아이들은 각자 준비한 포트폴리오를 전시하게 되는데(아래 그림)

이때 하민이가 제출한것은 '협동조합' (협동조합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나도 사실 뭔지 잘 모르겠다.)

하민이가 체험한 여러 직업중 하나일 것이란 예상이 빗나가고

뜬금 '협동조합'이 나와서. 좀 당황스러웠다.

(이러한 내용때문에.. 찐양이.. 그닥.. 이라고 했나보다.)

 

 

 

 


 

 

 

 

 

뭐 끝이야 억지스럽게 자기의 진로를 정하는 것으로 끝이 났다고 해도

진로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막연했던 '진로'보다

그 진로를 구체화 시키는 방법과 과정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나는 개인적으로 괜찮았다고 결론을 내릴 수 있을 것 같다.


책의 끝에는..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진로찾기 프로젝트~를 직접 해볼 수 있다.

먼저 좋아요 모음통을 통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나열해보고

좋아요 모음통에서 다섯가지를 고르는 작업을 통해 내가 좀더 좋아하는것을 구체화 시킬 수 있으며

내 흥미 영역을 알아보고 좋아하는것, 실생활에서 찾아보기

그리고 잘하는것 모음통에서 내가 더 잘하는것 다섯가지.. 모아보기

중요해요 모음통을 나열 하고 또 거기에서 다섯가지를 모으고

모두 한곳으로 모으면

어느정도 내 진로에 조금 접근 할 수 있을 것이다.

 

e****n 2018.1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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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 너 내 꿈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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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6살때부터 꿈을 가졌어요. 꿈에 대해서라면 초등학교 들어가서도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기를 "약사"가 되겠다고말을 하고 다녔어요. 학교에서 직업 체험을 할 때도 신랑 와이셔츠 가지고 가서 약을 지어주듯집에 있는 비타민을 가지고 가서 정말 친구들에게 지어주듯 행동을 해주었어요.한달치 사다둔 것을 반 친구들에게 다 나눠주고 집으로 왔더라구요.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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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6살때부터 꿈을 가졌어요. 꿈에 대해서라면 초등학교 들어가서도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기를 "약사"가 되겠다고


말을 하고 다녔어요. 학교에서 직업 체험을 할 때도 신랑 와이셔츠 가지고 가서 약을 지어주듯


집에 있는 비타민을 가지고 가서 정말 친구들에게 지어주듯 행동을 해주었어요.


한달치 사다둔 것을 반 친구들에게 다 나눠주고 집으로 왔더라구요.


그러다가 초3학년부터는 화가가 되겠다고 했다가 초5학년인 지금은 역사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예전부터 역사체험이며 그렇게 데리고 다녔는데


이제서야 역사에 재미가 생기면서 저보다도 더 많이 알게 되었더라구요.










가을에 아이랑 함께 경주 역사체험을 시켜주기 위해서 갔다가


그렇게 많이 다녀봤지만 선덕여왕릉은 처음이라 비가 오는 날이었지만 신랑한테 가보자고 꼬셔서 갔다왔어요.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많이 걷게 되었고 올라가게 되었지만 선덕영왕릉...


신라시대 최초 여왕이었던 선덕여왕 왕릉에 보고 왔다는 생각에 신랑이랑 아이랑 저랑 같이


입을 벌려 집에 오자마자 책을 한 번 더 보고 읽고 했답니다.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그 많은 왕릉은 다녀봤지만 신라시대 선덕여왕릉을 보고 오니


우리 아이의 꿈이 더더욱 확실하게 결정하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너 내 꿈 할래? 책을 읽으면서 우리 아이는 자기의 꿈에 대해서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정확하게 이야기하고


좀 더 꿈에 대한 넓은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어요.




 





 





너 내 꿈 할래? 책에는 우리 아이가 더욱 자기의 꿈을 실천하기 위해


좋아하는 마음에서 잘하는 일로 발전하기 프로젝트를 차근차근 읽으며,


앞으로 자신이 나아갈 미래 진로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을 거 같아요.






또한, 이 책을 읽게 될 모든 아이들이 본인의 적성 즉 진로에 대해 더 분명하게 알아볼 수 있게 될거 같고,


미래에 대한 꿈에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초등인 우리 아이와 모든 아이들이


읽어야 할 꿈의 창작동화책으로 간접적으로 생각하고 계획을 세워 볼 수 있어서 더욱 깊히 생각해 볼 수 있게 될거 같아요.

  


o*******9 2018.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내꿈 할래?]
"[너 내꿈 할래?]" 내용보기
꿈을 찾아가는 길은 나에 대해 알아가는 길!너는 무엇을 좋아하니?오늘은 [너 내꿈 할래]이란 책을 소개해 볼까 해요."넌 꿈이 뭐니?"학창시절 누가 이렇게 물으면 초등때는 참 이것저것 되고 싶은 게 많아 대답할 꺼리들이 많았던 거 같은데점점 고학년이 될수록 성적에 꿈을 끼워맞추게 되다보니 질문자체가 참 의미없다 생각하게 되더라구요.^^;;적어도 우리 아이들만큼은 그런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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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가는 길은 나에 대해 알아가는 길!

너는 무엇을 좋아하니?


오늘은 [너 내꿈 할래]이란 책을 소개해 볼까 해요.



"넌 꿈이 뭐니?"

학창시절 누가 이렇게 물으면 초등때는 참 이것저것 되고 싶은 게 많아 대답할 꺼리들이 많았던 거 같은데

점점 고학년이 될수록 성적에 꿈을 끼워맞추게 되다보니 질문자체가 참 의미없다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적어도 우리 아이들만큼은 그런 생각을 안하고 컸음 좋겠다는 생각을 일단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해보게 되었네요.


이 책의 주인공 하민이는 블럭을 아주 좋아하지만 누군가 꿈이 뭐냐 물으면 딱히 대답할 거리가 없어

늘 머뭇거리는 5학년 아이죠.

그런데 어느말 선생님이 매주 수요일 5,6교시마다 '펼쳐라, 내 꿈의 지도'라는 주제로 진로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창의적 체험활동을 할거라 하세요. 

외부 선생님이 오셔서 10주 진행할 거라고 하는데 하민이는 너무너무 마음이 불편해요.

하민이는 딱히 커서 되고 싶은게 없었거든요.^^;;


아마 초등생들한테 꿈이 뭐냐고 물으면 이것저것 많이 말하는 아이들도 많겠지만

하민이처럼 바로 대답을 못하는 그런 아이들도 많을 거라 생각해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을 최대한 많이 써보라고 숙제를 내주셨어요.

나의 진로를 파악하기 위해선 가장 먼저 해야 될 것이 바로 내가 좋아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즉 나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하고

자신이 바라는 모습을 생각해 보는 것이 기본이라는 생각에서였죠.


자신의 강점을 잘 알면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게 되잖아요.

더불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살펴보고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하는 것이 필요한데

아무리 재미있고 좋아보여도 나와 잘 맞지 않는 직업이 있기도 하고

재미가 없어도 잘할 수 없는 분야가 있기도 하잖아요.

물론 좋아하면 잘하게 되는 일이 훨씬 많지만요.


블럭 쌓기를 너무 좋아하는 하민이.

엄마가 끊어주신 20시간을 다 써버린 탓에 이젠 블럭카페에 가서 그냥 친구들 하는 거 구경만 하는 신세...

그런데 그 블록카페에서 아주 어려운 블럭을 쉽게 완성하는 이상하게 생긴 아이를 알게 되어요.

주인아저씨는 그 아이를 하민이에게 소개시켜주시네요.

그래서 알게 된 진이...

진이네 집엔 카페보다 더 블럭이 많다고 해요.

궁금해진 하민이는 블록구경하고 싶은 생각에 진이네 집에 놀러가죠.


커다란 손잡이가 있는 대문...

언제부터 이런 집이 이곳에 있었는지 생소하지만

하민이는 신기한 블록들이 가득 차 있는 진이의 집이 너무너무 맘에 들어요.


그리고 

창체 수업이 있는 날이예요.

다들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 이야기를 하는데 하민이는 블록쌓기를 좋아하지만 어떤 직업을 갖고 싶은지는 잘 모르겠어요.

선생님은 앞으로 조금씩 더 알아보면 되니까 너무 서두르지 말라고 조언해주시네요.

하민이는 좋아하는 것과 되고 싶은 것이 분명한 친구들이 마냥 부러웠어요.

하민이는 한가지만 정하기에는 커서 하고 싶은 것이 많았거든요.


다음날 하민이는 진이네 집으로 향했어요.

그동안 하굣길에 잠깐잠깐 들러서 진이 이야기도 듣고 진이가 만들어주는 신기한 먹거리도 맛봤어요.

게다가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서 하민이는 진이와 노는 것이 아주 재밌었어요.


그러다 보게 된 커다란 아치형 문....

어떤 문인지 궁금해진 하민이는 진이에게 물었어요.

진이는 퓨잡스 문이라고 가르쳐주네요.

진이가 만든 미래에 가서 직업을 체험해 보는 '미래 직업 체험 머신'이래요.


아... 진짜 현실에도 그런 머신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내내 호기심 발동...

.


하민이는 기대를 가득 안고 퓨잡스 안으로 들어가 쇼파에 누었어요.

천장 중아에 각종 직업이 적혀 있는데 손옆에 놓여있던 리모컨으로 이리저리 움직여 직업을 선택할 수 있는 시스템

하민이는 우주비행사를 선택해보았어요.


그리곤 셰프...


회사원


실험하는 연구자


직업 컨설턴트 등등

하민이는 본인이 관심있는 분야의 직업들을 퓨잡스를 통해 체험해보는 일이 너무너무 재밌어요.

생각했던 것과 다른 점도 알게 되는 것도 색다른 재미구요.


어느새 10주가 지나고...

창체 마지막 시간은 미래의 명함 만들기예요.

하민이는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져서 하나만 고르기 너무 어려워하네요.

얼마전까지도 이런 수업은 별로라면서 불만이었던 하민이가 하고 싶은 것이 많아졌다니 친구들은 당황스러워하네요.^^


이런 여러가지 직업체험을 하게 해준 진이가 이사를 간다네요.

작별인사를 하자 긴이는 스노우보드를 타고 하민이의 시야에서 멀어져 가는데

진이가 보이지 않게 되자, 진이네 집 대문도 사라지고 없었어요.

하민이는 한바탕 꿈을 꾼 것 같았어요.

진이란 존재... 실존하는 인물이었을까요? 또 궁금...ㅋㅋ



다음날 창체시간..

하민이도 열심히 도화지에 미래 직업의 명함 만들기에 열심이예요.

하민이는 협동조합 사장님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하민이는 친한 사람들하고 같이 있는게 좋아서 친한 친구들을 모아 협동조합을 만들고 싶대요.


포트폴리오 전시회가 있는 날

하민이는 열심히 그동안 한 작업들을 가지고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어요.

친구들중엔 직업을 딱히 하나로 안정하고 여러개를 써온 친구들도 있었어요.

현재도 그렇지만 두가지, 세가지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도 많잖아요.

굳이 하나로 정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
좋아하는 건 무엇이든 열심히 하면 되는 거지 딱 한가지만 고를 필욘없는거죠.


이제 하민이는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마음껏 할 수 있을 것 같아졌어요.


이 책은 나의 진로를 찾는 걸 어려워하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강점, 약점을 미리 파악해보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가려보다보면

어느정도 구체화되는 자신의 진로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얘기를 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과 같이 해볼 수 있는

<좋아하는 마음에서 잘하는 일로 발전하기 프로젝트>가 있어서 아주 유용하더라구요.

여기서 하라는 대로 적어보고 정리해가다보면

어느정도 내가 원하는 직업군에 접근이 가능할 듯 싶어요.

나의 직업 가치관과 흥미, 적성 등을 모두 적다보면 앞으로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을, 직업을 유추할 수 있게 되는거죠.

막연하게 이것이 되고 싶다, 저것이 되고 싶다... 이렇게 생각하기보다는

이렇게 체계적으로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나가다보면

어느정도 미래의 직업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오늘 당장 아이에게 적어보자 해야겠어요.^^
















YES마니아 : 로얄 l*****e 2018.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생추천] 너 내 꿈 할래? - 꿈을 찾는 진로여행을 떠나보아요!
"[초등생추천] 너 내 꿈 할래? - 꿈을 찾는 진로여행을 떠나보아요!" 내용보기
카레이서가 되고 싶다는 아이. 수시로 꿈이 바뀌는데 단지 재미있어 보이면 되고 싶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즐겁게 할 수 있고 행복을 느끼는 것을 찾아야 하는 것은 알지만 특별히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는 것 같은데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빨리 정해야 된다는 불안함에 마음이 급했던 기억이 나네요.하지만 아이의 잠재적 소질과 개성을 개발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 계획을
"[초등생추천] 너 내 꿈 할래? - 꿈을 찾는 진로여행을 떠나보아요!" 내용보기

 

 

 

카레이서가 되고 싶다는 아이. 수시로 꿈이 바뀌는데 단지 재미있어 보이면 되고 싶다고 말하는 것 같아요.
즐겁게 할 수 있고 행복을 느끼는 것을 찾아야 하는 것은 알지만 특별히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없는 것 같은데 꿈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빨리 정해야 된다는 불안함에 마음이 급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지만 아이의 잠재적 소질과 개성을 개발하고 적성에 맞는 진로 계획을 세우는 것은 참 중요하다는 것을 알기에 ​도움을 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이죠.

좋아하는 것을 위해서 어떤 것을 공부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꿈을 찾는 과정,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알려줄 수 있는 동화가 있다면 참 좋겠죠.

<너 내 꿈 할래?>는 진로를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적성과 흥미, 강점을 더 분명하게 알아보고 미래 진로와 어떻게 적용할 지 자연스럽게 익히며 진로여행을 할 수 있는 초등 창작동화입니다.


"꿈을 찾아가는 길은 나에 대해 알아가는 길이야!
너는 무엇을 좋아하니?"

 

 

 

좋아하는 것은 많지만 딱히 잘하는 게 없는 5학년 하민이는 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에 내 꿈을 찾는 과제를 해야하는데 막막하기만 합니다.

꿈과 연관지어 진로를 정하고 ​포트폴리오 전시회도 연다니 말이에요.

 

​평소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하고 못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지 않은 친구들도 많을텐데

주인공 하민이와 함께 진로여행을 하며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그런데 블록을 좋아하는 하민이는 블록방에서 만난 친구 진이가 만든 퓨잡스를 통해 우주비행사, 요리사, 회사원, 실험 연구자, 직업 컨설턴트 체험을 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정확히 알 수록 즐겁게 할 수 있는 직업을 찾기가 수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하민이처럼 타임머신처럼 미래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퓨잡스가 있어서 직업을 많이 체험해 봤으면 좋겠다는 우리아이.

어떤 직업이 나에게 맞는지 관심 직업의 장.단점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생각만으로도 흥미진진하죠.​

 

 

 

 

 

요리사 체험에서는 TV 화면으로 보이는 멋진 모습과는 달리 뒤에서는 식재료를 준비하고, 다듬고, 요리를 하고, 손님들의 반응을 살피고, 새로운 메뉴 개발까지 하며 일사불란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아이는 깜짝 놀랐대요.

멋있는 가운을 입고 우아하게 요리만 하는줄 알았는데 다양한 일들을 순식간에 해내야 하다니 말이에요.    

 

빠쁠 때는 주말에도 출근하는 회사원인 아빠를 더 이해하고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던 회사원 체험~

회사에서 처리해야 할 일도 많고 각자가 맡은 영역에서 실수 없이 잘해 내는 것도 중요하고 함께 일하는 직원들과 마음이 맞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대요.

어디에서든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죠. 

 

과학 실험을 좋아했던 하민이가 연구원이 되어 똑같은 실험을 반복하면서 실험만 하면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매일 같은 실험을 반복하려니 지루하고 생각만큼 재미있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구요.

결과가 뻔하게 예상되더라도 차근차근 인내심을 가지고 실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어요.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 하민이가 마지막으로 하게 된 직업여행은 직업 컨설턴트인데 새로운 사람을 계속 만나는 것도 힘들다는 것을 느끼게 돼요.

적성과 맞지 않는 전공을 공부하고 일을 하다보니 잘 안 맞아 찾은 사람, 상담을 통해 적성을 찾아 즐겁고 보람있게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재 이력과 적성을 고려해서 직업과 연계해주는 직업 컨설턴트도 멋지다네요.

사람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할 수도 있고 새로운 삶을 살게 도와주는 것이라구요.


딱히 무엇이 되고 싶었던게 없었던 하민이가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하면서 회사 사장님도 되고 싶고, 요리사도 되고 싶고, 우주 비행사도 되고 싶고, 직업 컨설턴트도 재미있고.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하나만 고르기가 어려운 고민에 빠졌네요.

과연 하민이가 미래 명함에 넣을 직업은 무엇일까요?​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하고 난 후에는 부록 활동지<좋아하는 마음에서 잘하는 일로 발전하기 프로젝트>를 통해 내가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찾기, 흥미 영역  알아보고 내 유형에 대해 살펴볼 수 있구요.

잘하는 것중에서 더 잘하는 것 고르기, 중요하다는 생각하는 것중에서 더 중요한 것 고르기, 직업 가치관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흥미, 적성, 가치를 한 곳에 모아 앞으로 내가 되고 싶은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해서 진로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과정을 통해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발견하는 시간, 나를 깊히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더불어 아이가 작성한 것들을 보면 우리아이에 대해 몰랐던 부분도 알게 되어 진로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생각을 해고 써야 하는 것이라 시간이 많이 걸리고 어려워 할 수도 있는데 ​자세한 예시를 보여주고 있어서 아이는 수월하게 하더라구요. 

아이가 이렇게 집중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은 오랫만에 본 것 같아요. 아이도 나름 꿈을 어떻게 찾아야할지 고민이 되었던것 같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자기가 운동을 좋아하고 잘한다는 것을 다시금 인식하게 되었답니다.  ​

TV나 방송에서 보여지는 멋진 면만이 아닌 단점까지 보여주는 ​​미래 직업 탐험은 아이의 생각을 많이 바꾸어 놓았는데요.

꿈을 이루기 위해 때론 하기 싫은 것도, 어렵고 힘든 일도 이겨내는 노력이 반드시 뒷받침 되어야한다는 것도 자연스레 느끼게 됩니다.

흥미와 적성이 궁금한 친구, 진로 고민이 많은 친구, 진로가 무엇인지 진로에 대해 더 알고 싶은 친구, 진로를 체험해 보고 싶은 친구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요즘 아이가 반복해서 읽으면서 자신의 진로를 선택하는데 범위를 확실히 좁히고 운동선수가 꿈이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는데요. 즐기면서 행복할 수 있는 아이의 꿈을 응원해봅니다. 

내용도 알차지만 부록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어른들도 함께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고 알찬 내용으로 더 많은 직업 체험을 할 수 있게 시리즈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 보아요~

 

 

 

 

 

 

 

 

s**********3 201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풀빛미디어 ▶ 너 내 꿈 할래?를 읽고 꿈을 키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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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아이에게 유익한 책 한권을 선물 했는데요,바로  풀빛미디어 [ 너 내 꿈 할래? ] 입니다.흥미와 적성이 궁금한 친구, 진로 고민이 많은 친구, 진로가 무엇인지 궁금한 친구, 진로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친구, 진로를 체험해 보고 싶은 친구들이 읽으면 도움 될만한 책이랍니다.이 책을 쓴 작가의 글이 가장 먼저 나오네요.다른 책들은 보통 작가의 글을 넘기기 일쑤였는데,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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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 아이에게 유익한 책 한권을 선물 했는데요,

바로  풀빛미디어 [ 너 내 꿈 할래? ] 입니다.

흥미와 적성이 궁금한 친구, 진로 고민이 많은 친구, 진로가 무엇인지 궁금한 친구, 

진로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친구, 진로를 체험해 보고 싶은 친구들이 읽으면 도움 될만한 책이랍니다.





이 책을 쓴 작가의 글이 가장 먼저 나오네요.

다른 책들은 보통 작가의 글을 넘기기 일쑤였는데,

너 내꿈 할래? 책을 쓴 작가의 글은 꼭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초등학생 나이에는 먼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하고, 

자신이 바라는 모습을 생각해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자신의 강점을 잘 알면,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게 된다고 해요.





책의 목차입니다.

하고싶은것 마음껏 경험해보고 싶어요,

내가 잘하는것, 좋아하는 것?

회사에서는 무슨일을 해요?

사람만나는게 좋아요

포트폴리오 전시회 등

제목부터 내용을 궁금하게 하는 목차가 적혀 있습니다.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시작하는 저희 딸~~

일단 책에 관심을 갖더라고요.

책의 제목부터 마음에 들었던 모양입니다.

책의 주인공 이름은 하민이~

여느때 처럼 학교에간 하민이~ 담임선생님께서는 오늘부터 매주 수요일 5, 6교시마다 창의적 체험 활동을 할 거라고 알려주십니다. 

주제는 ‘펼쳐라, 내 꿈의 지도’이고, 진로에 관한 이야기 

10주 동안 진행되고, 후에 포트폴리오 전시회도 열 거라고 하시네요.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하민이는 마음이 불편해졌습니다. 

꿈에 관한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막연하고 재미가 없거든요.




책의 글밥과, 글자크기는 초등학교 저학년이 읽어도 편안할 만큼, 

글자크기도 큼지막하고, 그림또한, 책읽기가 지루하지 않도록, 중간중간 분량을 넉넉히 차지하며 자리잡고 있어서,

책 내용 이해하는데에도 도움이 되고, 책읽기가 부담스럽지 않게 도와주고 있는것 같아요.








하민이는 진짜 좋아하는것과 잘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기가 너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민이는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을 이것저것 적어보았어요.





아빠와 자전거 타기를 하다가 새롭게 설계되었다는 우주선을 우연히 보게된 하민이~

다음날 하민이는 친구 진이집에 갔다가 퓨즙스문을 발견하게 되요.

미래에 가서 직업체험을 해 볼 수 있는 머신이라는 얘기 듣고 처음엔 어이없어 합니다.

하지만 이내 기대를 가득 안고 퓨잡스 안으로 들어가봅니다.




책일 다 읽어보았다면, 이제 나의 기준에서

좋아하는 마음에서 잘하는 일로 발전하기 프로젝트를 스스로 해봅니다.




좋아요 모음통에, 평소 내가 좋아하는 것을 모두 적어보았어요.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좋아하는 물건, 좋아하는 사람, 좋아하는 활동, 좋아하는 노래, 좋아하는 책, 좋아하는 과목,

그밖에 좋아하는것을 써 넣어 보았습니다.


그런후에, 좋아요 모음통에서 더 좋아하는 다섯가지만 골라 봅니다.



다음은 흥미 유형을 알아보는 질문이에요. 각 분야가 어느정도 좋은지 해당하는 칸에 표시하면 되요.

그런후 점수를 메겨보고, 가장 높은 점수가 나온 유형은 무엇인지, 그 유형이 나의 직업 흥미 유형이 되는 거에요 





내 직업 흥미 유형을 찾았다면, 구체적으로 내 유형에 대해서 살펴보면 도움이 되겠지요~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일상생활에서 찾아보고, 이와 관련된 직업은 무엇이 있는지 함께 알아봅니다.






마지막으로는 내가 생각하는 직업 가치관에 적어보는 시간을 갖어봐요.

이 모두를 고려해서 앞으로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을 생각해 봅니다.

생각한 뒤에 표에 앞으로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한개도 좋고, 여러개도 좋고 적어봅니다.








몸으로 직접 체험해 보는 직업체험활동도 좋지만,

우선 나는 무엇을 좋하고, 무엇을 잘하고, 나의 직업가치관은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이 먼저 되어야 할것 같아요.

나의 꿈을 찾아가는 과정을 너 내꿈할래? 책과 함께 하기를 많은 친구들에게도 추천해 봅니다.

p*********9 201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 이른사춘기/진로 선택 - 너 내 꿈★할래?
"조금 이른사춘기/진로 선택 - 너 내 꿈★할래?" 내용보기
꿈을 찾아가는 길은 나에 대해 알아가는 길!너는 무엇을 좋아하니?아이들의 고민을 잘 아는 선생님이 '꿈'을 다양한 분야의 직업과 연결하여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랍니다..너 내 꿈 할래?  넌 꿈이 뭐니?넌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살아가면서 이런 질문을 많이 듣게 되는데요.. 이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있는 친구들은 많지 않는 듯 해요..초등학생 나이에는 먼저 자신의 강점과 약점
"조금 이른사춘기/진로 선택 - 너 내 꿈★할래?" 내용보기

꿈을 찾아가는 길은 나에 대해 알아가는 길!
너는 무엇을 좋아하니?

아이들의 고민을 잘 아는 선생님이 '꿈'을 다양한 분야의 직업과
연결하여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랍니다..

너 내 꿈 할래?

 

 

넌 꿈이 뭐니?
넌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니?

살아가면서 이런 질문을 많이 듣게 되는데요..
이 질문에 쉽게 답할 수 있는 친구들은 많지 않는 듯 해요..

초등학생 나이에는 먼저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잘 파악하고,
자신이 바라는 모습을 생각해 보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자신의 강점을 잘 알면, 자신감이 생기고 자신을 소중히 여기게 된답니다..

이 책은 주인공 하민이의 다양한 직업체험을 읽는 동안 학생이
자신에 대한 이해를 넓혀가고, 자신의 강점을 진로와 어떻게 적용할지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한 창작동화랍니다..

 

 

초등 5학년 사춘기 저희집 어린이도 책을 받자마자 열심히 읽더라구요..
읽으면서 오타가 있다고 발견하기도 했구요.. ㅎㅎ

 이 책의 차례입니다..

 

 

 

 

 

학교에서 10주 동안 창의적 체험 활동을 하게 되자 하민이는 마음이 무겁습니다..

5학년인 하민이는 특별히 잘하는 것 없이 다방면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이 자꾸만 ‘진로’를 하나로 정하라고 재촉해 짜증이 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 소년 진이를 만나면서 하민의 생각이 바뀝니다..
퓨잡스를 타고 평소 궁금했던 직업을 미래에서 가서 체험하고 난 뒤,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정확히 알수록 즐겁게 할 수 있는 직업을 찾기가 수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자신의 진로에 관심이 많았던 부모님, 선생님의 마음도 이해하게 됩니다.

 

부록으로 수록된
좋아하는 마음에서 잘하는 일로 발전하기 프로젝트

 

책의 주인공과 같은 학년인 저희 아이도 열심히 해보더라구요..
가장 높은 점수가 나온 유형이 직업 흥미 유형이라고 설명되어져 있는데,
저희 아이는 1순위가 A유형 2순위가 S유형으로 나왔답니다..
저희 아이는 I 유형만 빼고는 거의 비슷하네요..

각 유형별 설명도 나와 있답니다..
R 현장형
I 탐구형
A 예술형
S 사회형
E 진취형
C 사무형

 

진로를 정하기 전에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살펴보고,
다양한 활동과 체험을 하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아무리 재미있고 좋아 보여도 나와 잘 맞지 않는 직업이 있기도 하고,
재미가 없어도 잘할 수 없는 분야가 있기도 하기 때문이지요..

너 내 꿈 할래?

 

하민이와 떠나는 진로 여행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이 궁금한 친구,
진로 고민이 많은 친구,
진로가 무엇인지 궁금한 친구,
진로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친구,
진로를 체험해 보고 싶은 친구들이 많이 생겨나길 바래봅니다..

 

 

j*****j 201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눈높이에 맞는 진로 선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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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진로, 직업에 관한 것들을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또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꿈이라는 것!결코 거창하거나 대단한 것만이 꿈은 아니라는 것!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 생각해보다 보면흥미와 적성에 알맞은 꿈이 생겨나게 된답니다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
"초등 눈높이에 맞는 진로 선택이야기" 내용보기


꿈, 진로, 직업에 관한 것들을
초등학생 눈높이에서 이야기하고 또 생각해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랍니다

꿈이라는 것!
결코 거창하거나 대단한 것만이 꿈은 아니라는 것!
내가 진정으로 좋아하고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 생각해보다 보면
흥미와 적성에 알맞은 꿈이 생겨나게 된답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나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

 

YES마니아 : 로얄 c********1 2018.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걸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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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책 표지 색도 예쁘고, 뒷표지에 있는 미래의 명함 만들기라는 단어가 팍 들어오는 책!블록 쌓기를 좋아하는 하민이가 블록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진이와 함께 놀며 겪는 직업체험 이야기.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진로에 관한 내용을 배우게 되며과제로 제시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고,블록 쌓기를 좋아하니 벽돌을 쌓아야 하나 막연히 생각해보던 직업도진이네 집에서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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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책 표지 색도 예쁘고,

뒷표지에 있는 미래의 명함 만들기라는 단어가 팍 들어오는 책!

블록 쌓기를 좋아하는 하민이가

블록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진이와 함께 놀며 겪는 직업체험 이야기.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진로에 관한 내용을 배우게 되며

과제로 제시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생각해보게 되고,

블록 쌓기를 좋아하니 벽돌을 쌓아야 하나 막연히 생각해보던 직업도

진이네 집에서 미래직업체험머신 퓨잡스를 통해 여러가지 일을 체험해보게 된다.

진이와 또 다른 학교 친구들과 함께 하며

하민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되고

직업과 연계하여 당당하게 자신의 미래 모습을 발표할 수 있게 된다.

교실에서 진로지도라 하면, 나도 약간 막막하게 느끼고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을 알아보고 다양한 직업의 종류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데

설명보다는 다양한 직업 체험을 해보면 이해가 쉬울 듯 하다.

교실에서 막연히 설명하는 것보다 밖으로 나가 체험해보며 느낄 수 있는

그런 진로 교육을 계획해야겠다는 생각이 부쩍 드는 책이다.

(진이같은 친구가 있으면 제일 좋겠지만^^;;)

3학년 조카가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

우리반 아이들에게도 소개해줘야겠다.

g*****r 2019.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 내 꿈 할래?』로 시작하는 꿈 찾기 여정
" 『너 내 꿈 할래?』로 시작하는 꿈 찾기 여정"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 하민이는 블록 쌓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 5학년입니다.하지만 스스로 “난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아”라고 생각하죠.그러다 블록방에서 자신보다 훨씬 멋지게 블록을 쌓는 진이를 만나게 됩니다.진이는 ‘퓨잡스(FuJobs)’라는 신기한 미래 직업 체험 머신을 만들었는데,하민이는 이 머신을 타고 우주비행사, 요리사, 회사원, 연구자, 직업 컨설턴트를 차례로 체험합니
" 『너 내 꿈 할래?』로 시작하는 꿈 찾기 여정" 내용보기

이 책의 주인공 하민이는 블록 쌓기를 좋아하는 평범한 초등 5학년입니다.

하지만 스스로 “난 잘하는 게 없는 것 같아”라고 생각하죠.

그러다 블록방에서 자신보다 훨씬 멋지게 블록을 쌓는 진이를 만나게 됩니다.


진이는 ‘퓨잡스(FuJobs)’라는 신기한 미래 직업 체험 머신을 만들었는데,

하민이는 이 머신을 타고 우주비행사, 요리사, 회사원, 연구자, 직업 컨설턴트를 차례로 체험합니다.


각 직업 속에서 하민이는 그 일의 매력뿐만 아니라, 필요한 능력과 태도, 그리고 자신과의 적합성을 깨닫습니다.

마치 진로독서 수업에서 책 속 직업을 활동지와 연결해 ‘나의 강점·흥미·가치관’을 탐색하는 과정과 닮았습니다.


10주간의 체험 후, 하민이는 처음의 “난 잘하는 게 없어”에서 “내가 좋아하는 일을 더 잘하게 되는 방법”을 고민하는 아이로 변합니다.

저는 이 변화가 진로교육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 정답을 찾는 게 아니라, 가능성을 넓히는 것

책과 활동지로 여는 ‘나 탐구’ 시간


『너 내 꿈 할래?』에는 총 11개의 활동지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    내가 좋아하는 것

    •    내 흥미 영역

    •    내가 잘하는 것

    •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


처음엔 “모르겠어요”로 시작했던 5학년 학생도, 책을 읽고 활동지를 채우면서 점점 이야기의 속도가 붙었습니다.

‘그림 그리기’라는 막연한 답이 ‘친구 캐릭터를 재미있게 그려서 기분 좋게 만들기’처럼 구체화되었고,

이 작은 구체화가 바로 꿈을 향한 한 발걸음이 되었습니다.

블로그에 남긴 글 일부를 가져왔습니다. 
원문 블로그는 https://blog.naver.com/siyaa1357/223965595708

s***a 2025.08.28. 신고 공감 0 댓글 0